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여자사람입니다 한의원 간호사로 3개월째 다니고요 3개월다니면서 회식 한번했긴 했어요 근데 매번 제가 쉬는날 맛있는거먹고 회식을하시는 거에요 처음엔 숨기더니 이젠대놓고 금요일날(저쉬는날) 회식하니까 약속비워~ 다른쌤들은 미안해하면서 어쩔줄 몰라하고 한번은 웃으면서 장난식으로 물어보니 제가 조금먹고 맛없게먹는 다는게 이유랍니다 (다른쌤들이 따로물어봐도) 조금먹긴하지만 맛없게먹는다는건 처음들어보네요 진짜더럽고 치사하게ㅡㅡ! 면접볼때도, 직원들끼리 사이좋고 많이 배우는 곳을 다니고 싶다니까 분위기좋고 자기가 많이 가르쳐준다하더고요 그래서 전병원보다 월급도 적은데 근무일수도많고 식비도 안나오고 조건은 안좋았지만 그래도 많이 배우고싶어 그 말만듣고 다니게됐어요 전병원에서 1년 일하고 이직한이유가 간호사쌤들끼리 사이가너무안좋고 원장님이 뭐물어봐도 잘안가르쳐 주셔서 인데, 지금병원은 진짜 쌤들끼리 너무 사이가좋아요 근데 원장님이 너무 게을러요 뭐물어보면 전병원에서 그런것도 안배웠냐고 하고 아 귀찮아 다음에가르쳐줄게 이걸진짜 입에달고살아요 그래도 다른쌤들이 많이 가르쳐주시긴 하세요 식탐도 너무많고 진료도대충보고 게임만하고 의학쪽은 매일공부해야되는데ㅠ 월급만받자 라는 개념이아니라 많이배우고싶은데.. 그만둬야겠져?
나만빼고 회식하는 원장님???
한의원 간호사로 3개월째 다니고요
3개월다니면서 회식 한번했긴 했어요
근데 매번 제가 쉬는날 맛있는거먹고
회식을하시는 거에요
처음엔 숨기더니 이젠대놓고 금요일날(저쉬는날)
회식하니까 약속비워~
다른쌤들은 미안해하면서 어쩔줄 몰라하고
한번은 웃으면서 장난식으로 물어보니
제가 조금먹고 맛없게먹는 다는게 이유랍니다
(다른쌤들이 따로물어봐도)
조금먹긴하지만 맛없게먹는다는건 처음들어보네요
진짜더럽고 치사하게ㅡㅡ!
면접볼때도,
직원들끼리 사이좋고 많이 배우는 곳을 다니고 싶다니까
분위기좋고 자기가 많이 가르쳐준다하더고요
그래서 전병원보다 월급도 적은데 근무일수도많고
식비도 안나오고 조건은 안좋았지만
그래도 많이 배우고싶어
그 말만듣고 다니게됐어요
전병원에서 1년 일하고 이직한이유가
간호사쌤들끼리 사이가너무안좋고
원장님이 뭐물어봐도 잘안가르쳐 주셔서 인데,
지금병원은 진짜 쌤들끼리 너무 사이가좋아요
근데 원장님이 너무 게을러요
뭐물어보면 전병원에서 그런것도 안배웠냐고 하고
아 귀찮아 다음에가르쳐줄게
이걸진짜 입에달고살아요
그래도 다른쌤들이 많이 가르쳐주시긴 하세요
식탐도 너무많고 진료도대충보고 게임만하고
의학쪽은 매일공부해야되는데ㅠ
월급만받자 라는 개념이아니라 많이배우고싶은데..
그만둬야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