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보고 싶다는 말을,매일 너 생각 했다는 말을 상대방에게 한다는 건...상대방을 정말 좋아해서 하는 말이겠죠...?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에게 저렇게 이야기를 하고 저 역시도 솔직하게 표현을 하는데요.(서로 좋아한다는 말만 안할뿐...)상대방 (남자)이 고백을 안하네요 ㅠㅠ워낙 신중한 사람이기도 하고, 또 지금 미국에 있어서 그런건진 몰라도....저렇게 서로 표현은 하는데관계가 확실하지 않으니 저로선 너무 답답하고, 괜히 조바심도 나고 그러네요 ㅠㅠ
보고싶다는 말은 고백이랑은 다름?
너무너무 보고 싶다는 말을,매일 너 생각 했다는 말을 상대방에게 한다는 건...
상대방을 정말 좋아해서 하는 말이겠죠...?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에게 저렇게 이야기를 하고 저 역시도 솔직하게 표현을 하는데요.(서로 좋아한다는 말만 안할뿐...)
상대방 (남자)이 고백을 안하네요 ㅠㅠ워낙 신중한 사람이기도 하고, 또 지금 미국에 있어서 그런건진 몰라도....
저렇게 서로 표현은 하는데관계가 확실하지 않으니 저로선 너무 답답하고, 괜히 조바심도 나고 그러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