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3 여고생입니당제가 고민이 있는데 어디 말하기에 뭐하고 그래서 써봅니다 일단 제 얼굴은 그냥 평균정도인것같아요.제목은 많은 분들이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자극적으로 써보려고 만든거에요 :(제 사진을 올리고싶지만 너무 공개적인 곳이라서 못올리네요ㅠㅠ아무튼 저는 제가 생각했을때 솔직히 그냥 평범한 얼굴이고 가끔 화장 잘된 날에는 조금 예쁘다 정도? 라고 생각해요.그리고 주변에서 예쁘다는 소리를 좀 자주 들어요.근데 그냥 예의상 하는말이겠거니~ 아니면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달라서 그런가보다 해요.솔직히 저보다 예쁜 친구들도 많고 화장빨인것도 있고..예쁘다는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고 그래서 더 예쁘게 화장하고 싶은 마음이 여자 마음인거고 아무튼 서론이 길었는데 본론으로 들어가자면제가 학생이고 저희 동네가 학구열이 쎄다 보니, 저도 어렸을때부터 많은 학원에 다녔어요.지금도 매일 주말에는 2개씩 다니고있구요.고3이라서 사람이 100-200명이나 되는 대강의를 많이 듣는데 거기 보면 친구들끼리 많이 다니거든요. 저도 여자인 친구들은 있지만 남사친이 없다는게 바로 고민이에요ㅠㅠㅠ정확히 말하자면 '남자들이 편하게 다가오지 않는다' 는 것제가 남자를 밝히거나 그러는게 아니라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여자 친구들처럼웃고 떠들고 정말 편하게 지낼수있는 남사친이 있었으면 좋겠는데..가끔 학원에서 다가오는 남자들은 다 외모를 보고 "예쁘다, 첫눈에 반했다, 연락처좀 달라"이런식입니다..ㅜㅜ 저는 친구 하나라도 만들어보려구 연락처를 주고 연락을 몇번하면다들 대놓고 치근덕거리며 '보고싶다, 시간언제되냐, 영화보러가자' 라는 작업식 멘트뿐이에요ㅠㅠ그래서 '내가 아예 못생겼다면 남자들이 더 편하게 말을 걸어줬을까?"하는 생각도 합니다제가 성격이 철벽도 아니구.근데 가끔 말걸기 힘들다는 말을 듣기는 해요..아무튼 친해지면 재미도있고 나름 착한거같은데 외모만 보고 어렵다고 생각해서 안다가오시는건지ㅠㅠㅠㅠ 정말 제 나름대로 고민입니당.... 119
예쁜것도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고3 여고생입니당
제가 고민이 있는데 어디 말하기에 뭐하고 그래서 써봅니다
일단 제 얼굴은 그냥 평균정도인것같아요.
제목은 많은 분들이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자극적으로 써보려고 만든거에요 :(
제 사진을 올리고싶지만 너무 공개적인 곳이라서 못올리네요ㅠㅠ
아무튼 저는 제가 생각했을때 솔직히 그냥 평범한 얼굴이고 가끔 화장 잘된 날에는 조금 예쁘다 정도? 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주변에서 예쁘다는 소리를 좀 자주 들어요.
근데 그냥 예의상 하는말이겠거니~ 아니면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달라서 그런가보다 해요.
솔직히 저보다 예쁜 친구들도 많고 화장빨인것도 있고..
예쁘다는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고 그래서 더 예쁘게 화장하고 싶은 마음이 여자 마음인거고
아무튼 서론이 길었는데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제가 학생이고 저희 동네가 학구열이 쎄다 보니, 저도 어렸을때부터 많은 학원에 다녔어요.
지금도 매일 주말에는 2개씩 다니고있구요.
고3이라서 사람이 100-200명이나 되는 대강의를 많이 듣는데 거기 보면 친구들끼리 많이 다니거든요.
저도 여자인 친구들은 있지만 남사친이 없다는게 바로 고민이에요ㅠㅠㅠ
정확히 말하자면 '남자들이 편하게 다가오지 않는다' 는 것
제가 남자를 밝히거나 그러는게 아니라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여자 친구들처럼
웃고 떠들고 정말 편하게 지낼수있는 남사친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가끔 학원에서 다가오는 남자들은 다 외모를 보고 "예쁘다, 첫눈에 반했다, 연락처좀 달라"
이런식입니다..ㅜㅜ
저는 친구 하나라도 만들어보려구 연락처를 주고 연락을 몇번하면
다들 대놓고 치근덕거리며 '보고싶다, 시간언제되냐, 영화보러가자' 라는 작업식 멘트뿐이에요ㅠㅠ
그래서 '내가 아예 못생겼다면 남자들이 더 편하게 말을 걸어줬을까?"하는 생각도 합니다
제가 성격이 철벽도 아니구.
근데 가끔 말걸기 힘들다는 말을 듣기는 해요..
아무튼 친해지면 재미도있고 나름 착한거같은데 외모만 보고 어렵다고 생각해서 안다가오시는건지ㅠㅠㅠㅠ 정말 제 나름대로 고민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