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임금체불건으로 글썼었구요 오늘(새벽이니까 어제?) 고용청에 갔다왔더니4대보험 산재까지 다 뗀다고 4대보험 홈페이지에서 뗀듯한 서류 사장이 가져와서산재는 회사에서 내는거라니까 직원이 그렇게 썼다고 모르겠다고 하고그럼 산재 빼고 오만얼마 더준다고(이게 더주는거라고 표현하는것도 웃김) 감독관은 그럼 몇만원 더주라고 그럼 내가 말한 금액보다 10만원 좀더 들받는거라며지금 사장쪽하고 금액이 합의가 안되면 재판으로 가야되는데,내가 주장하는 금액에 대한 증거를 제시해야된다고.. 몇개월이 걸릴지 1년이 걸릴지모르지만그전 면접 담당자가 육아휴직이라는데 전화해서 확인해보니면접당시 160만원이라곤 했지만 세전 인지 세후인지는 말안했다고 했다며나에게 인적 증거도 없어진거라고 합의하란식으로 계속 몰아서3달만에 이자는커녕 10만몇천원 들받았네요 일하고 못받다니너무 화가나서 그전 담당자한테 문자로 너 그렇게 살지말라고 보내니오히려 저한테 욕을 하네요 애둘이나 낳고 부끄럽지도 않은지 면접당시 분명히 "여기는 4대보험비를 회사에서 내줘요 그래서 실수령160만원이에요 괜찮아요?"라고 했고, 저는 그전에 다니던 회사랑 비슷해서 괜찮다고 말한거까지 분명히 기억하는데.지가 육아휴직은 해야겠고 급하니까 나보고 조금만 더 해주면 안되냐고 했는데안된다고 했는데도 계속 톡하고 전화하더니 그거 쌩깟다고 사장하고 짜고치고나한테 그따위로 행동하고 이렇게 하다니 대단하다면서 오히려 욕을하네요시흥시 건영2차 사는 이부흐i씨 35살인가 쳐먹고 아들둘 최근에 갓난애까지 낳은 아줌마가^^그렇게 구라까고 살면 속이편합니까? 그리고 회사 인증서 USB에 담아서집에 가져가서 고용보험공단에서 주는 육아휴직금 타먹으려고 신청하던데왜 사장몰래 신청했을까? 그리고 사장뒤에서 욕은 겁나하고이렇게 사장뒤에 또 붙어서 구라까주고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그리고 이 회사 외국인인가 또 임금체불 걸려서 노무사가 대리인으로와서 기다리던데아주 상습적이고 악질임 몇번신고 더 먹은것도 있었다고 감독관이 그러던데...이런 상습적이고 악질인 업체는 공개해야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감독관도 이렇게 원래 안해주는데 몇만원더주라고 자기가 얘기해본다고 -_-일한만큼 받는건데, 근로계약서를 안쓴게 나한테도 증거가 없는거라고그걸 증명해내라고 하다니 정말 대한민국은 사장, 사업하기 참 좋은 나라인거같습니다.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단 건w정밀기겨l, 절대로 가지마세요 사장인성도불량나면 직원들 불러다놓고 소리빽빽지르고 신경질내고 하여튼 지금이라도 그만둔게 정말 다행입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화가나고 혈압터질것같아요그 전 담당자,년,도 정말 어이가 없네요 저처럼 당하신분들 있으신가요정말 우울합니다 어떻게 복수하죠 ㅠㅜㅠㅠㅠㅠㅠㅠ
임금체불 지들끼리 짜고치는 사장,직원놈들
기존에 임금체불건으로 글썼었구요 오늘(새벽이니까 어제?) 고용청에 갔다왔더니
4대보험 산재까지 다 뗀다고 4대보험 홈페이지에서 뗀듯한 서류 사장이 가져와서
산재는 회사에서 내는거라니까 직원이 그렇게 썼다고 모르겠다고 하고
그럼 산재 빼고 오만얼마 더준다고(이게 더주는거라고 표현하는것도 웃김)
감독관은 그럼 몇만원 더주라고 그럼 내가 말한 금액보다 10만원 좀더 들받는거라며
지금 사장쪽하고 금액이 합의가 안되면 재판으로 가야되는데,
내가 주장하는 금액에 대한 증거를 제시해야된다고.. 몇개월이 걸릴지 1년이 걸릴지모르지만
그전 면접 담당자가 육아휴직이라는데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면접당시 160만원이라곤 했지만 세전 인지 세후인지는 말안했다고 했다며
나에게 인적 증거도 없어진거라고 합의하란식으로 계속 몰아서
3달만에 이자는커녕 10만몇천원 들받았네요 일하고 못받다니
너무 화가나서 그전 담당자한테 문자로 너 그렇게 살지말라고 보내니
오히려 저한테 욕을 하네요 애둘이나 낳고 부끄럽지도 않은지
면접당시 분명히 "여기는 4대보험비를 회사에서 내줘요 그래서 실수령160만원이에요 괜찮아요?"
라고 했고, 저는 그전에 다니던 회사랑 비슷해서 괜찮다고 말한거까지 분명히 기억하는데.
지가 육아휴직은 해야겠고 급하니까 나보고 조금만 더 해주면 안되냐고 했는데
안된다고 했는데도 계속 톡하고 전화하더니 그거 쌩깟다고 사장하고 짜고치고
나한테 그따위로 행동하고 이렇게 하다니 대단하다면서 오히려 욕을하네요
시흥시 건영2차 사는 이부흐i씨 35살인가 쳐먹고 아들둘 최근에 갓난애까지 낳은 아줌마가^^
그렇게 구라까고 살면 속이편합니까? 그리고 회사 인증서 USB에 담아서
집에 가져가서 고용보험공단에서 주는 육아휴직금 타먹으려고 신청하던데
왜 사장몰래 신청했을까? 그리고 사장뒤에서 욕은 겁나하고
이렇게 사장뒤에 또 붙어서 구라까주고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그리고 이 회사 외국인인가 또 임금체불 걸려서 노무사가 대리인으로와서 기다리던데
아주 상습적이고 악질임 몇번신고 더 먹은것도 있었다고 감독관이 그러던데...
이런 상습적이고 악질인 업체는 공개해야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감독관도 이렇게 원래 안해주는데 몇만원더주라고 자기가 얘기해본다고 -_-
일한만큼 받는건데, 근로계약서를 안쓴게 나한테도 증거가 없는거라고
그걸 증명해내라고 하다니 정말 대한민국은 사장, 사업하기 참 좋은 나라인거같습니다.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단 건w정밀기겨l, 절대로 가지마세요 사장인성도
불량나면 직원들 불러다놓고 소리빽빽지르고 신경질내고 하여튼 지금이라도
그만둔게 정말 다행입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화가나고 혈압터질것같아요
그 전 담당자,년,도 정말 어이가 없네요 저처럼 당하신분들 있으신가요
정말 우울합니다 어떻게 복수하죠 ㅠㅜ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