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힘들다하는)전업주부들 진짜 한심...

ㅎㅎ2016.08.25
조회61,259
해당하는 전업주부들만 발끈하시길^^


아니 솔직히
전업주부들 맨날 하는 소리가
가정부 고용하면 200만원이라고
우리도 그만큼의 노동을 한다는데
이렇게 일하는 가정주부가 있나?
100명중에 1명 볼까말까 ㅉㅉ
내 주변만해도 없다.
가정부만큼 일하면
맨날 청소하고 쓸고 닦고
반찬도해야하고 하는데
내가 본 가정주부들만해도
그냥 남편 밥차려주고 쉬다가~ 놀다가
장보러가서 저녁밥하는게 일이지않음?
물론 육아중이면 패스
물론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애들이면
육아 힘들다고하지마시길 ㅋㅋ
뭐 팔부러진사람 옆에 있으면
손가락 부러진거 안아프냐고??
팔부러진 사람옆에서 해봐라 ㅉㅉ
사이코라고 욕먹지
그건 손가락 부러진 사람들끼리만 얘기해라
가정주부끼리 ㅋㅋㅋ 그러니 끼리끼리
맨날 유모차끌고 카페가있지..
칼찔린 사람 옆에서
나도 손가락 칼에 베여서 아파!
이래봐라 ㅉㅉ.. 뭐지 이인간 싶을껄
물론 이리저리 일하면서 집안일하면 존경~
근데 전업하면서
집안일 힘들다 어쩌다 해서
집놀러가보면 아주 개판이야...
내가 본 가정주부 10명중 10명이럼 ㅋㅋㅋ
막상 남편이 자기가 전업할테니
밖에 나가 돈벌어오라하면 아닥할껄?
아 남편 전업하면서 육아하면
힘들거알죠?
일하고 와서 도와주셔요들 ㅋㅋㅋ
워킹맘이볼때 전업주부 힘든건
끼리끼리 얘기하세요^^
워킹맘 앞에서 힘들다하지말고 ㅋㅋ


++ 전업주부도 능력이라하는데
능력이라면서 왜 힘들다 하는지?
저도 전업해봤고 일도했지만
전업이 힘들다고 하도 판에서 난리길래
열받아서 쓴거네요^^
능력되서 전업하는거면
하는일도 없겠네 ㅋㅋ
힘든게아니죠. 귀찮은거겠죠 ㅉㅉ
전업 힘들다고하지마시길~
남편 능력이 된다구요?
의사 판사 검사 전문직제외요~
근데 전문직이랑 결혼할 수준이면
ㅋㅋㅋ 집안에 돈이 많거나 능력이 되실텐데
이런분들은 전업 힘들다고 생각안하죠~
편하다고 생각하지 ㅋㅋㅋ
고로 전업힘들다는 사람들은 능력없는 사람들인듯 ㅋㅋ


+++
말귀 못알아듣는 전업주부들 많네요~
워킹이든 전업이든 자유라니까?

근데 대체 왜 전업이 힘들다고
우리도 일하는거라고 하는건지?

전업이 왜 힘드냐구요ㅋㅋ
힘들다고 좀 하지말고요ㅋㅋ

막상 남편 전업한다하면 반대할거예요?
그렇게 힘들면 나가서 돈을 버세요 ㅎㅎ
신랑에게 전업하라하고 ㅋㅋ
근데 가정주부 힘들다는 사람중에 이런사람 못봤네요 ㅋㅋ

하긴 능력있는 전업주부들은 힘들다 안하겠죠 ㅋㅋ


++
파트타임으로 알바하면서
일하는 주부들도 계신데
대체 왜
전업! 100퍼 전업이 힘들다 하는건지?
유치원가고 초등학교가면
오히려 손이 덜갈텐데요?
말은안듣지만 ㅎ
애 넷이상 키우면 인정할게요 힘드니까 ㅎ



+ 저는 힘들다고하는 전업주부에게 한 말씀이에요.
부럽다구요? 능력되면 전업하라구요?
전 제 커리어랑 월급생각해서 전업안한거에요 ㅋㅋ
제가 어이없던건 어제 전업 힘들다는 글에
추천수만 어마어마하더군요 ㅋㅋ
기가막히네요.
저도 이직준비하면서 전업해본 사람인데
전업 힘들다뇨 ㅋㅋ
능력돼서 전업하는데 왜 힘드세요?
신랑들에게 물어보세요
안정적인 월급에 +성과금 나오는데
과연 일 그만두라하는지 ㅋㅋ
벌이가 그저그러니 그거 벌바엔
전업하라는거예요^^
그러니 힘들다는 소리가 나오죠?

파트타임하시면서
애보고 집안일하는 주부들도 있는데
대체 100프로 전업이 뭐가 힘들다는거죠?
애 넷이상은 제외구요
(뭐 애 넷 먹여살리려는 남편도 고생이겠지만)
유치원가기전 애들 돌보는 전업들도 제외이구요

그 이상 전업들은
대체 뭐가힘드시길래
맨날 삼삼오오 동네 카페에 모여서 수다만 떠세요?
제가 전업할때 동안
카페,뷔페 등 가보면 다 아줌마들끼리 모여서 ㅋㅋ
남편월급얘기,대출금얘기,시댁험담에 바쁘던데
제가 이분들만 100명은 넘게 본듯하네요 ㅎ

++
주위보면 남편에게 전업 힘들다고 하는 사람들보면
다 그저그렇던데~
돈도 있고 시간도 넘쳐봐요 ㅋㅋ 왜힘들어요?
저도 전업해봤어요 ㅋㅋ
전업때 힘들었냐구요?
전혀 안힘든데요?
제 말은 힘들다하는 전업주부들은
대체 왜 힘드냐고 하는거예요
전업할 능력도 안되니 힘들다 하는거겠죠?
제 글에 빼엑거리시는 분들 많은거 보니,
정말 놀고먹는 전업들이 많나보네요.
(근데 왜 힘들다고 우리도 200만원 이상 가정주부라고 하는지? )
파트타임알바하고
아기키우거나 정말 집안일 열심히하는 사람들은
남편에게 말안해도 남편이 다알겠죠^^
워킹맘 힘든거 뻬엑거린다 하셨는데...
정말 논점을 못알아 들으시네요.
댓글보면 가정주부로서
책임을 다하는 주부도 많던데
제 글에 뭐라하는 주부님들은
다 저 윗글에 있는 사람들인가요?

++
차라리 전업주부 편하다해요 ㅋㅋ 그럼 능력돼서 전업하는데 뭐가 불만있을까요? 힘들다고 맨날 타령하는데
그렇게 힘드시면 전업 때려 치시라니까요?
전 힘들다하는 전업주부 하나도 안부럽구요 ㅋㅋ
오히려 한심하지..
제 입장 공감하는 분들은
평일 오전에
뷔페나 카페가보세요^^
그렇게 힘든 주부들이 뭐하고계시나


++참고로 능력돼서 전업주부 편히하는 사람들은
그건 남편의 능력이죠 ㅎㅎ 솔직히 말하면
어제만 해도 전업힘들다는 글 많았는데
갑자기 웬 사모님 코스프레?!
남편 잘만난것도 능력이라해둘게요 ㅋㅋ
근데 버는돈 얼마안돼서
일 때려치라는 경우는 제외할게요^^






결론: 전업힘든건 전업끼리만 얘기하세요^^
괜히 일하는사람, 열심히하는 사람앞에서 하지마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