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에서 쓰는거라 오타가 많습니다.. 둘다 30대 중반입니다.. 1년연애후 결혼했고 결혼 3년 6개월차.. 아이는 20개월입니다 시댁에 얹혀살고있고 저희는 맞벌이이고. 애기는 시부모님이 봐주십니다 결혼하자마자 애기가 생겨서 부모님께 제가 매달 60만원씩드리고 평일 낮에 봐주십니다.. 남편은 회사가 자릴 못잡아서 3년간 거의 생활비를 저에게 벌어즌적이업습니다 장가 올때 남편의 마이너스통장 3300만원정도.. 제가 3년간 같이살면서 거진제가 다갚았습니다(매달 이자가 아까워서 악착같이갚았네요 ) 거진 3년간 제 카드. 제가버는돈으로 생활했구요 사업한다고 해서 작지만 보증금 300도 줬고 몇일전엔 새차를 뽑아서 제가 천만원 송금해줬습니다 이제는 남편의 사업장이 자리를 잡아서 잘될때는 400도 벌고 그러는것 같습니다 올해들어서 1월부터5월까지 매달 생활비를 200 ~300 저에게 주더군요 그런데 오늘 작은일로 다투더니 이혼하자고 합니다 휴일이라 다같이 외출할랴고 애기준비하고 저도 준비하고 기다리는데 세차하러갂다온다도니 전화해보니 친구만나서 밥먹고 놀고일길래 열받아서 뭐라했더니 쌍욕을하면서 난리를 치더니 .. 결국 이혼하자고 하더군요.. 옥죄이는 미친년이랑 못살겠다구요 결혼하자고 조른것도 남편이였고 3년 가까이 돈못벌어와도 한마디안하고 내조했고 빚도 3300만 가량 갚아줬고 3년 동안 제가 벌어서 생활비하였고 한달전에는 차사는데 보태라고 천만원도 보내줚었습니다 이제는 본인좀 번다고 저를 이렇게 내치네요 배신감밖에 들지않습니다 저를 버리고나면 잔소리하는 사람도없고 술먹고 친구만나고 행복하데 잘살겠지요 유복한 시브모님 밑에서 본인은 하나도 불행할게 없겠지요 저는 이렇기 헌신짝처럼 버려져야 하나요 이럴땐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혼하더라더 위자료나. 제돈은 되돌려 받을수있을까요 애기는 놓고가라고 으름장놓던데.. 저는 거의 고아나 마찬가지라.. 재판했을때 양육권에서 불리할것깉아요... 제가 이런글을 쓸줄이야... 하루종일 울고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제발 지혜있는 어른분들의 조언부탁드려요11
결혼3년. 아이 20개월. 남편이 이혼하자고하네요
핸드폰에서 쓰는거라 오타가 많습니다..
둘다 30대 중반입니다.. 1년연애후 결혼했고
결혼 3년 6개월차.. 아이는 20개월입니다
시댁에 얹혀살고있고
저희는 맞벌이이고. 애기는 시부모님이 봐주십니다
결혼하자마자 애기가 생겨서 부모님께 제가 매달 60만원씩드리고 평일 낮에 봐주십니다..
남편은 회사가 자릴 못잡아서 3년간 거의 생활비를 저에게 벌어즌적이업습니다
장가 올때 남편의 마이너스통장 3300만원정도.. 제가 3년간 같이살면서 거진제가 다갚았습니다(매달 이자가 아까워서 악착같이갚았네요 )
거진 3년간 제 카드. 제가버는돈으로 생활했구요
사업한다고 해서 작지만 보증금 300도 줬고 몇일전엔 새차를 뽑아서 제가 천만원 송금해줬습니다
이제는 남편의 사업장이 자리를 잡아서 잘될때는 400도 벌고 그러는것 같습니다
올해들어서 1월부터5월까지 매달 생활비를 200 ~300 저에게 주더군요
그런데 오늘 작은일로 다투더니 이혼하자고 합니다
휴일이라 다같이 외출할랴고 애기준비하고 저도 준비하고 기다리는데 세차하러갂다온다도니 전화해보니 친구만나서 밥먹고 놀고일길래 열받아서 뭐라했더니
쌍욕을하면서 난리를 치더니 .. 결국 이혼하자고 하더군요.. 옥죄이는 미친년이랑 못살겠다구요
결혼하자고 조른것도 남편이였고
3년 가까이 돈못벌어와도 한마디안하고 내조했고
빚도 3300만 가량 갚아줬고
3년 동안 제가 벌어서 생활비하였고
한달전에는 차사는데 보태라고 천만원도 보내줚었습니다
이제는 본인좀 번다고 저를 이렇게 내치네요
배신감밖에 들지않습니다
저를 버리고나면 잔소리하는 사람도없고 술먹고 친구만나고 행복하데 잘살겠지요
유복한 시브모님 밑에서 본인은 하나도 불행할게 없겠지요
저는 이렇기 헌신짝처럼 버려져야 하나요
이럴땐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혼하더라더 위자료나. 제돈은 되돌려 받을수있을까요
애기는 놓고가라고 으름장놓던데..
저는 거의 고아나 마찬가지라.. 재판했을때 양육권에서 불리할것깉아요...
제가 이런글을 쓸줄이야... 하루종일 울고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제발 지혜있는 어른분들의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