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태극기 휘날리며’(감독 강제규·제작 강제규필름)의 최고 미남스타 장동건이 ‘바비걸’ 한채영의 ‘러브콜’에 응답했다. 최근 장동건은 측근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채영이 나를 이상형으로 꼽았다고 들었다. 한채영의 말이 사실이라면 나도 받아들일 수 있다”고 ‘깜짝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모임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16일 “장동건이 1월 초 남자배우들의 모임인 ‘싱글벙글’ 멤버들과 만난 자리에서 동료들로부터 한채영의 ‘이상형’을 전해 들었다. 이날 장동건은 ‘사실이냐? 사실이라면 나도 OK라고 한채영에게 대답해주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날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은 장동건의 갑작스러운 말에 모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장동건 신현준 김승우 등 영화배우들이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의 이번 발언은 그동안 그가 이성에 관해 한 번도 구체적으로 언급한 적이 없어 절친한 영화배우들 사이에서 화젯거리로 떠올랐다. 장동건이 한채영의 러브콜에 응해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된다면 이병헌-송혜교 커플 못지않은 연예계 톱스타 커플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채영은 그동안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여러 차례 장동건을 이상형으로 언급했다. 그녀는 지난해 KBS 2TV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의 코너 ‘MC 대격돌-위험한 초대’에 출연했을 때도 ‘이상형이 어떤 스타일이냐’는 질문에 ‘장동건’이라고 당당히 밝혔다. 한채영은 이 자리에서 “멋지고 너무 잘생겼다. 연기도 잘해 평소 장동건을 팬으로 좋아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을 받자 “없다”고 잘라 말했다.
한 연예관계자는 “장동건이 이성관계를 주위에 소문내거나 드러내는 것을 꺼리는 스타일이어서 어떤 여성과 만나는지 잘 드러나지 않았다. 장동건의 말은 그가 한채영에게 진지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어서 그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두 사람 모두 서로에 대해 공공연하게 애틋한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어서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연예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영화 ‘친구’의 톱스타 장동건은 2월6일 원빈과 주연을 맡은 ‘태극기 휘날리며’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채영은 지난해 영화 ‘와일드 카드’로 스크린 무대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뒤 현재 한·중 합작드라마인 KBS 2TV ‘북경 내 사랑’을 촬영 중이다.
#장동건-한채영 좋다!! 맞고백 & 서지영-샤크라 최근 직찍
장동건 "한채영 좋다"…이상형 맞고백
“한채영이라면 나도 OK!”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감독 강제규·제작 강제규필름)의 최고 미남스타 장동건이 ‘바비걸’ 한채영의 ‘러브콜’에 응답했다. 최근 장동건은 측근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채영이 나를 이상형으로 꼽았다고 들었다. 한채영의 말이 사실이라면 나도 받아들일 수 있다”고 ‘깜짝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모임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16일 “장동건이 1월 초 남자배우들의 모임인 ‘싱글벙글’ 멤버들과 만난 자리에서 동료들로부터 한채영의 ‘이상형’을 전해 들었다. 이날 장동건은 ‘사실이냐? 사실이라면 나도 OK라고 한채영에게 대답해주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날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은 장동건의 갑작스러운 말에 모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장동건 신현준 김승우 등 영화배우들이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의 이번 발언은 그동안 그가 이성에 관해 한 번도 구체적으로 언급한 적이 없어 절친한 영화배우들 사이에서 화젯거리로 떠올랐다. 장동건이 한채영의 러브콜에 응해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된다면 이병헌-송혜교 커플 못지않은 연예계 톱스타 커플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채영은 그동안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여러 차례 장동건을 이상형으로 언급했다. 그녀는 지난해 KBS 2TV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의 코너 ‘MC 대격돌-위험한 초대’에 출연했을 때도 ‘이상형이 어떤 스타일이냐’는 질문에 ‘장동건’이라고 당당히 밝혔다. 한채영은 이 자리에서 “멋지고 너무 잘생겼다. 연기도 잘해 평소 장동건을 팬으로 좋아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을 받자 “없다”고 잘라 말했다.
한 연예관계자는 “장동건이 이성관계를 주위에 소문내거나 드러내는 것을 꺼리는 스타일이어서 어떤 여성과 만나는지 잘 드러나지 않았다. 장동건의 말은 그가 한채영에게 진지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어서 그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두 사람 모두 서로에 대해 공공연하게 애틋한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어서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연예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영화 ‘친구’의 톱스타 장동건은 2월6일 원빈과 주연을 맡은 ‘태극기 휘날리며’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채영은 지난해 영화 ‘와일드 카드’로 스크린 무대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뒤 현재 한·중 합작드라마인 KBS 2TV ‘북경 내 사랑’을 촬영 중이다.
출처 : 연예계뒷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