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복수는 내가 출세하는것이다.

ㅠㅠ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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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복수는 내가 출세하는것이다.
7살때 훔치지않은 머리핀 훔쳤다고 중3때까지 헛소문내고 집단따돌림하고 친구다뺏고
너무 힘들었다.
초등학교다니던 애들 다 똑같은 중학교가서 그X땜에 힘들었고 그당시에 신고하고싶었지만 미성년자라고 신고도 못하고..ㅠㅠ
항상 어딜가나 날 쫓아다녔고 못살게굴었다.
내주위에 있는 모든아이들에게 헛소문을 내서 그아이들도 날 괴롭혔다.
가만히있는데 의자 발로 차고 거짓말쟁이로 만들고.. 또 한때는 나와 친한 A란 애가 와서 "○○아. 너 뭐 훔쳤니? X라는애가 말하던대.." 그말을 듣고 더이상 참을수 없어서 담임에게 갔고 부모님을 다 부르라고 했다.
근데 갑자기 A란애가 "저는그런말 한적없어요" 라며
x의 편만 들고 그담임도 뇌물을 먹었나 그X편만 들어서, 결국 나만 나쁜년이 됐던 기억도 난다.
중1때는 애들이 지가 잃어버린걸 뭐가 없어지기만 하면 내가 훔쳐갔다고 증거도 없으면서 자꾸 뭐라고했었다.
친구들을 다 뺏어가서 어쩌다보니 반에서 성격이 소심하다거나 외모가 이상하다며 애들이 별로 잘 안놀아주는친구들과 같이 다녔었다. 그래도 그친구들이 성격은 더 좋고 나에게 따뜻하게 대해줬던 친구들이다. 그런친구들과 다닌다는 이유로 내가 약자한테만 막대하고 쉽게본다며 소문을 냈던적도 있었다.
아무튼 어린아이 혼자 견디기 힘들정도로 당했는데 우울증에 안걸리고 나쁜생각을 안하고 살아와서 난 정말 많이 강해진것같단 생각을 한다.
난 힘들게 공부해서 지방대지만 좋은과 들어왔고 4년동안 열심히해서 대학병원 취직해서 나중에 동창회에서 나에게 한마디도 못하게 만들어버려야지.
누구땜에 친구하나도 없이 힘들게 살아왔는데..
너무 분해서 여기에라도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