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편입 때문에 영어공부를 시작하려던 시기라 잘됐다 싶어서 약속을 잡고 주말에 카페에서 만나자고함.
셋이 만났는데 이야기도 잘통하고 이참에 사람하나 더 알아간다 굉장히 좋아했음.
그 이후로 그 언니랑 2-3번은 만나서 얘기도하고 영어공부자료도 주고 너무즐거웠음!
사건은 여기서 부터 시작이였음. 세상물정 다안다고 생각한 내가 아직도 이런일을 당했다는게 가끔 웃기고 화나고 뭐 지금은 걍 친구들이랑 욕하면서 안주거리 삼아 이야기할 수 있게됨.
학교를 갈지 회사를 다시 갈지 고민하고있었던 시기였는데
그언니가 갑자기 자기 아는 선생님이 있는데 내가 이런 고민 가지고 있으니까 공짜로 심리상담을 해준다고함.
평소에 심리상담이라는걸 쉽게 받을수도 없고 돈도 많이 든다고 하는데 첨엔 받기 싫었는데
날 생각해주는 그 언니 마음이 고마워서 알겠다고 받겠다고함!
그리고 몇일 뒤에 카페에서 그 선생님1. 이라는 사람을 만났음.
(여러 선생님이 나와서 선생님1.로 표현할게요)
인상도 참 착하고 예쁘고 의심조차 들지 못했음.
처음에 뭐 질문지 같은거랑 나무그림, 사람그림, 집그림, 등등 여러가지를 막 그려보라고함.
이런걸 하니까 진짜 심리상담이라고 생각들 수 밖에 없었음!!!
선생님1.은 검사를 다 하고 나더니 00씨는 어릴적부터 상처가 많았다..뭐 힘들었겠다..왜 혼자 참고있었냐..등등 개같은 말로 날 위로함. 마음이 여리긴 한가봄 눈물이 나오려고 했지만 꾹 참았음ㅋㅋㅋㅋㅋㅋㅋ하 지금생각하면 그때 부터 깜빡 속음!!!
그 이후로 부터 일주일에 1번씩은 만나서 계속 질문지 보고 점수 매기고 별걸 다했음.
그러다가 갑자기 선생님1이 자기능력이 부족한것 같다.
00이는 내가 치료해주는것 보다 자기 선생님 즉, 선생님2가 해주는게 더 00이를 위해 더 좋겠다고함. 여기서도 눈치를 못챔..
선생님1, 선생님2를 같이만났음.
선생님2도 진짜 바쁜사람인데 어렵게 시간내서 00이 수업해주는거다..
고마워하라는 식? 내가 온전히 그 선생님 시간에 맞추라는식이였음
역시나 선생님2도 인상은 나쁘지 않았음. 이런저런얘기하면서 선생님2 시간에 맞추기로 하고
일주일에 2번 수업을 하기로함.
여기서 부터 사건은 시작됨. 선생님 2랑은 동영상이랑 ppt로 수업을 진행하는데
시작전에 3가지 주제 중 한가지를 정해보라고함 주제가 유대인, 간뇌자극?, 몬테소리?
(주제는 잘 생각이 안나요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뭐 이딴거 중 하나를 골라보라고함. 첨엔 몬테소리였나 그거 선택했는데
그거는 영유아들이 하는거라면서 삭 웃음 -탈락
여튼 내가 선택하는건 죄다 안된다고하면서 결국은 유대인 교육을 통해 간뇌를 자극한다라는 내용이였음. 그러면서 현대인들은 너무 sns와 인터넷, 스마트폰에 중독되어있다고 sns를 하지말라고함. 나도 그땐 너무 핸드폰중독인것 같아서 첨엔 안한다고하고 몰래몰래하고 그랬음
가장중요한건 이거임!! 심리상담받는다는걸 절대절대 다른사람에게 말하지 말것.
부모님, 남자친구, 친구들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함.
왜 그러냐고했더니 다른사람들한테 심리상담받는다고 다 얘기하면 사람이 한순간에 바뀌는게 아니라서 사람들이 너언제 바뀌는거냐고 막 다그칠수 있다고하고,
무슨 자기네가 하는 심리상담 저작권이 다른사람들한테 노출되면 자기네가 고생하는게 물거품이 되버린다면서 부탁한다고함.
뭐 그럴듯했음. 내가 ㅄ임 그치만 난 말함. 수업내용까지는 안말했지만
몇일은 카페에서 하다가 나중에는 카페에서 지출하는 돈이 서로 부담일수 있다면서 자기가 아는 공부방이 있다면서 그쪽에서 수업을 하기로함.
하루이틀 지나다 보니까 점점 심리상담이 아니라 종교적인 세뇌를 당하는것 같았음.
잠언서를 읽고 내 하루일과를 말하고 성경을 통해 감사함을 소감을 카톡으로 보내라 그러고 주기도문도 외우고 이게 글로 받아들여서 그렇지 막상 당하는 사람은 내가 수상한 꼬임에 들어온걸 모름 진짜 나도 이런거 당하는사람이 이해가 안됐는데 막상 당해보니 ㅋㅋㅋㅋㅋㅋㅋ헛웃음만남
어느날이였음. 갑자기 선생님2가 심리상담을 하는 학생이 한명 더 있는데 같이 수업을 진행하면
학습효과를 더 볼수 있겠다면서 갑자기 그 친구랑 같이 진행하는게 어떠냐고 물어봄.
뭐 여기서도 알겠다고함 빙신임.
같이 만났는데 나랑 동갑이고 한다리 걸러 아는 친구여서 별다른 의심도 없었음.
수업을 몇번 진행하는데 이 친구가 사정이 생겨서 나랑 시간이 안맞게됨.
수업을 진행하면서 주말에 한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이친구가 시간이 안된다고 한 후로 부터 굳이굳이 이친구 스케쥴에 맞춰서 주말에도 수업을 하자고함.
그래서 난 안된다고함. 내가 하는일도 있고 좀 곤란하다 했더니
선생님2 왈 : 그정도 의지도 없어서 하나님한테 선택받을 수 있겠냐 사탄의 유혹에 빠지지말아라.
;;;;;;;;;;;;;;
이때부터 이상함 친한 친구한테 이제까지 간략하게 얘기했다면
술먹으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말함.
그리고 또 갑자기 무슨 세미나가 있다면서 세미나를 나, 친구1 이렇게 꼭 참여했으면 좋겠다..
신천지 조심하세요 (생생후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네이트판에 들어오네요.
다른분들의 피해가 없길 바라며 이런글을 작성합니다!
*종교를 비난하는게 아니라 사람마음을 가지고 장난치는 신천지의 수법을 알리고자 합니다.
음슴체로 작성할게요!!!(맞춤법 띄어쓰기 주의 >,<)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이 있음.
같이 일하는 오빠가 있었는데 갑자기 어느날 어떤 언니를 소개시켜준다고함.
(심리상담가 + 해외유학 + 프리랜서로 영어선생님이라고 함)
난 평소에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고 낯가리는 성격이 아님.
학교편입 때문에 영어공부를 시작하려던 시기라 잘됐다 싶어서 약속을 잡고 주말에 카페에서 만나자고함.
셋이 만났는데 이야기도 잘통하고 이참에 사람하나 더 알아간다 굉장히 좋아했음.
그 이후로 그 언니랑 2-3번은 만나서 얘기도하고 영어공부자료도 주고 너무즐거웠음!
사건은 여기서 부터 시작이였음. 세상물정 다안다고 생각한 내가 아직도 이런일을 당했다는게 가끔 웃기고 화나고 뭐 지금은 걍 친구들이랑 욕하면서 안주거리 삼아 이야기할 수 있게됨.
학교를 갈지 회사를 다시 갈지 고민하고있었던 시기였는데
그언니가 갑자기 자기 아는 선생님이 있는데 내가 이런 고민 가지고 있으니까 공짜로 심리상담을 해준다고함.
평소에 심리상담이라는걸 쉽게 받을수도 없고 돈도 많이 든다고 하는데 첨엔 받기 싫었는데
날 생각해주는 그 언니 마음이 고마워서 알겠다고 받겠다고함!
그리고 몇일 뒤에 카페에서 그 선생님1. 이라는 사람을 만났음.
(여러 선생님이 나와서 선생님1.로 표현할게요)
인상도 참 착하고 예쁘고 의심조차 들지 못했음.
처음에 뭐 질문지 같은거랑 나무그림, 사람그림, 집그림, 등등 여러가지를 막 그려보라고함.
이런걸 하니까 진짜 심리상담이라고 생각들 수 밖에 없었음!!!
선생님1.은 검사를 다 하고 나더니 00씨는 어릴적부터 상처가 많았다..뭐 힘들었겠다..왜 혼자 참고있었냐..등등 개같은 말로 날 위로함. 마음이 여리긴 한가봄 눈물이 나오려고 했지만 꾹 참았음ㅋㅋㅋㅋㅋㅋㅋ하 지금생각하면 그때 부터 깜빡 속음!!!
그 이후로 부터 일주일에 1번씩은 만나서 계속 질문지 보고 점수 매기고 별걸 다했음.
그러다가 갑자기 선생님1이 자기능력이 부족한것 같다.
00이는 내가 치료해주는것 보다 자기 선생님 즉, 선생님2가 해주는게 더 00이를 위해 더 좋겠다고함. 여기서도 눈치를 못챔..
선생님1, 선생님2를 같이만났음.
선생님2도 진짜 바쁜사람인데 어렵게 시간내서 00이 수업해주는거다..
고마워하라는 식? 내가 온전히 그 선생님 시간에 맞추라는식이였음
역시나 선생님2도 인상은 나쁘지 않았음. 이런저런얘기하면서 선생님2 시간에 맞추기로 하고
일주일에 2번 수업을 하기로함.
여기서 부터 사건은 시작됨. 선생님 2랑은 동영상이랑 ppt로 수업을 진행하는데
시작전에 3가지 주제 중 한가지를 정해보라고함 주제가 유대인, 간뇌자극?, 몬테소리?
(주제는 잘 생각이 안나요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뭐 이딴거 중 하나를 골라보라고함. 첨엔 몬테소리였나 그거 선택했는데
그거는 영유아들이 하는거라면서 삭 웃음 -탈락
여튼 내가 선택하는건 죄다 안된다고하면서 결국은 유대인 교육을 통해 간뇌를 자극한다라는 내용이였음. 그러면서 현대인들은 너무 sns와 인터넷, 스마트폰에 중독되어있다고 sns를 하지말라고함. 나도 그땐 너무 핸드폰중독인것 같아서 첨엔 안한다고하고 몰래몰래하고 그랬음
가장중요한건 이거임!! 심리상담받는다는걸 절대절대 다른사람에게 말하지 말것.
부모님, 남자친구, 친구들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함.
왜 그러냐고했더니 다른사람들한테 심리상담받는다고 다 얘기하면 사람이 한순간에 바뀌는게 아니라서 사람들이 너언제 바뀌는거냐고 막 다그칠수 있다고하고,
무슨 자기네가 하는 심리상담 저작권이 다른사람들한테 노출되면 자기네가 고생하는게 물거품이 되버린다면서 부탁한다고함.
뭐 그럴듯했음. 내가 ㅄ임 그치만 난 말함. 수업내용까지는 안말했지만
몇일은 카페에서 하다가 나중에는 카페에서 지출하는 돈이 서로 부담일수 있다면서 자기가 아는 공부방이 있다면서 그쪽에서 수업을 하기로함.
하루이틀 지나다 보니까 점점 심리상담이 아니라 종교적인 세뇌를 당하는것 같았음.
잠언서를 읽고 내 하루일과를 말하고 성경을 통해 감사함을 소감을 카톡으로 보내라 그러고 주기도문도 외우고 이게 글로 받아들여서 그렇지 막상 당하는 사람은 내가 수상한 꼬임에 들어온걸 모름 진짜 나도 이런거 당하는사람이 이해가 안됐는데 막상 당해보니 ㅋㅋㅋㅋㅋㅋㅋ헛웃음만남
어느날이였음. 갑자기 선생님2가 심리상담을 하는 학생이 한명 더 있는데 같이 수업을 진행하면
학습효과를 더 볼수 있겠다면서 갑자기 그 친구랑 같이 진행하는게 어떠냐고 물어봄.
뭐 여기서도 알겠다고함 빙신임.
같이 만났는데 나랑 동갑이고 한다리 걸러 아는 친구여서 별다른 의심도 없었음.
수업을 몇번 진행하는데 이 친구가 사정이 생겨서 나랑 시간이 안맞게됨.
수업을 진행하면서 주말에 한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이친구가 시간이 안된다고 한 후로 부터 굳이굳이 이친구 스케쥴에 맞춰서 주말에도 수업을 하자고함.
그래서 난 안된다고함. 내가 하는일도 있고 좀 곤란하다 했더니
선생님2 왈 : 그정도 의지도 없어서 하나님한테 선택받을 수 있겠냐 사탄의 유혹에 빠지지말아라.
;;;;;;;;;;;;;;
이때부터 이상함 친한 친구한테 이제까지 간략하게 얘기했다면
술먹으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말함.
그리고 또 갑자기 무슨 세미나가 있다면서 세미나를 나, 친구1 이렇게 꼭 참여했으면 좋겠다..
거긴 뭐 변호사도있고 의사도 있고 인맥 넓히기도 좋을것이다.. 뭐 이런말도함(이것도 수법임)
그러고 부터 일주일 뒤였음.
친한친구가 나한테 할말이 있다고함.
친한친구 : 야 너 그거 심리상담 좀 이상한것 같애 신천지라는 사이비 종교같애 너주기도문 외울때 부터 이상해서 내가 인터넷에 쳐봤어 '심리상담 성경공부' 너도 한번 이것 좀 봐바
나 : 어???????설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까지도 진짜 설마였음 근데 네이버 지식인 보니까 수법이 나랑 똑같은거임....................
여기서 부터 진짜 얼굴이 터질것 같고 열받고 돌아버릴뻔함. 키보드 모니터 다 던지고싶었음
나랑 수업받은 친구한테 전화를 함.
나 : 00아 너 이거 어떻게 알고 심리상담하게된거야?
친구1 : 나 제일 친한 언니한테!
나 : 이거 이상한것 같애 혹시 신천지라고 알아?
친구1 : 몰라....그게뭐야..?
여기서 부터 내가 쫙다 말해주고 신천지 종교에 대해서 본거 다 카톡으로 보냄
얘도 멘붕옴;
일단 둘다 너무 충격받은 상태여서 좀 진정하고 연락하자고함.
친구1 : 00아 나 너무 화가나서 못참겠어 우리 선생님2 한테 연락해보자
나 : 싫어....걔네 엮이면 무서워...난 걍 카톡 다 차단하고 말거야...(솔직히 지랄하고싶었음 근데 그런사람들 잘못건들이면 더러워서 걍 난 그러고 싶었음 ㅠㅠ)
친구1 : 우리가 잘못알고있는걸수도있잖아 확인해보자
나 : 알겠어 그럼 니가 연락해봐
친구가 연락을 했고 우리는 퇴근을 하고 카페에서 미팅룸잡고 기다리고 있었음.
서로 충격받아서 뭐라고얘기해야 할지모르겠다고 막 그러는 사이 선생님2가 도착함.
우리가 분위기가 딱봐도 평소랑 다르니까 첨엔 왜그러냐고 막 그러다가
선생님2 : 너희 뭐 봤구나?
우리 : ...............................................
선생님2 : 어떻게 한명도 그냥 지나가질 못하냐...
여기서 조카 갑자기 개빡이쳐서 폭팔함.
이제까지 내가 사는얘기하면서 이런사람한테 위로받고 의지하고 진심을 공유했고
내 시간을 낭비했다는 분노와 상상하지 못할 멘붕이였음
나 : 선생님 신천지맞아요?
선생님2 : 내가 뭐라고해도 너희는 너희가 본 내용만 믿을거아니니? 얘들아 정말 아니야...
나 : 그런말 필요없구요 다시한번 물어볼게요 신천지가 맞냐구요. 저 선생님 변명듣고싶어서 나온
거아니에요. 수업더이상안하겠다라고 얘기하려고 나온거구요. 제 진심을 농락당한 것 같아서
굉장히 열받아요
나 :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이상했어요 주제를 3가지 중에 고르라고했는데 제가 선택게 아닌 선생
님 선택으로 결정한거잖아요
선생님2: 그건 00이 너가 처음에 선택된게 잘못되어서 내가 다른걸 추천해준거구...@#$@$
나 : 애초에 선생님이 종교적인 의도로 접근한게 아니였으면 종교적인 수업자료를 빼고 하셨어야죠
선생님2 : 나정말 심리상담가 맞아 자격증도 보여줄게 얘들아 진짜 아니야
막 자격증을 보여줌 난 안봄 꼴보기도 싫었음. 그러더니 막 울기 시작함.
나 : 더이상 선생님 마주치고싶지도 않구요 앞으로 다신연락안하셨음 좋겠어요
(심한말로 뭐라고 하고싶었는데 우는것도 꼴비기 싫고 사이비종교 무서운거 세상사람
다아는데 해코지 할까봐 그냥 저기까지 함)
나 : (친구1) 야 너 계속 변명 듣고있을거야? 나 할얘기 다했어 나 갈래
친구1 : 아 잠깐만...더 확인하고싶어 나는...
나 : 그럼 넌 더확인해 나는 확인할것도 없어
이러고 그냥 카페에서 나옴 .
친구 1도 단둘이 있긴 쫌 그랬는지 같이 나와서 한동안 둘이 계속 걸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동안 진짜 멘붕에 빠져서 힘들었는데 지금은 뭐 아무렇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천지 지나가다가도 많이 보이는데 그때마다 그년있을까봐 계속 쳐다봄
그리고 신천지로 검색하니까 봉사활동한 사진있더라구요 아니라고했으면서
사이다스러운건 없지만 저 처럼 시간낭비 하지말라고 올려봤어요...
중간중간 생략한건 많지만 그런것 보단 지인을 통해서 속이는 수법이
신천지에요. 종교를 욕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사람진심을 농락하는 수법이 잘못된거죠.
아! 나중에 알고보니 공부방도 신천지 공부방이였어요 ㅋㅋㅋ
퇴근준비해야겠네용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