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여자 남친이랑 ㅅㅅ

ㅇㅇ2016.08.25
조회17,341

난지금 중3이궁 주작이라고 생각할 사람은 해도돼 어짜피 그런소리 듣거나 관심받으려고 올린게 아니고 조언받으려고 올린거라... 주작이니 뭐니 할사람들은 걍해

그..내가 고1오빠를 사겨 오빠는 일반고다니고 날라리도 아니고 그럭저럭인거 같아 근데 요즘 문제가생겼어..
오늘은 116일 되는날인데
22일 소원 선물로는 그냥 우리집와서 놀고 안아주기했엉

50일은 볼에 뽀뽀해주기 햇어..

그리고 80일? 그때 입에 뽀뽀해주기라고해서 해준다고 하다가 갑자기 혀 들어왔는데 밀어내지도 못하고 해버렷어.. 사실 종소리 그런건 잘 모르겠었어 그리고

100일 선물로 오빠가 자기집 놀러오라는거야! 엄마 계시는디 괜찮다고 그래서 내가
“좀불편할거같은데.."
이러니까 괜찮다고 오라는거야
구래서 알겠다 하고 그날은 좀 옷도 건전? 뭔가 청순한 여성ㅋㅋㅋㅋ 아무튼 귀엽세 원피스입고가고 화장도 연하게해서 갔어

그랬더니오빠가 티비보고잇드라구 그래서 내가 엄마계신다는 소리에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했더니 오빠가 혼자 막웃는거야 그래서내가 왜? 이랬더니

“엄마없어ㅋㅋㅋㅋ 아 귀여워"

이래서 내가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그냥일단 같이 티비를봤엉 무슨 아이오아이 나오는데 내가 유닛에선 김청하 주결경 팬인데 내가 주결경 개이쁘다! 이랬더니 오빠가 갑자기 뽀뽀하면서 니가더이뻐..쓰니야.. 이랫거든..

솔직히 지금써보니까 ㅂㅅ같넼ㅋㅋ 저 상황에선 근데 멋잇엇다..?

ㅋㅋㅋ나도 그래서 분위기잡고 진짜 키스를햇어 진짜격하게 그러더니 오빠가 갑자기 다리를 문질 하는거야..
그때 딱 거절했어야 됫는데 닥치니까 아무말 안나오고 계속햇어 난 오빠어깨두르고 막 움직이면서 계속햇는데 오빠가

"쓰니야 가만히좀 있어봐"

이러면서 풀린눈으로 쳐다보는데 너무섹시해서.. 오빠가 허리도만지고 가슴도 만지는서야.. 살짝 거부하는 눈치를 줬는데 그상황에서 뭘 할수가 없겠더라

그때 오빠가 나보고

“쓰니야 나 생일 다음준데 먼저 생일선물좀 주라"

이러는거야 오빤 항상 생일선물을 스킨쉽으로 해달라그래서 좀 그랬지만 오빤 내생일때 화장품 가방 이런거 다사줬단말야.. 그래서 뭐냐고 했지

그러니까 갑자기 그냥 기습적으로 옷벗더니 나보고도 벗으라 하더니
갑자기
“쓰니야 너도 벗어.. "
이러면서 몽롱한척해서 웃기긴했는데 나도 흥분한척하면서 바로 벗엇더니 바로 그자리에서 가슴만지고 밑에 애무? 해주다가 바로 넣더라. 난 오빠꺼 안빨았어 솔직히 더러울거같애..

이제 어떡해야되지? ㅠㅠ 난 오빠랑 결혼까지 생각중이야 오빠 잃고싶지도 않은데.. 오빠는 자꾸 문자로도 답을 성의없이 해..
문자내용은 첨부 했는데
오빠 절댜 잃고싶지 않아.. 안 헤어지는 방법 없을까ㅠㅠ
계속 ㅅㅅ해줘야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