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잇어요

쮸피2016.08.25
조회233

안녕하세요 전 재혼한사람입니다 아니 재혼이라고 할수도없겟네요 아직은 집안끼리 상견래를 안한 상태에서 저희둘이 양가 부모님의 허럭만받고 살림을 합쳣읍니다..그런데 얼마전 친정아버님생신이라 가족이모인 자리가잇엇읍니다 참고로 전 여자형제들은 저랑 재혼한사람을 인정한상태엿는데 오빠가 둘잇는데 그때까지도 모르고 잇엇읍니다 아버지 생신자리에서 오빠들은 알게되엇고 오빠들은 절대상견래 하기전엔 이사람을 인정 못한다하면서 아버지생신때 오지도못하게해서 그냥돌아오는데 넘화가낫어요 시어머님께 상견례하자고 말씀도 드렷지만 생각하고 잇다고만 하시고 별다른 말씀이 없으세요 그일로  친정엄마와 전화로 무지 싸웟읍니다 그리고 해선 안델 말까지 제가 내뱃엇읍니다  인연끈고 살자구 ㅜ..ㅜ  해버렷어요 그땐 너무 힘들엇거든요..지금까지도 서루 연락두 안하고 지냄니다..제가 막소리지르고 그일로 엄마는 쇼크받아서 병원에 입원도 하셧다구 하구여 지금 은 겐찬치만..평소에도 칭정어마 저한테 너무 집착이 심햇엇던데 그날  터진거 같아요그때는화나그러케 말해버렷는데 지금은 너무 후회되요  좀  참을껄  하구..긍데  친정언니통해 들엇는데 친정엄마가 저랑 이젠 연락안하구 살겟다고 하셧다네요 잠도 안오구 밥도먹어두  소화두 안데구 어터케 하면조을까요..엄마성격이 불같아서 아닌건 절대 아니거든요 평소엄마가 저한테집착할때도 전 너무 숨이 막혓거든요 어찌해야조을까요,,ㅜ..ㅜ

댓글 1

김나연오래 전

이런 글을 쓸 정도로 보아 심성이 나빠보이지 않습니다^^더 늦기전에 더 어색해 지기전에 화해하시고요.부모님은 지금 배우자분이 썩 마음에 들지 않나봅니다.오빠들도 마찮가지고요,,싫어하는데는 이유가 있을겁니다.잘 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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