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없음(?) 싸가지 없음을 고치고 싶어요.
저는 제가 정말 착하다고 생각하는데 싸가지가 없어요.
분명 착하긴 정말 착한데..
혹시 착하지 않은 걸까요? 혼자만의 생각인 걸까요?
과거지만 가장 친한 친구도 '넌 착한데 싸가지가 없다' 했어요.
욕도 안해요. 사람도 안때려요. 술담배도 안해요.
존댓말도 꼬박하구요, 친해지기 전까지는 먼저 말을 먼저 놓지도 않아요. 매사 신중한 편이거든요. 웬만하면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늘 좋은 방향만 생각을 하구요.
그래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 지를 잘 모르겠어요.
대놓고 싸가지 없음이 아닌가봐요.
은근히 싸가지가 없나봐요.
싸가지 없다는 말, 이젠 그 말의 의미를 잘 모르겠어요. 어떤 행동이 싸가지 없어 보였는지 저는 잘 모르겠거든요.. :(
혹시 주변에서 어떨 때 왜 싸가지가 없다고 느끼셨나요?
그럴 때 내가 그 사람한테 바라는 바는 어떤 지도 알려주세요! (예를 들어, 어른한테 대들지 않고 의견충돌 시에는 상대방 기분 나쁘지 않게 나는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한다 하고 전했길 바랬다.) 이런 식으로요..! 정말 궁금하네요. 어떤 분들이 어떤 글을 적어주실지.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싸가지 없다는 건
싸가지 없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
재수없음(?) 싸가지 없음을 고치고 싶어요.
저는 제가 정말 착하다고 생각하는데 싸가지가 없어요.
분명 착하긴 정말 착한데..
혹시 착하지 않은 걸까요? 혼자만의 생각인 걸까요?
과거지만 가장 친한 친구도 '넌 착한데 싸가지가 없다' 했어요.
욕도 안해요. 사람도 안때려요. 술담배도 안해요.
존댓말도 꼬박하구요, 친해지기 전까지는 먼저 말을 먼저 놓지도 않아요. 매사 신중한 편이거든요. 웬만하면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늘 좋은 방향만 생각을 하구요.
그래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 지를 잘 모르겠어요.
대놓고 싸가지 없음이 아닌가봐요.
은근히 싸가지가 없나봐요.
싸가지 없다는 말, 이젠 그 말의 의미를 잘 모르겠어요. 어떤 행동이 싸가지 없어 보였는지 저는 잘 모르겠거든요.. :(
혹시 주변에서 어떨 때 왜 싸가지가 없다고 느끼셨나요?
그럴 때 내가 그 사람한테 바라는 바는 어떤 지도 알려주세요! (예를 들어, 어른한테 대들지 않고 의견충돌 시에는 상대방 기분 나쁘지 않게 나는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한다 하고 전했길 바랬다.) 이런 식으로요..! 정말 궁금하네요. 어떤 분들이 어떤 글을 적어주실지.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