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중반 여자입니다 ㅎㅎ톡 많이보긴했는데 막상 글을 써본적은 별로 없어서... 말투 양해 부탁해요 일단 저는 162에 65키로입니다 네 알아요 살쪘어요... 작년엔 공부하면서 10키로정도 "뺐었어요"원래 식욕이 넘치는 스타일인데4월부터 갑자기 딱 삘이 와서 "빼야겠다!!!이제곧여름인데!!!" 이생각으로 ㅋㅋㅋㅋㅋ독서실에서 6시간 공부하고, 저녁에 2시간정도 빡시게 운동하고1시간거리도 그냥 걸었어요 신나는 음악 들으면서 힘차게 걸었어요 ㅋㅋㅋ식단은 닭가슴살 고구마 등등... 주말에 가끔 맛있는거 먹고 진짜 딱 이랬어요 그렇게 4월부터 8월쯤까지 해서 뺀게 10키로.순한 다이어트약도 같이 먹었구요. 병원에서 처방받은 건데 조금 배부른느낌+각성된 느낌을 줘서식욕 줄이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물론 제일 큰건 제 의지였구요.훅훅 빠지는게 눈에 보이고 옷 사이즈가 커지고...마침 여름이니까 수영복!!수영복 사이즈가 커지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헐렁해서 벗겨지려고 하니까...물놀이를 많이 다녀서 수영복도 작은 사이즈로 새로 사고...20대초반에 입던 옷들도 잘 맞는게 좋고 그랬어요 주변에서도 살 어떻게 뺐냐... 잘했다 이쁘다(자랑아니에요..살빼서 그렇게 보였나봅니다)그만빼라 보기좋다 그런말을 하도 많이 들어서 그래서 마음을 놓았나봐요아는 남자사람 동생도 누나 살 많이뺐네 이야 몰라봤어 많이달라진거같아이런이야기 하고 그러니까 마음을 딱 놓은거같아요...8월이후로 슬슬 운동이 좀 귀찮아지고 식단도 슬슬 바뀌고일주일에 한번 먹을까말까 하던 치킨도 삼일에 한번 먹게되고 (!)계속 그러다보니 겨울엔 옷이 두꺼워서 잘 몰랐어요 그런데 올해초에 일을 시작하면서 계속 앉아있게 되면서부터..일끝나면 피곤하니까 운동도 안하고스트레스받으니까 커피도 모카 마끼야또 이런걸 먹게되고초콜릿 젤리도 먹고.... 점심식사도 제대로 먹자는 생각으로 양껏먹고.. 도로 쪘네요^^오히려 더 찐거같아요 운동을 안하면서 찌다보니까 몸이 무겁고피로하고 부쩍 힘이 드네요 자존감도 많이 낮아졌어요 티는 안내지만밖에 돌아다니는게 좀 꺼려지고.. 왠만하면 집에 있고싶네요살빼기전부터 만나던 남자친구는 아주 가끔 제 배가 귀엽다고는 하는데살빼라고 직접적인 말은 안하는데괜히 혼자 찔리고 그래요...남친은 몸이 좋으니까... 주저리 주저리 길었네요 ㅋㅋㅋㅋㅋㅋ아무튼!!저는 화요일부터 다시 시작했어요커피도 아메리카노로 바꾸고 시럽도 안넣고 (원래는 3펌프 꼬박꼬박 넣었죠^^)식사도 반으로 줄이고 그냥 김밥같은거로 때우다가이제는 도시락 싸서 다녀요 ㅎㅎ밤에 간식 절대 손 안대고 먹고싶으면 과일만 먹고 있구요도저히 못참겠다 싶을때 먹으려고 도토리묵 사다놨어요 ㅋㅋㅋㅋ운동은 요즘 일이 늦게끝나서..오늘부터 야외에서 달리기 걷기 위주로 시작하려고 해요 사실 봄에 헬스장 한번 끊어서 다녀보자 했는데 ㅎㅎ 이틀 가고 안가고 환불했답니다 ㅎㅎ저는 헬스장은 안맞는거 같더라구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다핑계인데 사실 ㅜㅜ 같이 오픈채팅방 톡하면서 의지 다질 분 댓글주세요너무 많아도 좀 그러니까 저포함 4명으로 비밀방 유지할게요 세분 초대드릴게요서로 나 오늘 이렇게 다이어트식단 먹었다 자랑도 하고 ㅋㅋ나 이렇게 운동도 했다 자랑도 하고 ㅋㅋㅋㅋㅋ난 치킨먹었다..하면서 반성도 해봅시다 ㅋㅋㅋㅋ아무나 초대할 순 없으니까...댓글에 의지 한번 남겨주세요 이렇게 남기면서 다시한번 의지다집시다!!!! <단톡방 기본수칙>*존댓말 기본! 나이 상관없이 서로 존댓말 해요*일주일에 1~2번 각자 진행상황 판에 톡으로 올릴게요 봐주는 사람은 없겠지만 우리끼리 봅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여나이 상관없어요 오셔서 분위기안맞으면 다시나가셔도 돼요 다만 "다이어트" 이 주제만 지켜주세요 사는이야기 조금씩은 해도 되겠죠?ㅎㅎ*들어오실때 카카오프렌즈프로필+닉네임설정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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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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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공부하면서 10키로정도 "뺐었어요"
원래 식욕이 넘치는 스타일인데
4월부터 갑자기 딱 삘이 와서 "빼야겠다!!!이제곧여름인데!!!" 이생각으로 ㅋㅋㅋㅋㅋ
독서실에서 6시간 공부하고, 저녁에 2시간정도 빡시게 운동하고
1시간거리도 그냥 걸었어요 신나는 음악 들으면서 힘차게 걸었어요 ㅋㅋㅋ
식단은 닭가슴살 고구마 등등... 주말에 가끔 맛있는거 먹고 진짜 딱 이랬어요
그렇게 4월부터 8월쯤까지 해서 뺀게 10키로.
순한 다이어트약도 같이 먹었구요. 병원에서 처방받은 건데 조금 배부른느낌+각성된 느낌을 줘서
식욕 줄이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물론 제일 큰건 제 의지였구요.
훅훅 빠지는게 눈에 보이고 옷 사이즈가 커지고...마침 여름이니까 수영복!!
수영복 사이즈가 커지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헐렁해서 벗겨지려고 하니까...
물놀이를 많이 다녀서 수영복도 작은 사이즈로 새로 사고...
20대초반에 입던 옷들도 잘 맞는게 좋고 그랬어요
주변에서도 살 어떻게 뺐냐... 잘했다 이쁘다(자랑아니에요..살빼서 그렇게 보였나봅니다)
그만빼라 보기좋다 그런말을 하도 많이 들어서 그래서 마음을 놓았나봐요
아는 남자사람 동생도 누나 살 많이뺐네 이야 몰라봤어 많이달라진거같아
이런이야기 하고 그러니까 마음을 딱 놓은거같아요...
8월이후로 슬슬 운동이 좀 귀찮아지고 식단도 슬슬 바뀌고
일주일에 한번 먹을까말까 하던 치킨도 삼일에 한번 먹게되고 (!)
계속 그러다보니 겨울엔 옷이 두꺼워서 잘 몰랐어요
그런데 올해초에 일을 시작하면서 계속 앉아있게 되면서부터..
일끝나면 피곤하니까 운동도 안하고
스트레스받으니까 커피도 모카 마끼야또 이런걸 먹게되고
초콜릿 젤리도 먹고.... 점심식사도 제대로 먹자는 생각으로 양껏먹고..
도로 쪘네요^^
오히려 더 찐거같아요 운동을 안하면서 찌다보니까 몸이 무겁고
피로하고 부쩍 힘이 드네요
자존감도 많이 낮아졌어요 티는 안내지만
밖에 돌아다니는게 좀 꺼려지고.. 왠만하면 집에 있고싶네요
살빼기전부터 만나던 남자친구는 아주 가끔 제 배가 귀엽다고는 하는데
살빼라고 직접적인 말은 안하는데
괜히 혼자 찔리고 그래요...남친은 몸이 좋으니까...
주저리 주저리 길었네요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저는 화요일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커피도 아메리카노로 바꾸고 시럽도 안넣고 (원래는 3펌프 꼬박꼬박 넣었죠^^)
식사도 반으로 줄이고 그냥 김밥같은거로 때우다가
이제는 도시락 싸서 다녀요 ㅎㅎ
밤에 간식 절대 손 안대고 먹고싶으면 과일만 먹고 있구요
도저히 못참겠다 싶을때 먹으려고 도토리묵 사다놨어요 ㅋㅋㅋㅋ
운동은 요즘 일이 늦게끝나서..오늘부터 야외에서 달리기 걷기 위주로 시작하려고 해요
사실 봄에 헬스장 한번 끊어서 다녀보자 했는데 ㅎㅎ 이틀 가고 안가고 환불했답니다 ㅎㅎ
저는 헬스장은 안맞는거 같더라구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다핑계인데 사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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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아도 좀 그러니까 저포함 4명으로 비밀방 유지할게요 세분 초대드릴게요
서로 나 오늘 이렇게 다이어트식단 먹었다 자랑도 하고 ㅋㅋ
나 이렇게 운동도 했다 자랑도 하고 ㅋㅋㅋㅋㅋ
난 치킨먹었다..하면서 반성도 해봅시다 ㅋㅋㅋㅋ
아무나 초대할 순 없으니까...댓글에 의지 한번 남겨주세요
이렇게 남기면서 다시한번 의지다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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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댓말 기본! 나이 상관없이 서로 존댓말 해요
*일주일에 1~2번 각자 진행상황 판에 톡으로 올릴게요 봐주는 사람은 없겠지만 우리끼리 봅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여나이 상관없어요 오셔서 분위기안맞으면 다시나가셔도 돼요
다만 "다이어트" 이 주제만 지켜주세요 사는이야기 조금씩은 해도 되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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