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주립공원 서비스가 10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100세 축하기념 전시회가 열려 그 곳을 찾았습니다..한국에서 알래스카전을 여는 분이 계시기에 그분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될까하고 오늘포스팅을 준비 했으니 , 참고하셔서알뜰하고 유익한 알래스카전을 여시기 바랍니다..Alaska는 얄류산어로 “Alakshak "큰 나라 라는 뜻입니다.한국의 15배되는 면적이니 정말 크긴 큰 땅이기도 합니다.미국속의 또 다른 미국이라 불리우는 알래스카의 주립공원 면적만 해도 1억에이커가 됩니다..한국은 약 10만평방킬로미터입니다.알래스카는 공원면적만 122만평킬로미터입니다.알래스카가 얼마나 큰지 상상이 가시나요?.1980년 지미카터 대통령에 의해 알래스카 주립공원 부지가 1억 에이커로 등재를 했으니정말 엄청난 공원을 소유한 곳이 바로 알래스카 입니다..전세계를 다 찾아봐도 이렇게 큰 공원을 소유한나라가 없습니다.알래스카에 사시는분들은 다시한번 자부심을 가지셔도 됩니다.. .포스터 내용이 재미납니다.아이들을 대상으로 만든 포스터인데 자녀와 함께 이곳을많이 찾더군요..100세 생일잔치가 벌어지는 빌딩입니다..들어서니 고깔모자도 나누어주더군요.아이들에게는 색칠을 하는 도화지와 스탬프를 찍을수 있는수첩을 나누어줍니다..기념사진을 즉석에서 찍을수 있는 부스도 있어 자녀와 함께 인증샷을 찍을수 있습니다..알래스카를 한눈에 볼 수있는 대형미니어쳐 모형도가 반겨줍니다. .블랙베어와 브라운베어의 모피가 가지런히 놓여있어아이들이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해놓았습니다.알래스카에서는 야생동물과 자주 만나니 필수적으로 야생동물에 대한 안내가 꼭, 있습니다..발톱을 보면 브라운베어가 가장 발톱이 날카롭고 크며북극곰이 두번째, 블랙베어가 제일 작습니다..그리셔베이에서 100주년 기념축제가 벌어지고 있는데 그곳의행사가 바로 실시간으로 중계되고 있으며, 각 공원별 안내책자가 비치되어 있습니다..알래스카의 아주 오래된 사진들을 저렇게 확대경에 꽃아 볼 수있는데아주 오래전, 학교앞에서 네모난 통안에 슬라이드가 있어 손으로 돌리면서스틸사진으로 만든 만화영화를 볼수 있었는데 그 생각이 나네요..북극여우와 올빼이입니다.가운데 애들은 알래스카 쥐인데, 아주 작고 오동통해서쥐라고 하기 민망스러울 정도입니다.마치,애완동물인 햄스터같습니다..얘는 또 우네요.겨울이 오니 옆구리가 허전한걸까요?.늑대야 ! 나도 옆구리가 시렵단다..쟤는 맨날 외롭데.그러게 말이야.시끄러워서 다른데로 가야지...알래스카를 3개지역으로 대분류하여 다양한 원주민과생활풍습등을 사진으로 자세하게 소개를 해 놓았습니다..아이들이 나누어준 도화지에 색칠을 하고 스탬프를 찍는 잔재미로흥미를 유발합니다..각 지역별 특징적인 것들을 준비해놓아 아이들도그 지방특색을 일목요연하게 알수 있도록 배려를 해자연스럽게 알래스카를 알수 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충분히 그 지역의 자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호기심이 가득한 아기곰이 나비를 잡으려고 하는 폼이 재미납니다..알래스카 바다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해양생태계를 아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통로에는 다양한 알래스카 사진전을 열었습니다..아이들뿐 아니라 , 어른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이곳을 찾았습니다..오래전에는 러시와와 알래스카 사이에 있는 베링해가 얼어 1700년도에 많은 러시아인들과 원주민들이 썰매를 끌면서 알래스카로 이주를 해 왔으나,이제는 베링해가 이상기온으로 더이상 얼지않아 바닷길은 이어지지 않습니다..베링해 중간에 있는 섬은 러시아나 미국으로부터 외면받는 곳이기도 합니다.애매한 위치로 인해 여러가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곳인데, 주민들이 아주 곤궁에 빠져 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사람이나 동물이나 어디에서 태어났느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극장도 있어 알래스카 공원과 사계,원주민들의 생활상을 보여줍니다.보는 중간에 아쉽게 나와야 했는데 , 주차기기에 두시간을 예약했기에 부득이 서둘러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이런 곳에서 한인 아이들을 만날수 있으면 참 좋았을텐데 아쉽기만 합니다.한글학교에서도 이런 정보는 같이 공유를 해서 야외참관수업으로 활용을 해도 참 좋을듯 싶었습니다.이런 기회는 정말 자주오는 기회가 아닌지라 ,한편으로 아까운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Alaska " Celebrating 100 years of the National Park "
알래스카 주립공원 서비스가 10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100세 축하기념 전시회가 열려 그 곳을
찾았습니다.
.
한국에서 알래스카전을 여는 분이 계시기에
그분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될까하고 오늘
포스팅을 준비 했으니 , 참고하셔서
알뜰하고 유익한 알래스카전을 여시기 바랍니다.
.
Alaska는 얄류산어로 “Alakshak "큰 나라 라는 뜻입니다.
한국의 15배되는 면적이니 정말 크긴 큰 땅이기도 합니다.
미국속의 또 다른 미국이라 불리우는 알래스카의
주립공원 면적만 해도 1억에이커가 됩니다.
.
한국은 약 10만평방킬로미터입니다.
알래스카는 공원면적만 122만평킬로미터입니다.
알래스카가 얼마나 큰지 상상이 가시나요?
.
1980년 지미카터 대통령에 의해 알래스카
주립공원 부지가 1억 에이커로 등재를 했으니
정말 엄청난 공원을 소유한 곳이 바로 알래스카 입니다.
.
전세계를 다 찾아봐도 이렇게 큰 공원을 소유한
나라가 없습니다.
알래스카에 사시는분들은 다시한번 자부심을
가지셔도 됩니다.
.
.
포스터 내용이 재미납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만든 포스터인데 자녀와 함께 이곳을
많이 찾더군요.
.
100세 생일잔치가 벌어지는 빌딩입니다.
.
들어서니 고깔모자도 나누어주더군요.
아이들에게는 색칠을 하는 도화지와 스탬프를 찍을수 있는
수첩을 나누어줍니다.
.
기념사진을 즉석에서 찍을수 있는 부스도 있어 자녀와 함께 인증샷을
찍을수 있습니다.
.
알래스카를 한눈에 볼 수있는 대형미니어쳐 모형도가 반겨줍니다.
.
블랙베어와 브라운베어의 모피가 가지런히 놓여있어
아이들이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해놓았습니다.
알래스카에서는 야생동물과 자주 만나니 필수적으로
야생동물에 대한 안내가 꼭, 있습니다.
.
발톱을 보면 브라운베어가 가장 발톱이 날카롭고 크며
북극곰이 두번째, 블랙베어가 제일 작습니다.
.
그리셔베이에서 100주년 기념축제가 벌어지고 있는데 그곳의
행사가 바로 실시간으로 중계되고 있으며, 각 공원별 안내책자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
알래스카의 아주 오래된 사진들을 저렇게 확대경에 꽃아 볼 수있는데
아주 오래전, 학교앞에서 네모난 통안에 슬라이드가 있어 손으로 돌리면서
스틸사진으로 만든 만화영화를 볼수 있었는데 그 생각이 나네요.
.
북극여우와 올빼이입니다.
가운데 애들은 알래스카 쥐인데, 아주 작고 오동통해서
쥐라고 하기 민망스러울 정도입니다.
마치,애완동물인 햄스터같습니다.
.
얘는 또 우네요.
겨울이 오니 옆구리가 허전한걸까요?
.
늑대야 ! 나도 옆구리가 시렵단다.
.
쟤는 맨날 외롭데.
그러게 말이야.
시끄러워서 다른데로 가야지..
.
알래스카를 3개지역으로 대분류하여 다양한 원주민과
생활풍습등을 사진으로 자세하게 소개를 해 놓았습니다.
.
아이들이 나누어준 도화지에 색칠을 하고 스탬프를 찍는 잔재미로
흥미를 유발합니다.
.
각 지역별 특징적인 것들을 준비해놓아 아이들도
그 지방특색을 일목요연하게 알수 있도록 배려를 해
자연스럽게 알래스카를 알수 있습니다.
.
사진으로만 보아도 충분히 그 지역의 자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호기심이 가득한 아기곰이 나비를 잡으려고 하는 폼이 재미납니다.
.
알래스카 바다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해양생태계를
아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통로에는 다양한 알래스카 사진전을 열었습니다.
.
아이들뿐 아니라 , 어른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이곳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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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는 러시와와 알래스카 사이에 있는 베링해가 얼어 1700년도에
많은 러시아인들과 원주민들이 썰매를 끌면서 알래스카로 이주를 해 왔으나,
이제는 베링해가 이상기온으로 더이상 얼지않아 바닷길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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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해 중간에 있는 섬은 러시아나 미국으로부터 외면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애매한 위치로 인해 여러가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곳인데,
주민들이 아주 곤궁에 빠져 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
사람이나 동물이나 어디에서 태어났느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
극장도 있어 알래스카 공원과 사계,원주민들의 생활상을
보여줍니다.
보는 중간에 아쉽게 나와야 했는데 , 주차기기에 두시간을
예약했기에 부득이 서둘러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이런 곳에서 한인 아이들을 만날수 있으면 참 좋았을텐데
아쉽기만 합니다.
한글학교에서도 이런 정보는 같이 공유를 해서 야외
참관수업으로 활용을 해도 참 좋을듯 싶었습니다.
이런 기회는 정말 자주오는 기회가 아닌지라 ,
한편으로 아까운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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