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상황+대한항공에 있을 때)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라는 제목으로 글을 쓴 사람입니다. 대한항공,한진정보,혹은 대한항공 전산센터와 관련된 상황 다시 정리합니다. 대한항공에 전달해 주십시요
원본글작성자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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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라는 제목으로 글을 쓴 사람입니다. 여전히 방에 전기가 차단된 상황이고 -이런 표현이 웃기기는 합니다. 무단 점유이니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은 맞는데, 마치 누군가의 부당행위처럼 적고 있으니.. (오늘 상황을 적다 느껴 관련하여 적습니다) 그런데 제 상황이 대한항공,한진정보, 또 아마도 어쩌면 그 외주회사들, 계열사들과 대립상태고, 한번 차단되었다가 다시 들어온적이 있었는데, 제 방에서 제가 하는 행동을 보고 다시 차단한 것 같은 상황이라 저런 표현이 저에게는 자연스러웠습니다. 즉 집주인이 월세를 안 내서 차단했다고 인식되기 보다는 저들이 무언가를 해서 그렇다고 생각되어. 차단한 걸 누가 중간에 다시 들어오도록 해 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 하여도 어쨌던 관련사람들의 작용이 있는 거고.. 정황상 다시 차단한 쪽이 이 상황과 관련이 없는 사람은 아닐겁니다. 그래서 다른 표현으로 바꿀 생각이 없습니다 - 그 상황에서 생활하고, PC방에 와 글을 쓰며 예전생각이 떠올라 글을 씁니다
PC방 상황, 11,12월 건물밖 상황의 방식,그들의 행위, 말에 의해 받는 느낌..그것들은 사실 처음이 아닙니다.
(글 최초 작성일 8.18일 기준으로)어제 PC방에서 어제 들은 소리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낮설지 않아 그것과 개발 당시 상황과 나올 당시 같은 팀에서 느낀 느낌을 같이 적습니다
어제도 PC방에서 관련된 듯한 사람이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참 필요한 걸 하고 만화를 보며 남는 시간 쉬려하는데 또 헛기침같은 게 들렸으니. 우리가 보고있다는 신호같은. 이건 사람은 다르지만 요청전에도 종종 있었던 일입니다. 건물안 원래방이라 표현하고 있는 곳에서. (작년 11,12월 부터는 상대측이 뚜렷이 나타나다 보니) 이제 제가 이제 적으려하는 '들은것같다'고 하는 소리역시 관련된 쪽이라 짐작하고 적습니다. 게시판이 어쩌고 하는것 같더군요. 자세한 내용은 들리지 않았지만,아마도 니가 게시판에 적어 우리가 혹은 내가 했다는 말을 하려한 듯. 그 인간은 어제부로 일단 시마이-일부러 이 단어를 선택했습니다-하고 오늘은 안 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시끄럽게 게임하며 뭐라하는 소리만 많았는데. 그 단어를 듣자 바로 제가 대한항공에서 나오기전 문제가 발생한 후 한참 시끄러울 때가 떠 올랐습니다. 지금도 저는 이 인간들이 왜 이짓을 하는지 모릅니다. 저거들이 중지시켜 달라고 했음에도 중지시켜 주지 않아, 오히려 사람이 추가되고 중지가 되지 않아, 계속 메일을 보낸겁니다. 저거들이 제가 대한항공을 나온후 쫓아다니며 이상한짓을 해서 중지시켜 달라고 한 거고. 제 입장은 저는 상황자체를 모르는..저거들끼리하는 미친 짓일 뿐입니다. 어제 그 소리를 들었을때 예전 생각이 나며 얼핏 비슷한 상황이 떠올랐습니다. 마치 시마이하기전 변명,핑계를 대고 자기는 말 했으니 이제 책임없다 하려는 듯한? 상황.. 그 말은 이 상황에서 본인 입에서 나올 필요가 없는 말이었기 때문에. (그동안 제가 글을 쓰는걸 뻔히 훔쳐보고 있었고, 왜 보냈는지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pc방 상황이전이라면 그 때까지 저들이 계속 메일을 보낼 때 해결을 위한 답메일을 한 번도 안 보내서였고..ㅡ문제가 될만한 글은 아마 일반게시판에 올리기전 답메일을 안 주면 올리겠다고 하고 올렸습니다ㅡ 뻔히 알고 그런말을 하는 것에서 아마)
대한 항공에서 문제가 본격화 될 때도 그랬습니다. 저는 상황을 잘 몰랐습니다. 애초 들어갈때 크게 기대를 하는 것 같지 않은 상황이었고 강모 차장이 경력 질문을 할 때도,알고 묻는듯한, 혹은 거짓말인걸 아는 듯한 상황이었고, 시간을 보내며,다른 누군가 때문에 개발을 진행시켜 주지 않는 듯한 분위기?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제가 한 말은 거짓말이라도 그냥받아 들여준 의미를 명확히 해 줬으면 저는 나왔을거지만, 그렇지 않아, 그들이 이따금씩 하는 말에 기대를 하며 시간을 보냈고. 근데 문제가 생기니 생까더군요. 1년9개월을 기다려 줬으면 되지 않았냐..라는. 1년9개월 그 인간은 제대로 지시해준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담담AA가 자신의 의사와 다른 듯한 말로 던진 말은 있었는데,본인은 말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다른쪽때문에 개발을 못준다,그쪽이 너무하다는 분위기였지. 당시 문제가 발생하자 같은 팀 인간들이 던진 말은 아래와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편했으면 된거 아니냐.. 위 1년 9개월을 기다려줬으면 된거 아니냐.. 지금 말 자체는 정확하게는 기억 안나는데,개발건만 만들어 놓고 끝끝내 진행시켜 주지 않은,한번 해보고 되는지 말해봐라 소리 한번,다됐냐 확인한번 안 한 AA는 내가 유저에게 귀찮아 지기 싫어 그랬다.. 회사가 달라 그럴 수 밖에 없었다 우리가 갑이니 니는 받아들여라라는 의미의 말..
강아지도 1년 9개월을 먹이다 버릴때는 그래도 우리가 이러이러한 사정때문에 그런다..똑바로 된,적어도 어느정도 된 주인은 그런말이라도 하고 갖다버립니다. 게다가 저 말이 나올당시 저는 왜 그들이 저 말을 하는지 조차 몰랐습니다. 제가 이의제기를 한 것도 아니고..오히려 같은 외주 회사 소속의 인간에게 개발이 먼저 돌아가게 되었을 초기 무렵은 좀 너무하다 하는 반응,이 인간이 자기가 하여야 하는 언어를 제대로 모른다. 이 사람도 자바쪽이다. 이런 내용의 변명같은 걸 하고..그러다 나중에는 이쪽이 디자인쪽 사람같은 분위기 마저 풍긴 상황이었었고. 문제가 생기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모든 화살을 저에게 돌려버린 느낌?..
1년 9개월을 있으며, 개발을 주지 않는 상황에서,저는 왜 주지 않는지를 몰라,제가 아는 걸 또 확인하고,의심했습니다. 저는 알고 있는 내용이라 생각하는데도 확인조차하지 않고 그런 상황이었고, 제가 말한 경력이라면 그정도 수준은 다 알아야하는거라 생각하고,또 제가 무얼 해봤다까지 다 말한 상황이라 혹시 제가 그들이 생각하는 관점에서 뮌가 빠뜨렸는게 있나 싶어. 근데 그 당시 상황까지 니가 심도가 없어서 그렇다느니,그냥 개발만 하여 심도가 없다느니..라고 말하는 듯이 느껴지는 말을 하더군요. 정작 본인들은 뭘 원하는지 관점제시도 않는 상황에,제가 뭘 공부했고 본인들이 확인하지 않은 것 중 얼마나 알고 있는지 확인조차 하지않은 상황에서.
차라리 말을 하지 않으면 모르고,말을 했으면 그 의미나 이유를 나중에라도 말하여 주면 좋을텐데 그것도 없었고.. 무조건 나는 말했으니 끝. 상황을 그런 것으로 밀어 붙이는. 그 전인지 후인지 모르겠는데 상황이 이상하게 되고 있는 것 같아 개인 면담도 신청했었습니다. 근데 상황에 대한 설명은 없었습니다.
자기가 밀어붙이고 싶은 말, 하고 싶은 말, 우기고 싶은 말 하고 그걸로 끝. (참고로 말하면 아마도 이 상황이 거의다 끝나고 했던말이 니는 돈이나 받고 끝내라.라고 제가 얼핏 느껴진 말. 그 이전에 대한항공에서 근무하고 나간 후 억울한 일 당한 사람있는 것 같은 말도 들었고,다시 어떤 사람은 전산센터로 돌아온 것 같은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위 말을 들었을 때 제가 그 이전에 들은 그런 상황에 처할것 같은 느낌이 들긴 했지만 당시 상황이 거의 전부 제가 해석이 안 되는 상황이라 착각이겠거니 하며 근무 중 들은 많은 말들처럼 넘어갔는데, 나오고 나서 저에게 벌어진 일들이 여태까지 벌어진 일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래서 요청초기만해도 차라리 제 의사를 몰라 했고 선의로 했기를 바랬고-구직 활동중 상황은 모르겠고,어쨌던 건물안이라도-, 설명을 해주고 상황을 멈춰주거나 최소 상황이라도 멈춰주고 끝내주기를 바랬습니다. 그런데 그만두지 않더군요. 요청후 새로 들어온 사람으로 짐작되는 쪽은 돈 이야기도 했고.)
(8.19일 추가) 위에 게시판이 어쩌고 라고 말한 날짜에서 이틀 지난 날입니다. 그걸로 자기 한 짓에 대해 해명을 했다 생각했는지 오늘 PC방에 있는 종류 중 일부분은 역시 자신들은 이제 잘못없다.. 그런 태도로 하는 것 같더군요. 이제는 확인하며 즐기는 듯한. 그리고 관찰하며 낄낄거리는 듯한.
(며칠이 지나 적고 있는데, ) 이 며칠간, 언제 어디서 들었는지는 모르는데, 들은 소리 중 하나에, 자신은 게시판에 올린 글을 안 봤다는 것도 있었습니다. 남 따라다니고 컴퓨터 훔쳐보는 인간들이 그것도 안 읽고 하고 있다.. 이건 이 글을 최초 작성한 날 들은 소리, 그 사이 혹은 이 글 최초 작성일 전 최근 들은 말-어차피 처음있는 상황도 아니고 기억도 명확하지 않아 구분없이 적습니다-입니다
분업을 하여 각각 다른쪽에서 하는지는 모르지만 뻔히 제가 글쓰는 건 훔쳐보고, 소리지르는 거 들으면서도 계속했었고, 그 이전 몇달, 혹은 더 이전 까지 하면 1년을 넘게 메일을 보낼때 제대로 된 답메일 하나없던 상황에서, 갑자기 행동을 게시하고는, 게시판이 어쩌니 하니 예전 생각이 떠올라 적었습니다. (당하는 제 입장에서, 각종 못된 짓을 하고-그게 정당한건지 아닌지 확인조차 하지않고-)그냥 빠져 나갈 말 한마디 던지고 나서 끝하는 느낌에.
아마도 이 글 또한 계속 수정과 추가를 할건데.. 대한항공에 있을 때 그들이 한 것,같은 팀이 한 것이 문제가 없고, 잘못이 없다고, 그들 각각이 한 말로 그들의 행동이 정당화가 되었다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들또한 마찬가지고.
저는 대한항공에서 공식적으로 모든 상황을 확인시켜주기를 원하고 또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처벌과 그 잘못에 대한 책임을 져 줄것도 요구하고 있고
대한항공에 저의 의사를 전달하여 주십시요.
제 이름은 김인학입니다. 대한항공 고객게시판과 sns 등에 제 이름을 언급하고 간단하게만 적어 주셔도 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참고로 대한항공에 있을 때 같은 팀이 문제가 없었느냐.. 아닙니다 제가 느끼기로는.
초기 어떤 문제시 된 상황이후로, 그들이 보인 태도는 계속 호의적인 것이었고, 잘 해주려 하는 것 처럼 보이는게 많았습니다. 매일 같이 밥을 먹는 상황이었고, 그들의 말, 그들이 저에게 보이는 겉모습을 보면 꼭 다른 어떤 쪽이 제어를 걸어, 제대로 된 개발을 주지 않는거 처럼 보이는 상황이었고.
매일 같이 밥 먹는 사람이 겉으로는 그렇게 하면서 뒤쪽으로는 본인이 제어를 걸고 있다는 건 상상하기 힘든 일이고,ㅡ참고로 나중에 문제가 생기자 대한항공 측 직원이 밥을 같이 밥을 안 먹은 것 처럼(자기네들과 별로 사이가 돈독한 건 아니라고 말하는 듯한,혹은 한진정보직원과 돈독한 건 아니었다고 말하는 듯한 느낌?) 말 하더군요. 물론 한진정보쪽 사람과 같이 먹긴 했는데, 같이 밥먹는 걸 못 보진 않았을텐데..ㅡ 저는 제가 해 본거, 할 수 있는거는 말 한 상태라 의심이 들어도 다른 쪽이 그렇게 했겠지 라고 생각하며 제대로 된 개발을 주길, 만들어 놓은 개발건을 진행시켜주길 기다렸고.
그런데, 제대로 된 개발 하나 진행시켜 주지 않은 상황에서 같은 팀 한진정보 차장이 옥상으로 가는 뒷문에서 이유 설명하나 없이, 그만 나가지 하는 내용의 말-그런데 당시 그들이 겉으로 보이는 분위기로는 본인의 의사가 아닐거라 생각하게 만드는-을 던진 적이 있었습니다.
상황은 이런 종류로 우선 시작되는데, 이유를 설명하고, 본인들의 의사를 분명히 밝히면, 상황을 명확하게 말해주면, 또 누군가에게 어떤말을 듣고 말하는 경우 그걸 명확하게 해 주고, 명확하게 전달해주면, 누가 어떤 말을 하니 니가 선택하라는 식으로 말해 주면 전혀 나올 당시 상황,어쩌면 나오고 나서의 상황도 없었을 일입니다. 저는 그들의 말에서 기대를 품고 기다린 케이스 였고, 제 성향에 비추어 대한항공 전산 센터가 다른 곳 보다 특별하게 좋은 곳은 아니었기 때문에. (게다가 저는 초기 문제가 발생하여 제대로 된 소통에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 지냈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의사소통을 못해 기다리며 공부하며 보내는 과정에서 알게 모르게 공부 방법 같은게 왜곡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당시 저는 이유도 말하지 않고 뜬금없이 저런 소리를 하니 나갈 의사를 말하지 않았고 그냥 계속 있게 되었는데..
제가 나올 당시 상황의 원인이 된,이모 차장과 관련된 부분에서도 그랬습니다. 다른 언어 담당으로 들어온 사람이었는데 원래 자바쪽을 했다고 말하며 그 쪽에 자바개발을 먼저 시키고 난 후, 나중에는 또 그 쪽이 디자인을 한 사람인 것 처럼 또 말을 바꾸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장난도 아니고.. 저는 이 사람들이 왜 이러나 싶어 영문을 몰라 그냥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었는데.. 만약 제가 못 한다고 착각하여 쇼를 한거면 그런식으로 하지 말고 말로 했으면 됐고.. 실제 문제가 있으면 그런식으로 말고 따로 불러 이야기를 해 줬으면 문제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ㅡ위 상황중 후자는 당시 그럴수 있을만큼 충분히 관계기 좋았습니다. 상황만 명확하면 그런 상황을 제가 어디 일러바칠 스타일도 아니었고, 따로 이야기해줬다면 상황이 명확하니 제가 이해를 하기도, 판단을 하기도 편했고. 사실 후반 상황이 그렇게 된 건 그들이 그렇게 대화도 아니고, 그냥 혼자말처럼 말을 던져 놓고, 그걸 제가 이해한 것 처럼, 혹은 받아들인 것 처럼, 수용한 것 처럼 일방적으로 몰고 간 때문도 있을겁니다. 일정부분은 상관하지 있었는데, 관련하여 제대로 이해도 못한 상황에서ㅡ사실 여부 조차ㅡ 제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까지 몰고 가는, 밀고 가는 느낌에 감정ㅡ의혹 등의ㅡ,의심이 생기기 시작하여 어느 시점부터는 그들이 하는 행위, 말을 예전처럼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없게 됐으니
여기서 그들이 잘못을 먼저 했을 수 있다는 가정이 또 하나 붙는데, 장난도 아니고 다른 언어 담당으로 들어온 위 이모차장에게 저보다 먼저 개발을 준거. 말하지만 저는 당시 대한항공에 있은 시간만해도 1년이 넘는 기간이었고 개발을 진행하려면 저에게 먼저 주는게 맞았습니다. 저는 제가 들어간 얼마 후 그 한진정보 차장이 물은 질문에 대답을 거짓말로 한 것ㅡ초기 문제가 발생하였다는게 이것. 그런데 실제 상황은 암묵적으로 그들도 알고 있는 상황이었고ㅡ 때문에 여러모로 제어가 걸린 상황이라 떳떳하게 감정을 말할수도, 뭘 제대로 요구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한진정보 직원을 경력 10년이 넘었다고 하고 개발을 먼저 줘도 그냥 기다렸고. 제가 있은 시간으로 하면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온 사람이라도 먼저 개발을 주고 개발에 대한 평가로 그 능력을 평가하는게 맞는 시기,아니 그것도 늦은 시긴데, 그들은 그 순서마저 어기고, 저를 세컨드로 개발에 참여하게 하는 방법으로, 개발 하게 했었습니다. 제가 경력이 없이 대한항공에 들어온 경우도 아니었고, 그 개발이 그렇게 어려운 개발도 아니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대한항공을 들어오면서부터 쭉 계속된 제 실 경력과 그 차장에게 말한 경력의 갭에 대한 부담감,그 이 모 차장보다 잘 해야 한다는? 알 수 없는 느낌, 그런데 남의 코드 또 무시하면 안 된다는 생각, 또 그 때까지도 기다리며 계속 유지했던 무슨 생각으로 이런 코드를 잤을까에 대한 생각..등이 복합되어 엉켜 개발에 문제가 생겼고. ㅡ그런 상황이 아니었다면,저는 당시만 하여도ㅡ 한진,대한항공과 관계기 좋다 생각하였으므로 별 문제는 없었을 겁니다ㅡ
또 한가지. 마지막 개발 당시.. 그 상황은 정확히 모르지만 마지막 개발 당시 그 상황에 대하여 저들도 인식했는지 특혜를 주려 하는 듯 보이더군요. 제 성향 중 일 면엔 명확한 걸 원하는 성향도 있습니다. 저는 개발자로 들어간 거고 경력 향상, 능력 향상을 위해 계속 있은거라, 제 능력에, 제 경력에 맞는 업무, 정상적인 개발 진행을 원했습니다.
근데 전자는 있으되 그걸 안 하더군요.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제가 대한항공에 들어간 초기 문제가 된 상황중 하나에서 그 게 일이 커진건 못한다고 화를 낸 여자 쪽이 아니었습니다. 또 제가 그 상황에 더 불만스러웠던건 저에게 직접 말을 하면 되는데 제 쪽에서는 변명조차 못하게 다른 부스에서 그러고 있는 거였고. ㅡ 참고로 저에겐 그 이후로 거의 저런식이었습니다. 아니 그 때도 저에 대하여 그랬다고 확신할 수 없기도 했지만. 겉으로는 잘 대해줘 의심조차 제대로 못하는 상황에서,주변에서 하는,주변에 흘리고 가는 말들이 많았습니다ㅡ
못하면 못한다,늦으면 빨리하라는 재촉..그런게 없었습니다. ㅡ유저쪽에서 재촉이 없나 하고 돌려 생각하려 했지만, 사실 그거와는 별도로 진행에 틀을 잡아줘야 진행상황 보고,수정등을 하든,하고 다음걸 할텐데.. 이것도 일종의 특혜였는지 모르겠는데 앞선 특혜 느낌도 그렇고 그런 특혜 받는 느낌 제 쪽에서는 달가운 건 아니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그 때문에 더 혼돈스러웠고. 차라리 고객이 저에게 직접 연락을 취하는 방식이면 고객의 반응, 재촉이라도 알 수 있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AA가 제대로 관리, 지시를 하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는 이런 상황에 실제 고객 상대로 개발하는 사람이 따로 있고, 마치 저에게 개발을 시키는 척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으니(진위는 물론 모릅니다) ㅡ
참고로.. 그 특혜의 느낌마저 제 착각이고,사실은 그게 그들이 그 당시까지 저 모르게 한 미친 짓에 대하여 다른 팀들에 적당히 보이기 위하여 한 술수일 수 있다는거. 제가 당시까지 느끼기로는 저보다 늦게 들어온 한진정보 자바 직원이 객관적으로 저보다 못해, 그의 차별화를 위하여 그랬을 수도 있다는거. 개발 진행과정에서 이모차장을 몰래 감시하다 제쪽으로 옮겨진 것 같은 분위기에서도 뭔가 이상했고, 제가 당시 개발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결과가 제대로 안 나자, 괜히 도와 주려는 것 처럼 그 직원에게 시켜 뭐를 말하게 하는 듯한 상황도 그랬고. ㅡ 만약 그런 이유로 했다 해도, 만약 개발관리를 위하여 그렇게 할 거라고 말을 하고 했다면 또 별 문제 없었을 겁니다.기분은 좀 그랬겠지만.ㅡ
만약 이런 상황이 없었더라면, 저는 개발을 제대로 끝내고 2년만 채우고 나왔을거고,개발당시 상황,현재와 같은 상황은 없었을 겁니다.
적어도 만약 그들이 이모 차장에게 개발을 먼저주었더라도 차라리 그 개발에 저를 넣지 않고 분리시키기라도 했더라면.
그들이 능력이 모자란건지, 저보다 늦게 들어온 한진정보 직원을 정당화하려고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뻔히 아는, 단지 api 사용일 뿐인 세션쪽 코드를 일년이 다 된 시점에 다시 부각할 때도, 저는 이 사람이 왜 묻는가 고민할정도로ㅡ한번도 저거쪽에서는 언급이 없었지만 표준 자바 apiㅡj2ee제작 관점 혹은 서블릿 컨테이너 제작관점에서 보면, 다른 의미가 될 수 있으니ㅡ 별 의심 안 했는데 개발 당시 상황에서 얼핏 들은 상황은 위의것 외에도 좀 웃기기도 했었습니다. 마지막 개발 당시 상황은 개발에 대해 자율성도, 정확한 지시,통제도 없는 상황에서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틀을 사용하도록 은근히 유도한 상황이었고ㅡ저도 개발자인데,남이 만든 틀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기분 좋을 리 없습니다. 그 구조는 대한항공 들어오기전 학원에서 배운 거기도 했고.. 남들에게는 들어와서 얼마 안 되어 개발을 주는데, 제 눈에 보이는 방면에는 짜잘스레 저보다 윌등히 잘 하는 것 같지도 않아, 시간이 지나며 가지게 되는 기대심리도 있는데..게다가 기다리는 사이 저는 개발다운 개발 거의 못한 느낌을 가지고 있었고..ㅡ,나중에 문제가 터지기 전 까지는 그들에 대하여 크게 감정이 없고 대개는 말을 따르던 상황이었어서 그냥 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들은 제가 과거 대한항공 들어오기 전 어떤프로그램, 어떤 코드를 짰는지도 알고 있었던 듯 한 느낌? 저는 그들이 제 과거를 제대로 모르나 하여, 좀 이상하여도, 다른 사람에게 개발을 먼저 줘도 참고 기다렸지 뻔히 알고도 저런 식으로 하리라고는 생각 못 했습니다. 중간에 알게 됐다 하여도 마찬가지고. 어느 시점에 알게 됐느냐가 문제긴 한데.. 어쨌던 최소 이모 차장이 개발을 하고 얼마 뒤 부터는 안 듯한 느낌? ( 사람 가운데 놓고 저들끼리는 알고 그냥 속인 느낌? 뻔히 알면서 개발을 진행 안 하여 줬을 수도 있고, 제 개발 경력이라면 남이 짜 놓은 틀이라면 훨씬 일찍 개발을 시켰어야 하는데 안 주다 나중에 그런식으로 개발을 하게 한 거도 그렇고 그런데 이모차장에게는 정상적으로, 그것도 저보다 먼저, 제대로, 게다가 얼핏 보기엔 저에게 문서만 주고 진행 안 한 걸 변형시켜 그것마져 다 하게 해 준 것 같은 상황이라 참.. ㅡ게다가 뭘 새로 시키면 그 부분을 이모 차장에게도 꼭 같이 시키는 상황..제 느낌상으로는 약을 올리듯 실실 쪼개며ㅡ 상대적 박탈감이라 해야 할지, 여태까지 속았다,뭔가 당했다는 느낌이라 해야할지 기분이 좀 그랬었는데..ㅡ근데 오해가 아닌지 생각되어 누구에게 말도 할 수 없는 상황)
더하면, 제 느낌상으로는, 그렇게 되니 혹은 그런 상황에서 미안한지 갑자기 뭘 더해주려는 느낌? 근데 원론적인 것도 아니고, 설명도 없고 그냥 코드 하나 이런식.복사해서 사용하는.ㅡ그 근원은 대충 짐작가는게 대한항공 인터뷰를 볼 때 여기서 많이 배울거다라는 말을 누가했고,그자리에 본인이 있었는데 대한항공에 있을때 내가 새로 획득한ㅡ그들이 가르쳐준ㅡ건 거의 없었으므로 아마 그런 듯..근데 제 느낌으로는 그것도 보이기 위한 것인듯 느껴지는..그러니까 저에게도 똑 같이 잘해주고 있다는 걸 보이기 위한 듯한..혹은 우리 이것도 안다하는 과시용인 듯한. (이 즈음인지, 이 상황인지 모르겠는데 사실은 어느 시점에는 이미 저에게 느껴지기로는.. 정말 의도적으로 그러는 것 같은 기분도 들었습니다. 여태까지도 고의로 거의 복사하여 사용하는 수준의 개발을 줬다고 그걸 확인시키려 일부러 그러는 쪽에 가까운. 근데 예전에 밥도 같이 먹고 관계가 좋았다 생각했던 기억이 있으니 이게 착각일 수도 있을 거라 생각되어 그 기분을 표현할 수도 없고, 또 정황상 이의, 항의할 방법도 없는 상황이었고. 그 외에도 시기적으로 이보다 앞인지 뒤인지는 모르겠지만, 외부 api 사용하는 것 조차 이모 차장에게 하도록 하는 등, 개발은 이모 차장에 주고, 저는 계속 그보다도 못하는 취급을 하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ㅡ제가 혼자하는 개발에 들어가, 혹은 그 개발이 내정되어 있어 조정하는 차원에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정확한 상황은 모르고 어쨌던 그런 기분이 계속드는 상황) 사실상 대한항공에 있을 때 대부분의 기간 저에게 시킨 건 담당하고 있는 사이트에 있는 코드를 복사해서 사용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일정한 시기에 개발 문서를 만들고, 저에게 주었지만, 창조적 개발을 할 수 있는건 전부 진행시켜주지 않았고, 진행된 건 사이트에 있는 수준.. 그래서 그런 느낌이 들었을지도ㅡ
그런 상황속,끝에서 나온게 저 위에 있는 우긴다고 표현한 말들입니다. 이 글들에서는 쓰고 있지 않긴하지만 좀 더 복잡하고 여러가지가 섞인 상황이긴하고.ㅡ 대한항공 쪽에 올려달라고 쓰는 글이라 다른 이야기는 빼고 있습니다ㅡ 본인들이 알든 모르든, 저는 어쩜 초기에 문제있는 상황들에서 시작한 여파에 업무 배분 자체가 그렇게 되어버려 당시 상황에서 공부나 업무방식이 좀 너무 세세한 혹은 쓸데없는 것에 집착하게 되었고ㅡ이 또한 알고 있는 듯한 말을 하기도 했고. 그런데 알고 있는 듯한 말을 한 사람들은 중간에 상담이나 지시같은 것이 없었습니다. 쫓겨나다 시피 퇴사한 다른 분은 다른 어떤 쪽 때문에 개발을 진행 못 시켜주는 듯한 상황인 듯 한 느낌을 풍기며 그래도 관계를 유지하려 했지만 나머지는, 그리고 위 말한 사람이 누군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아 동일인인지는 모르겠는데,어떡 AA들은 코드 하나 바꾸는,이미지들, 파일, 업로드 요청하나 하도록 시키는 수준이었고ㅡ, 그럼에도 할 수 있는것 조차 위 같은 상황때문에 제대로 못한 경향도 없지 않은데, 위에 제가 그들이 했다고 한 말들을 하고, 제가 알기로는 본인이 하지 않은 말까지 했다고 했고.. 본인들은 어떤 주장을 펼칠지 모르겠는데 저는 학원을 많이 다닌 케이스고 대부분은 학원에서 개념을 잡은 케이스입니다. 전공자가 아니어서,그 책에 없는 부분까지는 어려워도, 배운 부분에 있어서는 일반적인 책에 있는 그 자체를 설명하는 부분은 대충 알고ㅡ오히려 학원을 여러군데 다녀 어느부분에 있어서는 책 한권에서 설명하는 것보다도 나은 수준일지도ㅡ 근데 본인들이 해라고 한 것도 확인하거나 시켜주지 않고,제가 얼마나 아는지 정획하게 확인도 안 한 상황에서 이유도 확인 안 하고 어느 시점에서는 어느 개념 하나 들어 모른다고 밀어붙이는 분위기고, 그 외 관점은 제시조차 안 한 사람들이, 내용을 자세히 모른다는 말이었나 하여간 이런 말을 하고..
아니 관점 제시도 안 하고, 안 시켜줬으면 그걸로 끝낼 것이지 그런 말은 왜 하고 우기는 말은 왜 하는지.. 제가 이의를 제기했으면 모르겠는데,저는 하지도 않았고 상황도 모르는 상황에서 왜 저런 소리를 둔어야 하는지..
그 전인지 후인지 모르겠는데 상황이 좀 그래서, 오해인지 아닌지 확인하려 상담을 하니 자신들은 안 듣긴다고 하고..
당시 어느 시점부터는 다른 쪽도 그 상황에서 제대로 못하는 저에게 훔쳐보며 일방적인 능력 평가같은게 있었고, 그 이후인지 정확하게는 기억냐지 않지만 훔쳐보며 집단 평가 같은 게 있었는데, 같은 팀 또한 저런 상황이었습니다 (개발을 기다리다 붙은 습관 일부분에 위 같은 발언, 행의는 현재도 참 더럽게도 저한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나온 직후부터 시작하여.
당시 상황은 다른 글에서 따로 이야기 할 예정인데, 간단하게 말하면 당시도 훔쳐보는 건 최근 수준까지 왔습니다. 꽤 심하게 당해 그들의 어떤 행위에 휴게실에서 작업하려 내려오면 거기까지 영향을 미치는 듯이 여겨질 정도로ㅡ실제인지는 모르겠는데ㅡ. 우연인지 모르겠는데 어느날은 같은 팀 차장 둘이 그 휴게실 다른 위치에 있기도 했고. 아마 당시 이런식으로만 당하지 않았어도 나오고나서 그렇게 영향을 받진 않았을지도 모르겠는데,나오고 나서 상황은 아무 기척이 없을 당시엔 훔쳐보 있을지 모른다는 느낌,당시 들은 소리들에 대한 어떤 감정에,평가 당하고 있을지도 모른다ㅡ저를 지켜보며 자신들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혹은 당시 상황 속에 만들어진 혹은 제 원래 방식에 의한 공부 내용을 보고 그게 제 실력이라 우기기 위하여 그럴지도 모른다는 느낌 등에 가까운ㅡ는 듯한 느낌까지 계속 들었고 이후 실제로 기척이 느껴지자 당시 상황과 관련되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에 자유롭게,자면스럽게 공부할 수 없었고 ㅡ초기엔 마인드 콘트롤을 하며 당니 상황과는 별개로 생각하려 했지만 이후엔 제가 인식하디 못하는 상황도 있는 것 같고 점점더 상황이 심해지는 것 같아ㅡ 또 개발을 기다리다 붙은 습관과, 당시 상황,심리적으로 위 당시 들은 소리 등의 영향이 잠재의식에 영향을 미쳐..)
조금만 더하면 같은 팀 차장에게 당시 들은 말들 중에는 이런 내용도 있습니다. 니한테도 기회를 줬는데 니가 놓치지 않았느냐.. 그 의미에 대한 제 추측에 따르면 다른 사람들은 그런식으로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저처럼 안하고 시간 지나자 혹은 꼼수로 바로 개발에 투입하였습니다. 저와 관련하여선 당시 제대로 맞서 밀고 나가주지 않은 걸로 기억하고 있고.
그것과는 다른 내용인데 그 사람도 그랬지만 저는 그 이후에 그들에게 제대로 된 지시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제대로 된 지시면,하자는게 기본일거고,또 자기가 기대했던 피드백이 오지않으면 독촉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거의 없었습니다. 복사하여 사용하는 수준을 제외하고는. 그 사람은 오히려 지키지 않는 말을 하였고, 초기 거짓말에 대한 책임감을 못 벗어나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방치한 측면이 있고, 나올 당시 느낌으로 하면 어쩌면 말로 제대로 이야기하여 주지 않음으로써 제 상황을 이용한 측면마저 가정되고.. 전체적으로 보면 오히려 저들의 그런 방식, 저들의 말들에 의해 오히려 요구도 못하고, 태도ㅡ지금 생각하면,제 의심에 따르면 어쩜 가증스럽다고도 할 수 있을 지 모르는ㅡ에 의하여 믿고 기다리다 유지보수 때도 제대로 된 개발한번 제대로 못하고, 나중 개발도 원하는 방식으로,제대로 하여 보지도 못한 경우고.
그들이 잘 못한 측면이 있어 찔려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그들이 상황이 좀 이상하게 된 무렵 뜬금없이 갑자기 어떤 특정 언어를 해라라는 말을 한 적도,퇴사한 어느 차장님 핑계를 대는 말을 한 적도 있습니다. 이모차장에게 해 준 것과 비교하여 저거도 형평성에서 심하다 느껴서 그런 말을 하고, 또 저거가 생각해도 좀 심한 것 같아 핑계를 댄 것 같이 느껴지는..
또 그 이유, 의미는 모르겠는데 당시 상황에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어 개발을 주춤하는걸 확인도 안 하고 까먹어서 그런것처럼 밀고 나갔던 기억도 있습니다.ㅡ다른 부서가 저에게 건 어떤 방식 때문에 시간이 너무 지나 까먹었다고 하는 듯한 느낌의. 근데 까먹은 건 아니었습니다. 뻔히 아는거 그간 안 시켜주니,관련하여 배경? 그러니까 책에 있는 내용 외 이면까지 생각하는 식으로 본 것도 있는 등 하여 그 동안 보내어 온 시간과 뭔가가 안 맞아서 그런게 더 많았지..그들이 기대하는 수준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들어온, 그들이 가르쳐 줘 알게 된 수준인 듯 했고 저는 들어오기 전에도 거의 다 하여 본 거니 더 나은 수준으로 하기를 원했고..ㅡ
(요약은 아니고..) 제 입장에서는 본인들 잘못도 있다고 느껴지는게 한진정보 강모 차장의 말 자체로 보면, 또 다른 배경이 있는지는 모르나, 본인들이 저를 봐 주고 맞춰 기다려 준 것 처럼 느껴지고, 일부러 개발을 늦추고 유지보수 쪽으로 일 준 것처럼 보이는데 제 입장은 처음부터 그걸 원한게 아니었고, 중간중간 저 인간이 한 말과, 또 제가 받은 느낌과 달랐었습니다. 제 입장은 처음부터 개발을 원했고, 코드를 많이 본 건 담당하고 있는 사이트의 수준을 얼핏보니 다 제가 해 본 수준이라 빨리 개발을 하고 싶어 이 정도는 안다는 걸 보이기 위하여 혹은 안다는 바탕위에서 한 거고ㅡ내가 그들에게 말한 경력과 내가 해 봤다고 한 내용의 수준으로는 그런 상황이 당연한 거라ㅡ, 유지보수 개발과정의 에러,실수는 본인이, 안 그래도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항상 제가 확신을 가지지 못한, 경력서 상 경력을 말하게 하여 그 경력에 대한 심리상황과, 너무 일을 주지 않고,관점제시도 없어,깊게 생각하다 발생하게 된 거지, 저에게 준 개발문서 등 저에게 실제로 개발로 연결하여 주지 않았던 상당수가 들어갈 당시에도 그냥 이 부분 개발해봐라, 이 사이트 개발하라는 지시가 있었다면 못할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문제가 생기니 그런식으로 밀어붙인건지 애초 착각에 빠져 저는 못하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자신이 그걸 숨겨주기 위해 쇼를 한건지, 다른 이유인지는 모르겠는데 전자라 하여도 문제가 있고, 후자라 하여도 사실을 확인도 안하고, 본인 편견에 빠져, 그것도 본인이 물어 제가 대답한 다른 질문 내용 다 무시하고, 그런식으로 판단한 것, 또 그 경우였다면 더우기 장난도 아니고 그런식으로 행동한 거 문제가 있습니다 정말 몰랐다 하여도 1년이나 지난 시점에 이모 차장에게 개발을 먼저 준 것도 잘못이고.
그 이전은 어떻든 간 개발 시작, 당시 그들이 그렇게 만 하지 않았어도, 그들이 한 방식으로만 하지 않았어도 당시 개발할 때 제가 한 상황과는 달랐을 거고ㅡ배려하여 주는 척?ㅡ, 나중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도 제 입장에서는 그들이 표현만 제대로 하였어도 문제가 없었을 상황이고, 그들이 저런식으로 말하고, 행동하고 우기고 밀어붙이지만 않았어도 나올 당시처럼은 되지 않았었습니다
제 느낌은 몰아붙이고 밀어 붙인것에 가깝고 현재 상황에 대하여도 어쩌면 그들이 만든, 어쩌면 의도한, 상황이란 의혹도 듭니다. 적어도, 그들의 말에서 니는 돈 받고 해결해라라는 말의 느낌을 받지 않았어도 나온 후 의심을 하지 않았을텐데, 당시 전혀 말할 필요가 없는 그런 느낌의 말을 했고ㅡ그들이 그런 것 분간 못 하고 말 할 사람들이었느냐? 아니었습니다.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상담을 하자 모른다고 딱 잡아 땔 정도로 자기들에게 불리한 말은 안 하는, 그 정도 계산은 하는 사람들이니까. 현 상황을 의도한게 아니었다면, 최소 (저는 당시 상황, 배경 거의 모르고 있었습니다) 저거만 알고 있는 상황 혹은 저거 지레 짐작으로 바아냥거린 걸 수 있습니다ㅡ, 당시 상황자체가 저를 몰고가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더 그렇기도 한데, 그 말 자체에서 저는 그들이 이 상황에 내정된 걸 알며 말한, 이 상황이 될 걸 알면서도 그런식으로 행동한, 어쩌면 이 상황을 만들기 위해 그렇게 말한 듯한 느낌을 받았고, 받고 있으니까. 물론 제가 대한 항공을 나오고나서 저에게 한,하고 있는 쪽도 잘못이지만 ㅡ 또 다른 관점이 있긴 한데 요청후 상황에 의하여 저에게는 이 관점도 유력합니다ㅡ
참고로 당시 어떤 사람이 한 말 중에 든 어떤 느낌에는, 마지막 개발에 있어, 내가 그 개발을 안 했으면 하고 바라는 것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별거 아니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개발을 안 하게 하려는 듯한. (그리고 별거가 될 수 있는 개발을, 기존에 있는 틀을 사용하도록 유도하여 별거 아니게 만들었고. 당시에는 왜 이런말을 하나 싶기도 했지만 다른 쪽 개입이 심하여 하면 정신적으로 손상을 입을 수 있어 그러나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어갔지만. ㅡ 솔직히 말하면 너무 오래 개발을 주지 않은데다 여러 상황에 의하여 의심이 들고 있은 시점이라 마음 밑에는 저에게 개발 포기하게 하고 그 개발건 마저 자기 직원 주려나 하는 의심도 없지는 않았습니다. 과거에는 매일 같이 밥 먹고 관계가 좋았으므로 착각이려니하고 묻었지만) 그들 중 일부의 말은 본인의 의도야 모르겠는데 그 의미가 다소 애매한 위 같은 말도 있고, 하기전 힘 빠지게 하는 경우도 있고, 또 한 걸 지금 생각하여 보면 능력을 키워주기보다는 뭔가 자기 판단대로, 자기 생각대로 말하고, 자기 기준에서 일방적으로 말하고 해 나간다는 느낌도 없지 않았습니다 해 봐라 하고 한 결과를 보고 체크하여 주기보다는, 거의 안 주는 상황..그래서 나중에 어떤건 주고나서, 이것도 할 줄 알았나 한.. ㅡ문제가 발생하고 나서 혹은 개발이 진행되고 나서 이런 경우도 나왔지 그 이전은 고의인지, 모른건지 전반적으로 제대로 된 일을 안 주고 하향평가한 듯한 느낌..ㅡ
PC방 소리에서 연상되어 시작했다가 여기까지 적었는데,제 쪽은 다소 같은 팀이 한 것, 당시 제가 받은 느낌 등을 정리한 것도 있는데, 글을 읽는 관련되지 않은, 분들은 이런 상황이었으므로 제가 일방적으로 그들이 우겼다고 우기는게 아니라는 정도로 읽어주시면 될 듯 합니다. ㅡㅡㅡㅡ 연관시켜서 과거 상황의 부분을 이야기했는데 저는 당시 저 상황 끝에 저들이 인수인계하라고 메일을 보내ㅡ제 쪽에서는 나가라는 소리로 받아들여진,그럴 수 있고,그럴 양이었다면 일찍 그러지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는 그또한 다르게 이야기 했습니다ㅡ 두 말 않고 나온 경운데, 나오고나서 현재까지 상황이 이 모양입니다. 초기엔 si쪽인지 어느쪽인지 왜 이러는지 모르기도 했고,선의인가도 했지만, 대한항공에 요청하고 나서의 상황마저. 요청하고 나서 모양이.
글 추가하는 현재 8.22에도 관련한 사람들이 훔쳐보는 기척이 있습니다. 건물밖에서 있었고, 건물 안 원래 위치도. ㅡ 하지 말라고 했음에도 뻔뻔하게 아직까지 같은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PC 방 상황을 보면 제가 인식하지 못하는 쪽도 어쩌면. 현재 그 어느쪽도 저를 위한 거라곤 여기지 않습니다. 자기들 주장이 옳다고 우기기 위함일테고, 어쩜..
저는 대한항공에서 공식적으로 해결해 주기를 원합니다 대한항공 고객게시판,SNS 등에 제 의사 전달하여 주십시요
(PC방 상황+대한항공에 있을 때)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라는 제목으로 글을 쓴 사람입니다. 대한항공,한진정보,혹은 대한항공 전산센터와 관련된 상황 다시 정리합니다. 대한항공에 전달해 주십시요
여전히 방에 전기가 차단된 상황이고
-이런 표현이 웃기기는 합니다.
무단 점유이니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은 맞는데, 마치 누군가의 부당행위처럼 적고 있으니..
(오늘 상황을 적다 느껴 관련하여 적습니다)
그런데 제 상황이 대한항공,한진정보, 또 아마도 어쩌면 그 외주회사들, 계열사들과 대립상태고,
한번 차단되었다가 다시 들어온적이 있었는데, 제 방에서 제가 하는 행동을 보고 다시 차단한 것 같은 상황이라 저런 표현이 저에게는 자연스러웠습니다.
즉 집주인이 월세를 안 내서 차단했다고 인식되기 보다는 저들이 무언가를 해서 그렇다고 생각되어.
차단한 걸 누가 중간에 다시 들어오도록 해 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 하여도 어쨌던 관련사람들의 작용이 있는 거고..
정황상 다시 차단한 쪽이 이 상황과 관련이 없는 사람은 아닐겁니다.
그래서 다른 표현으로 바꿀 생각이 없습니다
-
그 상황에서 생활하고, PC방에 와 글을 쓰며 예전생각이 떠올라 글을 씁니다
PC방 상황, 11,12월 건물밖 상황의 방식,그들의 행위, 말에 의해 받는 느낌..그것들은 사실 처음이 아닙니다.
(글 최초 작성일 8.18일 기준으로)어제 PC방에서 어제 들은 소리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낮설지 않아 그것과 개발 당시 상황과 나올 당시 같은 팀에서 느낀 느낌을 같이 적습니다
어제도 PC방에서 관련된 듯한 사람이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참 필요한 걸 하고 만화를 보며 남는 시간 쉬려하는데 또 헛기침같은 게 들렸으니.
우리가 보고있다는 신호같은.
이건 사람은 다르지만 요청전에도 종종 있었던 일입니다. 건물안 원래방이라 표현하고 있는 곳에서.
(작년 11,12월 부터는 상대측이 뚜렷이 나타나다 보니) 이제 제가 이제 적으려하는 '들은것같다'고 하는 소리역시 관련된 쪽이라 짐작하고 적습니다.
게시판이 어쩌고 하는것 같더군요.
자세한 내용은 들리지 않았지만,아마도 니가 게시판에 적어 우리가 혹은 내가 했다는 말을 하려한 듯.
그 인간은 어제부로 일단 시마이-일부러 이 단어를 선택했습니다-하고 오늘은 안 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시끄럽게 게임하며 뭐라하는 소리만 많았는데.
그 단어를 듣자 바로 제가 대한항공에서 나오기전 문제가 발생한 후 한참 시끄러울 때가 떠 올랐습니다.
지금도 저는 이 인간들이 왜 이짓을 하는지 모릅니다.
저거들이 중지시켜 달라고 했음에도 중지시켜 주지 않아, 오히려 사람이 추가되고 중지가 되지 않아, 계속 메일을 보낸겁니다. 저거들이 제가 대한항공을 나온후 쫓아다니며 이상한짓을 해서 중지시켜 달라고 한 거고.
제 입장은 저는 상황자체를 모르는..저거들끼리하는 미친 짓일 뿐입니다.
어제 그 소리를 들었을때 예전 생각이 나며 얼핏 비슷한 상황이 떠올랐습니다. 마치 시마이하기전 변명,핑계를 대고 자기는 말 했으니 이제 책임없다 하려는 듯한? 상황.. 그 말은 이 상황에서 본인 입에서 나올 필요가 없는 말이었기 때문에.
(그동안 제가 글을 쓰는걸 뻔히 훔쳐보고 있었고, 왜 보냈는지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pc방 상황이전이라면 그 때까지 저들이 계속 메일을 보낼 때 해결을 위한 답메일을 한 번도 안 보내서였고..ㅡ문제가 될만한 글은 아마 일반게시판에 올리기전 답메일을 안 주면 올리겠다고 하고 올렸습니다ㅡ
뻔히 알고 그런말을 하는 것에서 아마)
대한 항공에서 문제가 본격화 될 때도 그랬습니다.
저는 상황을 잘 몰랐습니다.
애초 들어갈때 크게 기대를 하는 것 같지 않은 상황이었고 강모 차장이 경력 질문을 할 때도,알고 묻는듯한, 혹은 거짓말인걸 아는 듯한 상황이었고, 시간을 보내며,다른 누군가 때문에 개발을 진행시켜 주지 않는 듯한 분위기?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제가 한 말은 거짓말이라도 그냥받아 들여준
의미를 명확히 해 줬으면 저는 나왔을거지만, 그렇지 않아, 그들이 이따금씩 하는 말에 기대를 하며 시간을 보냈고.
근데 문제가 생기니 생까더군요. 1년9개월을 기다려 줬으면 되지 않았냐..라는.
1년9개월 그 인간은 제대로 지시해준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담담AA가 자신의 의사와 다른 듯한 말로 던진 말은 있었는데,본인은 말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다른쪽때문에 개발을 못준다,그쪽이 너무하다는 분위기였지.
당시 문제가 발생하자 같은 팀 인간들이 던진 말은 아래와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편했으면 된거 아니냐..
위 1년 9개월을 기다려줬으면 된거 아니냐..
지금 말 자체는 정확하게는 기억 안나는데,개발건만 만들어 놓고 끝끝내 진행시켜 주지 않은,한번 해보고 되는지 말해봐라 소리 한번,다됐냐 확인한번 안 한 AA는 내가 유저에게 귀찮아 지기 싫어 그랬다..
회사가 달라 그럴 수 밖에 없었다
우리가 갑이니 니는 받아들여라라는 의미의 말..
강아지도 1년 9개월을 먹이다 버릴때는 그래도 우리가 이러이러한 사정때문에 그런다..똑바로 된,적어도 어느정도 된 주인은 그런말이라도 하고 갖다버립니다.
게다가 저 말이 나올당시 저는 왜 그들이 저 말을 하는지 조차 몰랐습니다. 제가 이의제기를 한 것도 아니고..오히려 같은 외주 회사 소속의 인간에게 개발이 먼저 돌아가게 되었을 초기 무렵은 좀 너무하다 하는 반응,이 인간이 자기가 하여야 하는 언어를 제대로 모른다. 이 사람도 자바쪽이다. 이런 내용의 변명같은 걸 하고..그러다 나중에는 이쪽이 디자인쪽 사람같은 분위기 마저 풍긴 상황이었었고.
문제가 생기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모든 화살을 저에게 돌려버린 느낌?..
1년 9개월을 있으며, 개발을 주지 않는 상황에서,저는 왜 주지 않는지를 몰라,제가 아는 걸 또 확인하고,의심했습니다. 저는 알고 있는 내용이라 생각하는데도 확인조차하지 않고 그런 상황이었고, 제가 말한 경력이라면 그정도 수준은 다 알아야하는거라 생각하고,또 제가 무얼 해봤다까지 다 말한 상황이라 혹시 제가 그들이 생각하는 관점에서 뮌가 빠뜨렸는게 있나 싶어.
근데 그 당시 상황까지 니가 심도가 없어서 그렇다느니,그냥 개발만 하여 심도가 없다느니..라고 말하는 듯이 느껴지는 말을 하더군요. 정작 본인들은 뭘 원하는지 관점제시도 않는 상황에,제가 뭘 공부했고 본인들이 확인하지 않은 것 중 얼마나 알고 있는지 확인조차 하지않은 상황에서.
차라리 말을 하지 않으면 모르고,말을 했으면 그 의미나 이유를 나중에라도 말하여 주면 좋을텐데 그것도 없었고..
무조건 나는 말했으니 끝.
상황을 그런 것으로 밀어 붙이는.
그 전인지 후인지 모르겠는데 상황이 이상하게 되고 있는 것 같아 개인 면담도 신청했었습니다. 근데 상황에 대한 설명은 없었습니다.
자기가 밀어붙이고 싶은 말, 하고 싶은 말, 우기고 싶은 말 하고 그걸로 끝.
(참고로 말하면 아마도 이 상황이 거의다 끝나고 했던말이 니는 돈이나 받고 끝내라.라고 제가 얼핏 느껴진 말.
그 이전에 대한항공에서 근무하고 나간 후 억울한 일 당한 사람있는 것 같은 말도 들었고,다시 어떤 사람은 전산센터로 돌아온 것 같은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위 말을 들었을 때 제가 그 이전에 들은 그런 상황에 처할것 같은 느낌이 들긴 했지만 당시 상황이 거의 전부 제가 해석이 안 되는 상황이라 착각이겠거니 하며 근무 중 들은 많은 말들처럼 넘어갔는데,
나오고 나서 저에게 벌어진 일들이 여태까지 벌어진 일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래서 요청초기만해도 차라리 제 의사를 몰라 했고 선의로 했기를 바랬고-구직 활동중 상황은 모르겠고,어쨌던 건물안이라도-, 설명을 해주고 상황을 멈춰주거나 최소 상황이라도 멈춰주고 끝내주기를 바랬습니다.
그런데 그만두지 않더군요. 요청후 새로 들어온 사람으로 짐작되는 쪽은 돈 이야기도 했고.)
(8.19일 추가) 위에 게시판이 어쩌고 라고 말한 날짜에서 이틀 지난 날입니다.
그걸로 자기 한 짓에 대해 해명을 했다 생각했는지 오늘 PC방에 있는 종류 중 일부분은 역시 자신들은 이제 잘못없다.. 그런 태도로 하는 것 같더군요. 이제는 확인하며 즐기는 듯한. 그리고 관찰하며 낄낄거리는 듯한.
(며칠이 지나 적고 있는데, )
이 며칠간, 언제 어디서 들었는지는 모르는데, 들은 소리 중 하나에, 자신은 게시판에 올린 글을 안 봤다는 것도 있었습니다.
남 따라다니고 컴퓨터 훔쳐보는 인간들이 그것도 안 읽고 하고 있다..
이건 이 글을 최초 작성한 날 들은 소리, 그 사이 혹은 이 글 최초 작성일 전 최근 들은 말-어차피 처음있는 상황도 아니고 기억도 명확하지 않아 구분없이 적습니다-입니다
분업을 하여 각각 다른쪽에서 하는지는 모르지만 뻔히 제가 글쓰는 건 훔쳐보고, 소리지르는 거 들으면서도 계속했었고, 그 이전 몇달, 혹은 더 이전 까지 하면 1년을 넘게 메일을 보낼때 제대로 된 답메일 하나없던 상황에서, 갑자기 행동을 게시하고는, 게시판이 어쩌니 하니 예전 생각이 떠올라 적었습니다.
(당하는 제 입장에서, 각종 못된 짓을 하고-그게 정당한건지 아닌지 확인조차 하지않고-)그냥 빠져 나갈 말 한마디 던지고 나서 끝하는 느낌에.
아마도 이 글 또한 계속 수정과 추가를 할건데..
대한항공에 있을 때 그들이 한 것,같은 팀이 한 것이 문제가 없고, 잘못이 없다고, 그들 각각이 한 말로 그들의 행동이 정당화가 되었다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들또한 마찬가지고.
저는 대한항공에서 공식적으로 모든 상황을 확인시켜주기를 원하고 또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처벌과 그 잘못에 대한 책임을 져 줄것도 요구하고 있고
대한항공에 저의 의사를 전달하여 주십시요.
제 이름은 김인학입니다.
대한항공 고객게시판과 sns 등에 제 이름을 언급하고 간단하게만 적어 주셔도 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참고로 대한항공에 있을 때 같은 팀이 문제가 없었느냐..
아닙니다
제가 느끼기로는.
초기 어떤 문제시 된 상황이후로, 그들이 보인 태도는 계속 호의적인 것이었고, 잘 해주려 하는 것 처럼 보이는게 많았습니다.
매일 같이 밥을 먹는 상황이었고,
그들의 말, 그들이 저에게 보이는 겉모습을 보면 꼭 다른 어떤 쪽이 제어를 걸어, 제대로 된 개발을 주지 않는거 처럼 보이는 상황이었고.
매일 같이 밥 먹는 사람이 겉으로는 그렇게 하면서 뒤쪽으로는 본인이 제어를 걸고 있다는 건 상상하기 힘든 일이고,ㅡ참고로 나중에 문제가 생기자 대한항공 측 직원이 밥을 같이 밥을 안 먹은 것 처럼(자기네들과 별로 사이가 돈독한 건 아니라고 말하는 듯한,혹은 한진정보직원과 돈독한 건 아니었다고 말하는 듯한 느낌?) 말 하더군요. 물론 한진정보쪽 사람과 같이 먹긴 했는데, 같이 밥먹는 걸 못 보진 않았을텐데..ㅡ
저는 제가 해 본거, 할 수 있는거는 말 한 상태라
의심이 들어도 다른 쪽이 그렇게 했겠지 라고 생각하며 제대로 된 개발을 주길, 만들어 놓은 개발건을 진행시켜주길 기다렸고.
그런데, 제대로 된 개발 하나 진행시켜 주지 않은 상황에서 같은 팀 한진정보 차장이 옥상으로 가는 뒷문에서 이유 설명하나 없이, 그만 나가지 하는 내용의 말-그런데 당시 그들이 겉으로 보이는 분위기로는 본인의 의사가 아닐거라 생각하게 만드는-을 던진 적이 있었습니다.
상황은 이런 종류로 우선 시작되는데,
이유를 설명하고, 본인들의 의사를 분명히 밝히면, 상황을 명확하게 말해주면, 또 누군가에게 어떤말을 듣고 말하는 경우 그걸 명확하게 해 주고, 명확하게 전달해주면, 누가 어떤 말을 하니 니가 선택하라는 식으로 말해 주면 전혀 나올 당시 상황,어쩌면 나오고 나서의 상황도 없었을 일입니다.
저는 그들의 말에서 기대를 품고 기다린 케이스 였고, 제 성향에 비추어 대한항공 전산 센터가 다른 곳 보다 특별하게 좋은 곳은 아니었기 때문에.
(게다가 저는 초기 문제가 발생하여 제대로 된 소통에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 지냈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의사소통을 못해 기다리며 공부하며 보내는 과정에서 알게 모르게 공부 방법 같은게 왜곡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당시 저는 이유도 말하지 않고 뜬금없이 저런 소리를 하니 나갈 의사를 말하지 않았고 그냥 계속 있게 되었는데..
제가 나올 당시 상황의 원인이 된,이모 차장과 관련된 부분에서도 그랬습니다. 다른 언어 담당으로 들어온 사람이었는데 원래 자바쪽을 했다고 말하며 그 쪽에 자바개발을 먼저 시키고 난 후,
나중에는 또 그 쪽이 디자인을 한 사람인 것 처럼 또 말을 바꾸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장난도 아니고..
저는 이 사람들이 왜 이러나 싶어 영문을 몰라 그냥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었는데..
만약 제가 못 한다고 착각하여 쇼를 한거면 그런식으로 하지 말고 말로 했으면 됐고..
실제 문제가 있으면 그런식으로 말고 따로 불러 이야기를 해 줬으면 문제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ㅡ위 상황중 후자는 당시 그럴수 있을만큼 충분히 관계기 좋았습니다. 상황만 명확하면 그런 상황을 제가 어디 일러바칠 스타일도 아니었고, 따로 이야기해줬다면 상황이 명확하니 제가 이해를 하기도, 판단을 하기도 편했고.
사실 후반 상황이 그렇게 된 건 그들이 그렇게 대화도 아니고, 그냥 혼자말처럼 말을 던져 놓고, 그걸 제가 이해한 것 처럼, 혹은 받아들인 것 처럼, 수용한 것 처럼 일방적으로 몰고 간 때문도 있을겁니다. 일정부분은 상관하지 있었는데, 관련하여 제대로 이해도 못한 상황에서ㅡ사실 여부 조차ㅡ 제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까지 몰고 가는, 밀고 가는 느낌에 감정ㅡ의혹 등의ㅡ,의심이 생기기 시작하여 어느 시점부터는 그들이 하는 행위, 말을 예전처럼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없게 됐으니
여기서 그들이 잘못을 먼저 했을 수 있다는 가정이 또 하나 붙는데,
장난도 아니고 다른 언어 담당으로 들어온 위 이모차장에게 저보다 먼저 개발을 준거.
말하지만 저는 당시 대한항공에 있은 시간만해도 1년이 넘는 기간이었고 개발을 진행하려면 저에게 먼저 주는게 맞았습니다.
저는 제가 들어간 얼마 후 그 한진정보 차장이 물은 질문에 대답을 거짓말로 한 것ㅡ초기 문제가 발생하였다는게 이것. 그런데 실제 상황은 암묵적으로 그들도 알고 있는 상황이었고ㅡ 때문에 여러모로 제어가 걸린 상황이라 떳떳하게 감정을 말할수도, 뭘 제대로 요구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한진정보 직원을 경력 10년이 넘었다고 하고 개발을 먼저 줘도 그냥 기다렸고.
제가 있은 시간으로 하면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온 사람이라도 먼저 개발을 주고 개발에 대한 평가로 그 능력을 평가하는게 맞는 시기,아니 그것도 늦은 시긴데, 그들은 그 순서마저 어기고, 저를 세컨드로 개발에 참여하게 하는 방법으로, 개발 하게 했었습니다. 제가 경력이 없이 대한항공에 들어온 경우도 아니었고, 그 개발이 그렇게 어려운 개발도 아니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대한항공을 들어오면서부터 쭉 계속된 제 실 경력과 그 차장에게 말한 경력의 갭에 대한 부담감,그 이 모 차장보다 잘 해야 한다는? 알 수 없는 느낌, 그런데 남의 코드 또 무시하면 안 된다는 생각, 또 그 때까지도 기다리며 계속 유지했던 무슨 생각으로 이런 코드를 잤을까에 대한 생각..등이 복합되어 엉켜 개발에 문제가 생겼고.
ㅡ그런 상황이 아니었다면,저는 당시만 하여도ㅡ 한진,대한항공과 관계기 좋다 생각하였으므로 별 문제는 없었을 겁니다ㅡ
또 한가지.
마지막 개발 당시..
그 상황은 정확히 모르지만 마지막 개발 당시 그 상황에 대하여 저들도 인식했는지 특혜를 주려 하는 듯 보이더군요.
제 성향 중 일 면엔 명확한 걸 원하는 성향도 있습니다.
저는 개발자로 들어간 거고 경력 향상, 능력 향상을 위해 계속 있은거라, 제 능력에, 제 경력에 맞는 업무, 정상적인 개발 진행을 원했습니다.
근데 전자는 있으되 그걸 안 하더군요.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제가 대한항공에 들어간 초기 문제가 된 상황중 하나에서 그 게 일이 커진건 못한다고 화를 낸 여자 쪽이 아니었습니다.
또 제가 그 상황에 더 불만스러웠던건 저에게 직접 말을 하면 되는데 제 쪽에서는 변명조차 못하게 다른 부스에서 그러고 있는 거였고.
ㅡ 참고로 저에겐 그 이후로 거의 저런식이었습니다. 아니 그 때도 저에 대하여 그랬다고 확신할 수 없기도 했지만. 겉으로는 잘 대해줘 의심조차 제대로 못하는 상황에서,주변에서 하는,주변에 흘리고 가는 말들이 많았습니다ㅡ
못하면 못한다,늦으면 빨리하라는 재촉..그런게 없었습니다.
ㅡ유저쪽에서 재촉이 없나 하고 돌려 생각하려 했지만,
사실 그거와는 별도로 진행에 틀을 잡아줘야 진행상황 보고,수정등을 하든,하고 다음걸 할텐데..
이것도 일종의 특혜였는지 모르겠는데 앞선 특혜 느낌도 그렇고 그런 특혜 받는 느낌 제 쪽에서는 달가운 건 아니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그 때문에 더 혼돈스러웠고.
차라리 고객이 저에게 직접 연락을 취하는 방식이면 고객의 반응, 재촉이라도 알 수 있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AA가 제대로 관리, 지시를 하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는 이런 상황에 실제 고객 상대로 개발하는 사람이 따로 있고, 마치 저에게 개발을 시키는 척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으니(진위는 물론 모릅니다)
ㅡ
참고로..
그 특혜의 느낌마저 제 착각이고,사실은 그게 그들이 그 당시까지 저 모르게 한 미친 짓에 대하여 다른 팀들에 적당히 보이기 위하여 한 술수일 수 있다는거.
제가 당시까지 느끼기로는 저보다 늦게 들어온 한진정보 자바 직원이 객관적으로 저보다 못해, 그의 차별화를 위하여 그랬을 수도 있다는거.
개발 진행과정에서 이모차장을 몰래 감시하다 제쪽으로 옮겨진 것 같은 분위기에서도 뭔가 이상했고, 제가 당시 개발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결과가 제대로 안 나자, 괜히 도와 주려는 것 처럼 그 직원에게 시켜 뭐를 말하게 하는 듯한 상황도 그랬고.
ㅡ 만약 그런 이유로 했다 해도, 만약 개발관리를 위하여 그렇게 할 거라고 말을 하고 했다면 또 별 문제 없었을 겁니다.기분은 좀 그랬겠지만.ㅡ
만약 이런 상황이 없었더라면, 저는 개발을 제대로 끝내고 2년만 채우고 나왔을거고,개발당시 상황,현재와 같은 상황은 없었을 겁니다.
적어도 만약 그들이 이모 차장에게 개발을 먼저주었더라도 차라리 그 개발에 저를 넣지 않고 분리시키기라도 했더라면.
그들이 능력이 모자란건지, 저보다 늦게 들어온 한진정보 직원을 정당화하려고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뻔히 아는, 단지 api 사용일 뿐인 세션쪽 코드를 일년이 다 된 시점에 다시 부각할 때도,
저는 이 사람이 왜 묻는가 고민할정도로ㅡ한번도 저거쪽에서는 언급이 없었지만 표준 자바 apiㅡj2ee제작 관점 혹은 서블릿 컨테이너 제작관점에서 보면, 다른 의미가 될 수 있으니ㅡ 별 의심 안 했는데 개발 당시 상황에서 얼핏 들은 상황은 위의것 외에도 좀 웃기기도 했었습니다.
마지막 개발 당시 상황은 개발에 대해 자율성도, 정확한 지시,통제도 없는 상황에서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틀을 사용하도록 은근히 유도한 상황이었고ㅡ저도 개발자인데,남이 만든 틀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기분 좋을 리 없습니다. 그 구조는 대한항공 들어오기전 학원에서 배운 거기도 했고.. 남들에게는 들어와서 얼마 안 되어 개발을 주는데, 제 눈에 보이는 방면에는 짜잘스레 저보다 윌등히 잘 하는 것 같지도 않아, 시간이 지나며 가지게 되는 기대심리도 있는데..게다가 기다리는 사이 저는 개발다운 개발 거의 못한 느낌을 가지고 있었고..ㅡ,나중에 문제가 터지기 전 까지는 그들에 대하여 크게 감정이 없고 대개는 말을 따르던 상황이었어서 그냥 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들은 제가 과거 대한항공 들어오기 전 어떤프로그램, 어떤 코드를 짰는지도 알고 있었던 듯 한 느낌?
저는 그들이 제 과거를 제대로 모르나 하여, 좀 이상하여도, 다른 사람에게 개발을 먼저 줘도 참고 기다렸지 뻔히 알고도 저런 식으로 하리라고는 생각 못 했습니다.
중간에 알게 됐다 하여도 마찬가지고. 어느 시점에 알게 됐느냐가 문제긴 한데..
어쨌던 최소 이모 차장이 개발을 하고 얼마 뒤 부터는 안 듯한 느낌?
(
사람 가운데 놓고 저들끼리는 알고 그냥 속인 느낌?
뻔히 알면서 개발을 진행 안 하여 줬을 수도 있고,
제 개발 경력이라면 남이 짜 놓은 틀이라면 훨씬 일찍 개발을 시켰어야 하는데 안 주다 나중에 그런식으로 개발을 하게 한 거도 그렇고
그런데 이모차장에게는 정상적으로, 그것도 저보다 먼저, 제대로, 게다가 얼핏 보기엔 저에게 문서만 주고 진행 안 한 걸 변형시켜 그것마져 다 하게 해 준 것 같은 상황이라 참..
ㅡ게다가 뭘 새로 시키면 그 부분을 이모 차장에게도 꼭 같이 시키는 상황..제 느낌상으로는 약을 올리듯 실실 쪼개며ㅡ
상대적 박탈감이라 해야 할지, 여태까지 속았다,뭔가 당했다는 느낌이라 해야할지 기분이 좀 그랬었는데..ㅡ근데 오해가 아닌지 생각되어 누구에게 말도 할 수 없는 상황)
더하면, 제 느낌상으로는, 그렇게 되니 혹은 그런 상황에서 미안한지 갑자기 뭘 더해주려는 느낌?
근데 원론적인 것도 아니고, 설명도 없고 그냥 코드 하나 이런식.복사해서 사용하는.ㅡ그 근원은 대충 짐작가는게 대한항공 인터뷰를 볼 때 여기서 많이 배울거다라는 말을 누가했고,그자리에 본인이 있었는데 대한항공에 있을때 내가 새로 획득한ㅡ그들이 가르쳐준ㅡ건 거의 없었으므로 아마 그런 듯..근데 제 느낌으로는 그것도 보이기 위한 것인듯 느껴지는..그러니까 저에게도 똑 같이 잘해주고 있다는 걸 보이기 위한 듯한..혹은 우리 이것도 안다하는 과시용인 듯한.
(이 즈음인지, 이 상황인지 모르겠는데 사실은 어느 시점에는 이미 저에게 느껴지기로는.. 정말 의도적으로 그러는 것 같은 기분도 들었습니다. 여태까지도 고의로 거의 복사하여 사용하는 수준의 개발을 줬다고 그걸 확인시키려 일부러 그러는 쪽에 가까운.
근데 예전에 밥도 같이 먹고 관계가 좋았다 생각했던 기억이 있으니 이게 착각일 수도 있을 거라 생각되어 그 기분을 표현할 수도 없고, 또 정황상 이의, 항의할 방법도 없는 상황이었고.
그 외에도 시기적으로 이보다 앞인지 뒤인지는 모르겠지만, 외부 api 사용하는 것 조차 이모 차장에게 하도록 하는 등, 개발은 이모 차장에 주고, 저는 계속 그보다도 못하는 취급을 하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ㅡ제가 혼자하는 개발에 들어가, 혹은 그 개발이 내정되어 있어 조정하는 차원에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정확한 상황은 모르고 어쨌던 그런 기분이 계속드는 상황)
사실상 대한항공에 있을 때 대부분의 기간 저에게 시킨 건 담당하고 있는 사이트에 있는 코드를 복사해서 사용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일정한 시기에 개발 문서를 만들고, 저에게 주었지만, 창조적 개발을 할 수 있는건 전부 진행시켜주지 않았고, 진행된 건 사이트에 있는 수준..
그래서 그런 느낌이 들었을지도ㅡ
그런 상황속,끝에서 나온게 저 위에 있는 우긴다고 표현한 말들입니다.
이 글들에서는 쓰고 있지 않긴하지만 좀 더 복잡하고 여러가지가 섞인 상황이긴하고.ㅡ
대한항공 쪽에 올려달라고 쓰는 글이라 다른 이야기는 빼고 있습니다ㅡ
본인들이 알든 모르든, 저는 어쩜 초기에 문제있는 상황들에서 시작한 여파에 업무 배분 자체가 그렇게 되어버려 당시 상황에서 공부나 업무방식이 좀 너무 세세한 혹은 쓸데없는 것에 집착하게 되었고ㅡ이 또한 알고 있는 듯한 말을 하기도 했고. 그런데 알고 있는 듯한 말을 한 사람들은 중간에 상담이나 지시같은 것이 없었습니다. 쫓겨나다 시피 퇴사한 다른 분은 다른 어떤 쪽 때문에 개발을 진행 못 시켜주는 듯한 상황인 듯 한 느낌을 풍기며 그래도 관계를 유지하려 했지만 나머지는, 그리고 위 말한 사람이 누군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아 동일인인지는 모르겠는데,어떡 AA들은 코드 하나 바꾸는,이미지들, 파일, 업로드 요청하나 하도록 시키는 수준이었고ㅡ, 그럼에도 할 수 있는것 조차 위 같은 상황때문에 제대로 못한 경향도 없지 않은데,
위에 제가 그들이 했다고 한 말들을 하고,
제가 알기로는 본인이 하지 않은 말까지 했다고 했고..
본인들은 어떤 주장을 펼칠지 모르겠는데 저는 학원을 많이 다닌 케이스고 대부분은 학원에서 개념을 잡은 케이스입니다.
전공자가 아니어서,그 책에 없는 부분까지는 어려워도, 배운 부분에 있어서는 일반적인 책에 있는 그 자체를 설명하는 부분은 대충 알고ㅡ오히려 학원을 여러군데 다녀 어느부분에 있어서는 책 한권에서 설명하는 것보다도 나은 수준일지도ㅡ
근데 본인들이 해라고 한 것도 확인하거나 시켜주지 않고,제가 얼마나 아는지 정획하게 확인도 안 한 상황에서 이유도 확인 안 하고 어느 시점에서는 어느 개념 하나 들어 모른다고 밀어붙이는 분위기고,
그 외 관점은 제시조차 안 한 사람들이, 내용을 자세히 모른다는 말이었나 하여간 이런 말을 하고..
아니 관점 제시도 안 하고, 안 시켜줬으면 그걸로 끝낼 것이지 그런 말은 왜 하고 우기는 말은 왜 하는지..
제가 이의를 제기했으면 모르겠는데,저는 하지도 않았고 상황도 모르는 상황에서 왜 저런 소리를 둔어야 하는지..
그 전인지 후인지 모르겠는데 상황이 좀 그래서, 오해인지 아닌지 확인하려 상담을 하니 자신들은 안 듣긴다고 하고..
당시 어느 시점부터는 다른 쪽도 그 상황에서 제대로 못하는 저에게 훔쳐보며 일방적인 능력 평가같은게 있었고, 그 이후인지 정확하게는 기억냐지 않지만 훔쳐보며 집단 평가 같은 게 있었는데, 같은 팀 또한 저런 상황이었습니다
(개발을 기다리다 붙은 습관 일부분에 위 같은 발언, 행의는 현재도 참 더럽게도 저한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나온 직후부터 시작하여.
당시 상황은 다른 글에서 따로 이야기 할 예정인데, 간단하게 말하면 당시도 훔쳐보는 건 최근 수준까지 왔습니다. 꽤 심하게 당해 그들의 어떤 행위에 휴게실에서 작업하려 내려오면 거기까지 영향을 미치는 듯이 여겨질 정도로ㅡ실제인지는 모르겠는데ㅡ. 우연인지 모르겠는데 어느날은 같은 팀 차장 둘이 그 휴게실 다른 위치에 있기도 했고.
아마 당시 이런식으로만 당하지 않았어도 나오고나서 그렇게 영향을 받진 않았을지도 모르겠는데,나오고 나서 상황은
아무 기척이 없을 당시엔 훔쳐보 있을지 모른다는 느낌,당시 들은 소리들에 대한 어떤 감정에,평가 당하고 있을지도 모른다ㅡ저를 지켜보며 자신들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혹은 당시 상황 속에 만들어진 혹은 제 원래 방식에 의한 공부 내용을 보고 그게 제 실력이라 우기기 위하여 그럴지도 모른다는 느낌 등에 가까운ㅡ는 듯한 느낌까지 계속 들었고
이후 실제로 기척이 느껴지자 당시 상황과 관련되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에 자유롭게,자면스럽게 공부할 수 없었고
ㅡ초기엔 마인드 콘트롤을 하며 당니 상황과는 별개로 생각하려 했지만 이후엔 제가 인식하디 못하는 상황도 있는 것 같고 점점더 상황이 심해지는 것 같아ㅡ
또 개발을 기다리다 붙은 습관과, 당시 상황,심리적으로 위 당시 들은 소리 등의 영향이 잠재의식에 영향을 미쳐..)
조금만 더하면 같은 팀 차장에게 당시 들은 말들 중에는 이런 내용도 있습니다.
니한테도 기회를 줬는데 니가 놓치지 않았느냐..
그 의미에 대한 제 추측에 따르면
다른 사람들은 그런식으로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저처럼 안하고 시간 지나자 혹은 꼼수로 바로 개발에 투입하였습니다.
저와 관련하여선 당시 제대로 맞서 밀고 나가주지 않은 걸로 기억하고 있고.
그것과는 다른 내용인데 그 사람도 그랬지만 저는 그 이후에 그들에게 제대로 된 지시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제대로 된 지시면,하자는게 기본일거고,또 자기가 기대했던 피드백이 오지않으면 독촉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거의 없었습니다. 복사하여 사용하는 수준을 제외하고는.
그 사람은 오히려 지키지 않는 말을 하였고, 초기 거짓말에 대한 책임감을 못 벗어나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방치한 측면이 있고, 나올 당시 느낌으로 하면 어쩌면 말로 제대로 이야기하여 주지 않음으로써 제 상황을 이용한 측면마저 가정되고..
전체적으로 보면 오히려 저들의 그런 방식, 저들의 말들에 의해 오히려 요구도 못하고, 태도ㅡ지금 생각하면,제 의심에 따르면 어쩜 가증스럽다고도 할 수 있을 지 모르는ㅡ에 의하여 믿고 기다리다 유지보수 때도 제대로 된 개발한번 제대로 못하고, 나중 개발도 원하는 방식으로,제대로 하여 보지도 못한 경우고.
그들이 잘 못한 측면이 있어 찔려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그들이 상황이 좀 이상하게 된 무렵 뜬금없이 갑자기 어떤 특정 언어를 해라라는 말을 한 적도,퇴사한 어느 차장님 핑계를 대는 말을 한 적도 있습니다.
이모차장에게 해 준 것과 비교하여 저거도 형평성에서 심하다 느껴서 그런 말을 하고, 또 저거가 생각해도 좀 심한 것 같아 핑계를 댄 것 같이 느껴지는..
또 그 이유, 의미는 모르겠는데 당시 상황에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어 개발을 주춤하는걸 확인도 안 하고 까먹어서 그런것처럼 밀고 나갔던 기억도 있습니다.ㅡ다른 부서가 저에게 건 어떤 방식 때문에 시간이 너무 지나 까먹었다고 하는 듯한 느낌의. 근데 까먹은 건 아니었습니다. 뻔히 아는거 그간 안 시켜주니,관련하여 배경? 그러니까 책에 있는 내용 외 이면까지 생각하는 식으로 본 것도 있는 등 하여 그 동안 보내어 온 시간과 뭔가가 안 맞아서 그런게 더 많았지..그들이 기대하는 수준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들어온, 그들이 가르쳐 줘 알게 된 수준인 듯 했고 저는 들어오기 전에도 거의 다 하여 본 거니 더 나은 수준으로 하기를 원했고..ㅡ
(요약은 아니고..)
제 입장에서는 본인들 잘못도 있다고 느껴지는게 한진정보 강모 차장의 말 자체로 보면, 또 다른 배경이 있는지는 모르나, 본인들이 저를 봐 주고 맞춰 기다려 준 것 처럼 느껴지고, 일부러 개발을 늦추고 유지보수 쪽으로 일 준 것처럼 보이는데 제 입장은 처음부터 그걸 원한게 아니었고, 중간중간 저 인간이 한 말과, 또 제가 받은 느낌과 달랐었습니다. 제 입장은 처음부터 개발을 원했고, 코드를 많이 본 건 담당하고 있는 사이트의 수준을 얼핏보니 다 제가 해 본 수준이라 빨리 개발을 하고 싶어 이 정도는 안다는 걸 보이기 위하여 혹은 안다는 바탕위에서 한 거고ㅡ내가 그들에게 말한 경력과 내가 해 봤다고 한 내용의 수준으로는 그런 상황이 당연한 거라ㅡ, 유지보수 개발과정의 에러,실수는 본인이, 안 그래도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항상 제가 확신을 가지지 못한, 경력서 상 경력을 말하게 하여 그 경력에 대한 심리상황과, 너무 일을 주지 않고,관점제시도 없어,깊게 생각하다 발생하게 된 거지, 저에게 준 개발문서 등 저에게 실제로 개발로 연결하여 주지 않았던 상당수가 들어갈 당시에도 그냥 이 부분 개발해봐라, 이 사이트 개발하라는 지시가 있었다면 못할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문제가 생기니 그런식으로 밀어붙인건지 애초 착각에 빠져 저는 못하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자신이 그걸 숨겨주기 위해 쇼를 한건지, 다른 이유인지는 모르겠는데 전자라 하여도 문제가 있고, 후자라 하여도 사실을 확인도 안하고, 본인 편견에 빠져, 그것도 본인이 물어 제가 대답한 다른 질문 내용 다 무시하고, 그런식으로 판단한 것, 또 그 경우였다면 더우기 장난도 아니고 그런식으로 행동한 거 문제가 있습니다
정말 몰랐다 하여도 1년이나 지난 시점에 이모 차장에게 개발을 먼저 준 것도 잘못이고.
그 이전은 어떻든 간 개발 시작, 당시 그들이 그렇게 만 하지 않았어도, 그들이 한 방식으로만 하지 않았어도 당시 개발할 때 제가 한 상황과는 달랐을 거고ㅡ배려하여 주는 척?ㅡ,
나중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도 제 입장에서는 그들이 표현만 제대로 하였어도 문제가 없었을 상황이고, 그들이 저런식으로 말하고, 행동하고 우기고 밀어붙이지만 않았어도 나올 당시처럼은 되지 않았었습니다
제 느낌은 몰아붙이고 밀어 붙인것에 가깝고 현재 상황에 대하여도 어쩌면 그들이 만든, 어쩌면 의도한, 상황이란 의혹도 듭니다.
적어도, 그들의 말에서 니는 돈 받고 해결해라라는 말의 느낌을 받지 않았어도 나온 후 의심을 하지 않았을텐데, 당시 전혀 말할 필요가 없는 그런 느낌의 말을 했고ㅡ그들이 그런 것 분간 못 하고 말 할 사람들이었느냐? 아니었습니다.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상담을 하자 모른다고 딱 잡아 땔 정도로 자기들에게 불리한 말은 안 하는, 그 정도 계산은 하는 사람들이니까. 현 상황을 의도한게 아니었다면, 최소 (저는 당시 상황, 배경 거의 모르고 있었습니다) 저거만 알고 있는 상황 혹은 저거 지레 짐작으로 바아냥거린 걸 수 있습니다ㅡ, 당시 상황자체가 저를 몰고가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더 그렇기도 한데, 그 말 자체에서 저는 그들이 이 상황에 내정된 걸 알며 말한, 이 상황이 될 걸 알면서도 그런식으로 행동한, 어쩌면 이 상황을 만들기 위해 그렇게 말한 듯한 느낌을 받았고, 받고 있으니까.
물론 제가 대한 항공을 나오고나서 저에게 한,하고 있는 쪽도 잘못이지만
ㅡ 또 다른 관점이 있긴 한데 요청후 상황에 의하여 저에게는 이 관점도 유력합니다ㅡ
참고로 당시 어떤 사람이 한 말 중에 든 어떤 느낌에는, 마지막 개발에 있어, 내가 그 개발을 안 했으면 하고 바라는 것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별거 아니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개발을 안 하게 하려는 듯한. (그리고 별거가 될 수 있는 개발을, 기존에 있는 틀을 사용하도록 유도하여 별거 아니게 만들었고. 당시에는 왜 이런말을 하나 싶기도 했지만 다른 쪽 개입이 심하여 하면 정신적으로 손상을 입을 수 있어 그러나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어갔지만. ㅡ 솔직히 말하면 너무 오래 개발을 주지 않은데다 여러 상황에 의하여 의심이 들고 있은 시점이라 마음 밑에는 저에게 개발 포기하게 하고 그 개발건 마저 자기 직원 주려나 하는 의심도 없지는 않았습니다. 과거에는 매일 같이 밥 먹고 관계가 좋았으므로 착각이려니하고 묻었지만)
그들 중 일부의 말은 본인의 의도야 모르겠는데 그 의미가 다소 애매한 위 같은 말도 있고, 하기전 힘 빠지게 하는 경우도 있고, 또 한 걸 지금 생각하여 보면 능력을 키워주기보다는 뭔가 자기 판단대로, 자기 생각대로 말하고, 자기 기준에서 일방적으로 말하고 해 나간다는 느낌도 없지 않았습니다
해 봐라 하고 한 결과를 보고 체크하여 주기보다는, 거의 안 주는 상황..그래서 나중에 어떤건 주고나서, 이것도 할 줄 알았나 한.. ㅡ문제가 발생하고 나서 혹은 개발이 진행되고 나서 이런 경우도 나왔지 그 이전은 고의인지, 모른건지 전반적으로 제대로 된 일을 안 주고 하향평가한 듯한 느낌..ㅡ
PC방 소리에서 연상되어 시작했다가 여기까지 적었는데,제 쪽은 다소 같은 팀이 한 것, 당시 제가 받은 느낌 등을 정리한 것도 있는데, 글을 읽는 관련되지 않은, 분들은 이런 상황이었으므로 제가 일방적으로 그들이 우겼다고 우기는게 아니라는 정도로 읽어주시면 될 듯 합니다.
ㅡㅡㅡㅡ
연관시켜서 과거 상황의 부분을 이야기했는데 저는 당시 저 상황 끝에 저들이 인수인계하라고 메일을 보내ㅡ제 쪽에서는 나가라는 소리로 받아들여진,그럴 수 있고,그럴 양이었다면 일찍 그러지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는 그또한 다르게 이야기 했습니다ㅡ 두 말 않고 나온 경운데, 나오고나서 현재까지 상황이 이 모양입니다.
초기엔 si쪽인지 어느쪽인지 왜 이러는지 모르기도 했고,선의인가도 했지만, 대한항공에 요청하고 나서의 상황마저. 요청하고 나서 모양이.
글 추가하는 현재 8.22에도 관련한 사람들이 훔쳐보는 기척이 있습니다.
건물밖에서 있었고,
건물 안 원래 위치도. ㅡ 하지 말라고 했음에도 뻔뻔하게 아직까지 같은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PC 방 상황을 보면 제가 인식하지 못하는 쪽도 어쩌면.
현재 그 어느쪽도 저를 위한 거라곤 여기지 않습니다.
자기들 주장이 옳다고 우기기 위함일테고, 어쩜..
저는 대한항공에서 공식적으로 해결해 주기를 원합니다
대한항공 고객게시판,SNS 등에 제 의사 전달하여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