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얘들아! 어..결시친에 올리려다가 또래인 너네가 더 잘알것같아서 조언 부탁할게! 26살이고 임용고시합격후 처음부임받고 교직생활중인데 중3담임을 맡게 되었어. 솔직히 나도 겪어봐서 알지만 중학생다루기가 힘들것같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말도 잘 통하고 귀엽더라고ㅎㅎ 그런데 오늘 우리반남학생을 우연히 밖에서 만나서 밥을 사줬는데 나한테 고백을 하더라ㅋㅋㅋ 귀엽기도 하고 4년만 기다려 달라는데 진심인것 같기도하고ㅋㅋ어쨌든 웃어넘기고 집에 들어왔는데 또 카톡와있더라. 이럴때는 어떻게 말하는게 애 취급안하는것 같고 기분안나쁠까? 조언부탁해줘!
학교제자한테 고백받았는데
안녕 얘들아! 어..결시친에 올리려다가 또래인 너네가 더 잘알것같아서 조언 부탁할게! 26살이고 임용고시합격후 처음부임받고 교직생활중인데 중3담임을 맡게 되었어. 솔직히 나도 겪어봐서 알지만 중학생다루기가 힘들것같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말도 잘 통하고 귀엽더라고ㅎㅎ 그런데 오늘 우리반남학생을 우연히 밖에서 만나서 밥을 사줬는데 나한테 고백을 하더라ㅋㅋㅋ 귀엽기도 하고 4년만 기다려 달라는데 진심인것 같기도하고ㅋㅋ어쨌든 웃어넘기고 집에 들어왔는데 또 카톡와있더라. 이럴때는 어떻게 말하는게 애 취급안하는것 같고 기분안나쁠까? 조언부탁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