저는 그래서 과감하게 노래까지 불러서 놀렸어요...누워서~~침뱉으면~얼굴에떨어져요~ 음은 막지어냈답니다..;; 여자 화좀나보이더군요 ㅋㅋㅋ남자는술깨니까 계념두있구 조금은 나이값하는데 그여자 끝까지 정말 못배운건지 아니면 사춘긴건지 아니면 마술걸린건지..정말...싸가지가 없더군요.......결국 경찰아저씨께서 CCTV 확인후 오늘중으로 연락주신답니다!!
기필코 옷,옷이없어졌다면 옷값 꼭받을겁니다 ...그리고 정수리 보이는 정중한사과받을껍니다
연행당하기전 욕한것 정신병자라한것 시간뺏은것 거짓말한것 다 사과받을겁니다..
AB형의 무서움을보여주겠습니다
P.S 제친구 니트 주어간것 목격하신 여자 4분중2분!! CCTV로 누가가져간건지확인되도 비슷한옷가져와서 자기 옷들고다녔다구하면 손해배상을 못 받을수도있데요! 증인분들 찾는게 최고안전빵이래요!!
18일 새벽 3~4시 사이 신림역추격전
20살 눈팅만하다 첨글쓰는 男 입니다
본론 바로들어갑니다...
아!!그리고!! 스크롤 바의 남용은 글쓴이에 마음에 크나큰상처...;;
듣기만듣던 다쓰고 뒤로 돌아가기......당했습니다 슈ㅣ발..ㅠ,.ㅠ
12시쯤 신림역 근처 준코에서 친구놈 2놈과 술을먹었습니다.
4병에 준코에서 주는 서비스 7가지안주 맛있더군요 주문안주까지 다긁어먹었습니다..
새벽 3시쯤 술집을나와 친구놈 2놈이 말도안되는 ...이유로 싸우더니
결국 한놈은 집으로 바로가버렸구...한놈은 집에간다기에 방향이같아
신림 포차나이트 앞에서 택시를 탈려구 했는데...........
닭꼬치와 햄버거를 파는 노점상 아주머니와 20대 중반 여성분과 비슷한또래 남성분(연인인듯)
이 격한 언어로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싸움구경...좋아합니다...구경했죠...관중분들이 많더군요
근데 자기 부모님 뻘인 나이의 아주머니께 씨XX ,개X 입에담기힘든말 서슴없이하더군요..
술이 많이취해보였습니다(맘같아서 가서 죽지않을만큼만 때려주고싶었지만 제가 워낙 쪼다여서..)진상커플 아주머니 닭꼬치 굽는기계를 발로차고 만들어놓은햄버거를 다 던지고 아주머니한태 발길질까지..결국 아주머니 폭발하셨습니다 로우킥 과 관자놀이를 라이트 훅으로 치실때
술이 번뜩깨면서 정신이맑아지고 손발이 따듯해졌습니다...해장을한듯한..시원함...
그리고 진상녀 서럽게울더군요;; 그것도 풀썩 쓰러지면서 저 거기서 빵 터졌습니다..
웃음이멈추질않더군요 결국 진상남 형까지 출동해서 말리는듯싶더니 같이싸웁니다 이건뭐..
무튼 경찰이와서 아주머니 남편분 그리고 커플+형 4명을 연행해갔구 계속웃던저에게 진상녀가 병신같은놈"하고 가더군요;;어이가없어서 또 웃었습니다.. 저희는 뭔가아쉬운 여운을남기고 노점상 앞에 앉아서 진상녀 욕을 심하게하고있었드랬죠...
근데 오늘은 날인가봅니다... 멀리서 달려오는 지갑을든 하얀옷의 등치큰 남자분...
그뒤를쫏는 검은옷의 남자분 검은옷남자분이 "저놈잡아라 저놈잡아라" 하시더군요
저는 그순간 소매치기란걸직감했고...얼마전 성추행당했는데 아무도안도와줬다는 톡이생각나서
크라우칭 스타트로 신속하게 달렸습니다...근데 ㅅㅂ...앵글부츠..
앵글부츠신고 미친듯이달려서 연출이란술집 옆주차장막다른골목에서 잡을수있었습니다
약간의 난투극을벌여 2명이서 1마리의 짐승을 제압하구 경찰아저씨가 뛰어와서 연행해갔습니다
정말 뿌듯했죠...톡에다 쓸꺼라고 서로 난리쳤습니다 훗.. 뒤쫒아온 검은옷의아저씨가 고맙다고하셔서 당연한일을했을뿐이라고 말씀드렸죠 cool해보이고싶었어요...알고보니 그도망자는
상해 도주범이더군요 간판을때려부시고 사장을때리고 X빠지게 뛰는데 느리더군요 ㅋㅋㅋ
사건은 여기서터집니다.. 친구놈이 정말약간의 정신적인 문제가 가끔나타나는데
이놈이 도망자 잡을 적에 들고있던 니트를 멋지게 던지고 전력질주를했다더군요...
그비싼옷을,,,던진 장소로가보니 이미... 사라진지 오래 그앞에 아름다운여자4분
가서 물었죠 절대 다른 목격자들이 있었는데 그분들이 이뻐서 말이라도 해보고 싶어서
물은건 아닙니다.....
친구"혹시여기 제가 곤색 니트 하나던지구간거 못보셨나요?"
여자분들"아 그거아까 노점상 아주머니랑싸운 여자분남자친구가 주어갔어요"
주어갔어요 주어갔어요 주어갔어요 주어갔어요..;;
뭐하는분일까요...남 옷주어가는분...대단하십니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옷이 좀 비싼옷도 아니고 노바체크로 유명한 명품에다가 ㅠㅠ
여자친구한태 받은것도아니고 빌린옷을 잃어버렸으니 속이 타들어가죠....ㅠㅠ
뭐 그분들도 술먹어서 정신줄놔서 그럴수있다해도술이뭔잘못이있겠습니까..
전부 지가 무턱대고 처마신게 잘못이죠 글이 거칠어지네요 ..;;
결국 경찰아저씨에게 여쭤보니 그남자친구분과 형은 상관없는사람같아서 차에자리없어서
연행하지않았답니다..;;;경찰아저씨가 저희 얘기를들으신후 경찰서에연락하니
다행이 경찰서로 그 진상남2명이 갔다더군요...새벽4시 걸어서 양지병원 까지갔습니다...
술깰쯤 밀려오는 졸음과 피곤...등에 피로곰 한마리 업구 지구대까지갔죠...
근데 이게 뭔가요...진상3인방은 사라진지오래...진술하고 사과하고 끝났답니다 ㅋㅋㅋ
그리고 남은건 저희가잡은 상해범과 피해자아저씨...저희때문에 자기가 잡혔다고 저흴 많이
원망하실까봐 눈도 못마주치고 경찰아저씨옆에 꼭붙어있었죠...역시 전 쪼다입니다..;;
결국 여경찰분께서 다시 전화해서 진상커플 불렀죠...
그사이 경찰아저씨들이 저희에게 정말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농담도해주시고 커피까지...
몸둘바를모르겠더군요...30분정도후쯤 진상커플만 등장하더군요 ㅋㅋㅋ
불만가득한 진상녀 출산드라닮았더군요...훨씬더 못생겼지만..자비를배풀겠어요
무튼 오더니 자기들한태 덥어씌운다는식으로 말을합니다 자기들은 저흴 알지도못하는데
가저갈이유가뭐가있냐...그건 제가할소리...니옷도아닌데 왜가저가염...
그리구 전화로 니트 몽타주를 말씀드렸는데 똑같은게있다고했습니다 경찰아저씨들이 니트 꽈배기까지보셨더군요 거기에 마크모양까지 기억해주셨습니다 ...
근데도 진상녀는 자기가안그랬답니다 제가가서 "그쪽말고 저쪽 남자가 가져갔다고 그형아님 저분인데 저분은안그랬다고하니까 그형한태전화해보세요" 라고하니까 인상팍 구기면서 안그래도 마주하기 힘든 얼굴 레벨이 헬 레벨로되더니 CCTV를 보여달라고 자꾸 뭐라합니다..
저희도 보자 했는데 사정상 6시쯤부터 볼수있다네여...결국 귀가조취했는데
경찰아저씨들한태 대하는 태도며 말하는 싸가지며 제가 들릴듯말듯 "개 싸가지없네"이러니까
한술더떠서 생사람잡을시간있으면 잠이나 자라는식으로 말하더군요..제가 웃음이 좀많아요..
결코 쉽지않은남자지만 웃어버렸죠 ㅋㅋ 그러자 진상녀가 관자놀이에 지름 6cm 가량의 원을
손가락으로 그리더니 저보고 "정신병자에요?"이러더군요 기가차서 "네 어제 퇴원해서
통원치료중인데 그쪽은 부모님 같은분이랑 쌍욕하면서싸우고 술을먹은게 아니라 술한태 잡혀먹히고 추태란 추태다 부리는데 사람맞아요?"이렇게 말했죠..."참나" 이러더니 쌩까더군요 ㅋㅋㅋ
저는 그래서 과감하게 노래까지 불러서 놀렸어요...누워서~~침뱉으면~얼굴에떨어져요~ 음은 막지어냈답니다..;; 여자 화좀나보이더군요 ㅋㅋㅋ남자는술깨니까 계념두있구 조금은 나이값하는데 그여자 끝까지 정말 못배운건지 아니면 사춘긴건지 아니면 마술걸린건지..정말...싸가지가 없더군요.......결국 경찰아저씨께서 CCTV 확인후 오늘중으로 연락주신답니다!!
기필코 옷,옷이없어졌다면 옷값 꼭받을겁니다 ...그리고 정수리 보이는 정중한사과받을껍니다
연행당하기전 욕한것 정신병자라한것 시간뺏은것 거짓말한것 다 사과받을겁니다..
AB형의 무서움을보여주겠습니다
P.S 제친구 니트 주어간것 목격하신 여자 4분중2분!! CCTV로 누가가져간건지확인되도 비슷한옷가져와서 자기 옷들고다녔다구하면 손해배상을 못 받을수도있데요! 증인분들 찾는게 최고안전빵이래요!!
011-9894-0111 혹시 보신다면 연락좀주세요 사심따윈 절대없다고
보장못하구여....그것보다...;;;
이사람들만큼은 꼭 사과받고 옷 아님 옷값받고말꺼에요 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쓰는글이여서 정말 이상하네여 ㅠㅠ
오타도많을것같구 뛰어쓰기도그렇구...언어가약해서..무튼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