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남친이랑 헤어졌어요 난 아직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내가 작은 사람이 된것같아요.. 우는 걸 달래주는 엄마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난 항상 그 사람을 잡았어요 힘들게 잡고 또 잡고 마지막도 마찬가지로 잡았어요 내 맘은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머리로는 아닌 걸 알아요 이런 저한테 아무 말이라도 좋으니 해주실래요?
헤어지는 거 원래 이렇게 힘든거죠?
난 아직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내가 작은 사람이 된것같아요.. 우는 걸 달래주는 엄마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난 항상 그 사람을 잡았어요 힘들게 잡고 또 잡고
마지막도 마찬가지로 잡았어요
내 맘은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머리로는 아닌 걸 알아요
이런 저한테 아무 말이라도 좋으니 해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