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을 했는데.. 일은 산더미 인데.. 눈도 아푸고 마음도 아푸고.. 일이 손에 안잡혀서 첨으로 글을 써봅니다. 훔.. 저는 어제 차였어요!! ^^;; 부산 불꽃축제 전야제 쇼 보다가.. 그 화려함에 한껏 취해 있다가 "이제.. 그만해요.. 우리.." 라는 문자를 받고.. 폭죽 소리와 함께 펑펑 울어버렸지요.. 장면만 생각하면.. 그야말로 영화속한장면의 비련의 여주인공이죠..ㅋㅋ 근데 현실은 완젼.. 찌질이 그 차체에요..ㅋㅋ 이나이 먹구 남자한테 차여보긴 첨이에요.. 어이가 없었죠.. 우리 문제는 남자친구가 지금 하는 일을 너무 조아해서.. 제가 안중에 없었던거에요.. 둘이서 손잡고 데이트 해본지가 언젠지 까마득하네요.. 요몇주동안는.. 내가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조차 없었어요.. 약속이 취소될때마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이러더니.. 어제 통화로는 매번 미안하다 란 말먼저 버릇처럼 하고난 뒤 자기가 무얼 잘못한건지 생각한대요.. 한마디로 뭣때문에 내가 힘들어한지도 모른거죠.. 난 그냥 사랑받고 있다는걸 느끼고 싶었을 뿐인데.. 보고싶어서 틱틱거린게 남자친구한테는.. 고문같은거였나보네요.. 그동안 사랑같은 사랑 한번 못해본 저로서는.. 처음과 마찬가지였던 사람이었는데... (참고로 내일모래 서른이에요 ㅋㅋ) 이렇게 끝나니 속상하네요.. 전 헤어지는게 이렇게 슬플줄은 몰랐어요.. 이젠 어케해야 할지.. 그래도 잘 살아야 겠죠..^^ 이글.. 봐주시는 분들.. 소소한 위로라도 한마디 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꽃축제 보다가 문자로 받은 이별통보!!
출근을 했는데..
일은 산더미 인데..
눈도 아푸고 마음도 아푸고..
일이 손에 안잡혀서 첨으로 글을 써봅니다.
훔.. 저는 어제 차였어요!! ^^;;
부산 불꽃축제 전야제 쇼 보다가..
그 화려함에 한껏 취해 있다가 "이제.. 그만해요.. 우리.." 라는 문자를 받고..
폭죽 소리와 함께 펑펑 울어버렸지요..
장면만 생각하면.. 그야말로 영화속한장면의 비련의 여주인공이죠..ㅋㅋ
근데 현실은 완젼.. 찌질이 그 차체에요..ㅋㅋ
이나이 먹구 남자한테 차여보긴 첨이에요..
어이가 없었죠..
우리 문제는 남자친구가 지금 하는 일을 너무 조아해서..
제가 안중에 없었던거에요..
둘이서 손잡고 데이트 해본지가 언젠지 까마득하네요..
요몇주동안는..
내가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조차 없었어요..
약속이 취소될때마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이러더니..
어제 통화로는 매번 미안하다 란 말먼저 버릇처럼 하고난 뒤
자기가 무얼 잘못한건지 생각한대요..
한마디로 뭣때문에 내가 힘들어한지도 모른거죠..
난 그냥 사랑받고 있다는걸 느끼고 싶었을 뿐인데..
보고싶어서 틱틱거린게 남자친구한테는..
고문같은거였나보네요..
그동안 사랑같은 사랑 한번 못해본 저로서는..
처음과 마찬가지였던 사람이었는데...
(참고로 내일모래 서른이에요 ㅋㅋ)
이렇게 끝나니 속상하네요..
전 헤어지는게 이렇게 슬플줄은 몰랐어요..
이젠 어케해야 할지.. 그래도 잘 살아야 겠죠..^^
이글.. 봐주시는 분들.. 소소한 위로라도 한마디 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