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월 이후 상황)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라는 제목으로 글을 쓴 사람입니다. 대한항공,한진정보,혹은 대한항공 전산센터와 관련된 상황 다시 정리합니다. 대한항공에 전달해 주십시요

원본글작성자2016.08.27
조회327

요청 후 11,12월 상황을 말하겠습니다.

여태까지의 상황에서,
건물 밖에서 낄낄거리고 하는 건 이들이 한 행위들 중 기본 중에 기본이고,
이들이 정말 파렴치하고 쓰레기라고 느끼는 건
현재도 기척을 줄이면서도 끝까지 이짓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8월 26일 기준). 그리고 시키고 있고.
마치 본인들은 그래도 되는 양, 제 핸드폰을, pc방에서 컴퓨터를 네트워크 기술을 통하여.

방에서 핸드폰으로 글을 쓰고 있으면 건물밖에서 이들의 말소리가 들립니다. 어떤방식, 어느 수준까지 훔쳐보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끝까지 스트레스 관련하여 이야기를 하며 이 짓을 하고 있습니다

pc방 또한 예외가 아닙니다.
전에 게시판 이야기를 하고 난 후 상황이 많이 바뀌었고 좀 조용해지긴 했는데,
여전히 훔쳐보 있습니다.
어느 쪽은 훔쳐보며 욕을 섞어가며 자기할 말을 하는데,
그와 상대되는 쪽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위에 적은 상황도 스트레스 소리를 하는 쪽은 제 행위가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말하기 위하여 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당하는 제 입장에서는 똑같 듯,
제 요청자체가 훔쳐보는 등에 대한 것이라는 것, 그 상황들에 대하여 제가 쓴, 그게 저에게 심리적으로 끼친 피해에 대한 내용 깡그리 무시하고, 어느 시간이 되면 아주 조곤조곤하게 관련하여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제 상황이 현재 그렇게 말해도 말 내용이 다 들리지 않아 내용 자체를 완전히 알아 듣지 못해 오히려 다행인데, )단어를 보면 분명 관련된 사람들이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자신은 훔쳐보고 하고 있지 않다고 우길 지 모르지만, 거의 정확하게 제 행동과 일치합니다. 저는 확신을 가지고 쓰고 있는거고.. 그렇지 않다면 그렇게 믿을만큼 집요하게 행동했고, 하고 있다는 뜻일테고.

이게 해결의 과정이라 주장한다면..
그런식은 제가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계속 직,간접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저는 공식적으로 해결하기를 원한다고 매일 글을 올리고 메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저들의 행위의 의미를 모릅니다.
그런데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제 요청은 애초 저런식으로 훔쳐보는 것 때문이었고, 저것 때문에 공부나 일상생활에 영향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걸 해결 방법으로?
상식적으로 정상적인 사람, 아니 표현이 좀 그러면 선량한 사람들은 저런 방식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요청전 상황도, 요청후 상황도, 작년 11, 12월 이후 상황도..)

저들의 저런 행동은 제가 대한항공에서 나와 저들이 그런 의미로 했나 하고 계속 의심하던 방식과도 유사하고, 건물안 원래방 방식과도 유사합니다.
(그래서 솔직히 심리적으로 더 기분나빠 공부에 집중 못하기도 합니다. 그 연상으로 지금 상황이 이들이 종료하기 위하여, 제 멋대로의 미친 방법으로, 진행하여 가는 것 같아)

니가 아무리 원해봐라,아무리 요구하고, 화를 내고 주장하고, 말해 봐라..나는 내가 하기로 한 걸 할 테니..혹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 테니..
요청전, 요청후 11,12월까지의 상황도 그렇지만 11,12월 이후의 한참 때 상황부터 현재까지는 대놓고 이런 느낌입니다. 제가 목소리를 내어 말함에도 다음날이면 또 이런 형태..

대한항공에 있을 때는 느낌만인지,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현재는 상황이 아예 이런 식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이들의 이런 상황, 그리고 이 기간들 모두 현재는 책임질 부분, 기간으로 넣고 있습니다. ㅡ그리고 그들이 사라져도 해결될 때까지 그 기간까지도. 왜냐하면 저는 해결될때까지 제 생활, 공부를 제대로 못 할것이며, 해결을 위하여 보낼 것이기 때문에..ㅡ

전기가 끊겨 컴퓨터를 못 사용하는데, 핸드폰으로 잠시 공부하려고 할 때 마저, 위와는 다르지만, 기척을 내는 등 그런 상황이고,
이들이 이렇게 집요하게 하니, 제가 구직활동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이 상황에 메일 수 밖에 없고,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어.

조금만 덧 붙이면,
제 느낌에 따르면 얼마전 pc방에서 관련된 듯한 사람이 법 조항을 말하며 80만원을 말하는 듯하더군요.
그건 일반적인 경우고 제 경우는 제 거주지에 찾아와 제 생활 전부를 감시하여 정상적인 취업, 생활, 구직활동을 개입한 경우입니다.
구직활동 개입 상황을 적은 글을 보면 알겠지만 그 따위로 3년에 가까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가 거부 의사를 표현해도.
현재 제가 이 상황이 그대로인 상황에서 구직활동을 한다?
또 개입할 확률이 높으며 당연히 제 입장에서는 중단을 유지해야 사는 상황입니다.

구직 활동 당시 상황이 그 따위였고, 현재 역시 제가 그 상황에 의해ㅡ상황의 연관성 때문에ㅡ 중단하고 있는 것이어서, 그들의 행위가 제 취업을 막았고 막고 있는 거나 다름없어 정말로 관련된 사람이었다면 금액 자체가 저건 웃긴거고..ㅡ제가 정상적으로 취업되었을 때 받을 수 있는 금액은 기본이고 그들이 저지른 짓에 의해 입은 연관 피해는 따로 계산되고, 저들에 의한 정신적 피해, 시간 개념의 피해등 비 금전적인 건 따로 처리 되어야 하는 거고.
ㅡ저런식으로 돈얘기 한 쪽이 꽤 있어서 최근에는 아예 기본 기준을 정하여 대한항공에 보내고있습니다)

이 시간까지 오는 상황에서, 요청 후 그리고 11,12월 상황 후 건물 안 원래방, 다른 방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저는 건물안 쪽 또한 거부 대상이었습니다.
애초.
제가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었던 쪽이 구직활동 개입과 이 쪽이라, 처음 요청에는 이 쪽과 그 쪽을 기준으로 표현하여 표현에서도 명확했고.
그런데 멈추지 않더군요.
그들이 한 이유야 어쨌던 저는 중지 의사를 표시한 건데 그 행위들의 의미도 설명하지 않은 채.
여러번 적었지만 당시 상황을 보면, 제 물적 상황이 어려워지고 있는 이유보다는 그들이 자신이 하는 짓들을 계속하겠다는 의사가 우선이었습니다. 제가 글을 보내자 그 즈음 훔쳐보는 기척도 더 심해졌으니.
이상만 상무가 다른팀, 즉 상대팀으로 고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인원도 추가 혹은 교체하는 상황에다, 적극적인, 계속하겠다는 의사가 보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들이 제 거주 문제에, 금융권과의 문제에 개입하여 도움을 줬는지는 모르지만, 그건 부착적인 일이고 그들은 애초 중지할 의사가 없었습니다.
같은 쪽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 후 같은 층 끝 방에 사람도 추가되었고.
요청뒤부터 11,12월 상황까지도 이들은 같은 방으로 짐작되는 곳에서 꿈쩍도 안 하고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끝방 새로 들어온 쪽에 열받아 이상만 상무께 메일을 보낼 때 이들에 대한 것도 썼습니다.
처음 메일 대상이 이들이었고, 중지 의사를 표현했는데, 그 사고가 바뀔리도 없고..
그래도 혹 선의인가 하여 끝방에 댸하여보다는 감정표현이 약했지만 여전히 언급했던 것으로 기억하지만 그 때까지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여기부터는 하루 지나 이어 쓰는 겁니다)
그리고 11,12월 이후도 마찬가지.
부서, 사람이 바뀌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오히려 그 이전보다 적극적으로 기척을 내고 있었습니다.
어떤 날은 나이 많은 사람이 같이 기척을 내며 제 방에서 제가 하는 걸 보며 왜 저러냐고 묻는 등.
(이런 게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분위기를 보면 건물밖에서 스트레스라고 주장하는 쪽이 이와 같은 쪽인 지 모르겠는데 평소에는 그들 영향인지 제가 하는 행동에 감탄사,신음같은 소리까지 이제는 섞어가며.
이들의 이런 행동에 기분이 좋을 리 없고, 11,12월 이후 어느 시점 부터 상당기간 이들에 고함을 지르며 욕을 해 댔습니다.
그런데 끄떡도 하지 않고 다음날 되면 똑같이 훔쳐보고 있는 기척이 있고, 어쩌면 단지 제 방에서 나는 소리에 반응하여서인지는 모르지만, 제 반응 다 무시하고 이따금씩 저런 소리를 내고 있었습니다.
저건 전기가 끊기기전에도 주로 제가 하는 행동, 제 방에서 나는 소리에 하던 반응이고, 대응인데, 제가 받는 피해는 훔쳐보고 있는 상황, 반응에 대한 심리적 피해의 종류라 할 수 있을 겁니다.ㅡ물론 연관되어 생기는 피해도 있고ㅡ
모욕감 같은..
(실제로 알몸도 감시카메라로 건물밖, 안 인간들이 보고 있었는데, 마치 그보다 더 벌거벗어진 듯한ㅡ이전에 올린 글을 읽은 사람이면 알겁니다.
화장실에서 목욕하고 알몸으로 나오자 저 건너방에세 당황한 듯한 소리가 나왔다는 내용
)
그런데 11,12월 이후 어느 시점부터는 11,12월 이후 상황과도, 애초 목적, 의도와도 관계가 있는 듯 한데 이제는 제 일상, 공부에 개입까지 하는 행위까지 또 하고 있었습니다.
만화를 보고 있으면, 중지하고 공부하라는 듯한 기척 등.

사람에게 칼을 겨누고, 물리적 피해를 입히는 것만이 피해를 주는 건 아닐겁니다.
하지말라고 요청한 사람에게 그 방법을 강화하여 들으라는 듯이 건물 밖, 건물안에서 하는 거 인격모독이고, 수치심을 주는 행위 입니다.
칼보다 세치 혀가 더 무섭다는 속담인가? 무력이 아닌 정신적인 가해가 더 심각할 수 있다는 건 속담으로도 만들어져 있을 정도로 생소한 관념도 아니고.

다시 건물 밖 상황으로 돌아와서..
건물밖 상황도 7개월이 넘다 보니 제 느낌에는 크게 세 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초기 pc방 상황부터 시작하여 아주 대놓고 훔쳐보고, 크게 소리를 내며, 관찰, 토론을 하고 반응을 하던 시기..
저게 스트레스냐며 낄낄 거리고, 하하거리던, 깔깔 거리던 소리가 많던 시기.
반응을 보면 제가 컴퓨터에서 뭔가를 하고 있는 상황과 일치하고 있어 제가 쓰는 걸 보고 있어, 제가 요청한 내용, 요구한 내용을 모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시기 자기들끼리 스트레스 논쟁을 하고 있고, 훔쳐 보는 상황, 그들이 하는 말, 그 상황이 공부에 방해된다고 쓰고 있음에도 훔쳐보며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제 요구, 감정은 물론이고, 훔쳐보는, 방 근처에서 하는 그 짓 자체에 대하여 그 잘 못도 완전히 무시하고.
미치 자기들의 그 행위가 문제가 없다는 듯.

반성하지 않으면 끝까지 하겠다 등의 말이 나온시기.
그리고 제가 자살시도를 했던 시기가 전부 이 시기에 들어갈 겁니다

그 뒤..(사실상 모든게 섞여있긴 하지만)
건물밖에서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이게 어떻게 피해를 주냐며, 우리가 지금 하는게 어떻게 니한테 피해를 주냐며 혹은 이게 어떻게 스트레스냐며 증명해보라는 듯한 상황?의 시기..
소리 크기 등은 많이 줄어 든 듯하고 거리도 조금 떨어지는 듯한..
근데 훔쳐보는 기척은 여전히 있고..
제가 하는 것을 훔쳐보고, 컴퓨터에서 하는 걸 보고 계속 반응하는게 다른 때 보다 상대적으로 많게 느껴진..
소리 크기를 줄이고, 거리를 조금 멀리 하여 계속하고, 거의 제가 하는 행동에 반응하여 반응하고 하하하 거리는데, (관련되어 있는지 동네 주민인지 착각하게 하여) 마치 이건 이제 우리가 거리가 멀어졌으니 우리가 한다는 것, 하는거 증명하고 동네 주민일 수도 있는데 어떻게 피해를 주냐며 입증하여 보라는 듯한..
그런데 목소리 톤이나 방법은 동일인인게 분명할 가능성이 높은..ㅡ아니 사실상은 일부로 자기네 쪽에서 하는 걸 이따금씩 드러내고 확인을 시키는 듯한..ㅡ
누워 있다 책을 펴도 반응, 컴퓨터에서 제 행동의 변화가 일어나도 반응..
그래서 아마도 제가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대응하기도 한 시기..
훔쳐보고 있음을 아니 공부에 당연히 신경쓰일 수 밖에 없고..아마도 제 쪽에선 계속 중지를 요구하고 대한항공 고객게시판 등에 아마 그 감정, 그 상황에 대한 피해를 입증하려 하던 시기..
또 끊임없이 기척을 내고, 누가 훔쳐보고 있다는 걸 알려줄 생각인지, 방해를 할 생각인지 자동차 콜렉션을 울리던.
근데 또 만화를 보고 있으면 공부하라는 듯 또 기척을 내어 거의 모든 것에 집중할 수 없게 만들던 시기.
하기는 계속하고 있는데 낄낄거리는 웃음 소리,관찰,논쟁하는 목소리 크기를 예전보다 줄여가는 시기. 근데 횟수, 상황은 별 차이없고.. 그 상황에 공부가 힘든 것과 정신적인 피해는 그대로인데, 소리 크기가 줄어드니 어뗀 경우엔 착각인가 싶다가도, 자동차 콜렉션, 건물안 소리로 여전히 상황이 확인되고 그 상황에 이놈들이 고의로 이런식으로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던 시기.

그리고 마지막..
최근 전기가 끊긴 시기..
일부는 마치 예전에 대한항공에서 나올당시 운항객실팀에서 그랬듯 자기들이 한짓 계속 말하고 일부는 이제 마무리를 준비하는 듯한 상황에서, 과거 사람들과 좀 다른 사람으로 구성된 듯 한 느낌도 드는데, 맨 위 적은 표현처럼 조곤조곤, 또 조용조용하게 저와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기..
전자는
그 상황에서는 그 상황이 무슨 의미인지도 몰랐고, 오해인지 그동안 고의로 했는지 조차 분간이 안 갔고, 지금도 애매모호한데ㅡ제가 의심하고 있는것과 묘하게 일치하는 면이 있긴 했지만ㅡ, 이 상황은 의도는 확신하지 못하되 이 말을 쓸 수 있는 건 제가 거의 확신에 가깝게 짐작하는 내용을 상세하게, 그런데 직접은 아니고, 건물밖에서 말하고 있기 때문에..
후자는 전자에서 하는 행동이 과거 운항객실팀에서 한 게 연상되는 측면도 있고, pc방에 듣는 소리도 그런 느낌을 연상시켜..

이 전 상황이 저에게 주는 피해는 사실상 동일합니다.
멈추지 않고 계속하는 이유가 그렇기도 할 테고..
대한항공에 있을 때 당한?ㅡ나오고 나서 그런 느낌을 많이 받은ㅡ 게 있어 오히려 심리적으로는 목소리가 줄어드는, 긴가민가 하는 후자 더 피해가 클 수도..

이 모든 상황에 있어 거의 일관되는 면이 있습니다.
절대 저와 직접적인 접촉은 하지 않고 한다는 것.
저들은 저를 대상으로 하는 거니 저를 알고 하는 짓인데, 저는 모릅니다. pc방 옆자리에서 들려도 짐작만하지 확신은 못하고..
근데 절대 자신을 밝히고 직접 접촉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ㅡ 절대 물증은 안 남기고 여차하면 생깔 상태로ㅡ
그리고 모든 걸 간접적으로.
정보를 주려는 건지 모르지만, 제가 듣는 모든 소리가.
관련된 쪽인지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받아들이려면 받아들이고 말면 말아라하는 것처럼 들리는, 핑계,변명,우기는 소리처럼들리는 모든소리가.

그리고 자신들이 하는 불법행위에 대한 문제성 완전히 무시하고, 즉 생각하지 않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한다는 것.
훔쳐보는 것에 대한 문제성 완전히 무시하고 저거 스트레스란 단어를 사용하여 논쟁하고 일부는 낄낄거리는 것 부터 시작하여, 최근 pc방에서 훔쳐보며 말하는 상황까지..더 정확하게는 요청전, 요청 후 모든 상황이..

그리고 저는 모든 상황에서 철저하게 대상으로 다뤄지고 있다는 것..
직접적인 접촉을 안한다고 하는 부분과도 통하는 면이 있는데
마치 저를 위하여 하는 분위기를 풍기는 쪽도, 니가 이래서 우리가 도와주려한다는게 아니라, 직접 자기를 밝히지 않고, 단지 대상으로.
(자기 회사에서 저거들끼리 하는건 상관없는데,
모든 쪽에서 아무관련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내가 하는 말, 내 주장은 옳다는 입장으로 단지 자신들의 대상으로만.)

또, (물론 제 관점에서는 이들의 행위는 정당성은 거의 없는데) 그 이유조차 설명하여 주는 것 없이, 단지 자신들의 의사, 결정, 생각, 판단에 따라, 혹은 하고 싶은대로, 욕구에 따라, 일방적으로. 제 의사, 감정, 생각 애초에 확인도 하지 않고, 또 이후에도 별 신경 쓰지 않고, 자신들의 것에 따라 일방적으로. 어쩌면 자신이 말하고, 행동할 때 가만히 있으면 그걸 허락, 승인으로 해석하여서도.
(여러 해석의 여지가 있는데 이상만 상무와 메일을 주고 받은 후 어떤 남자가 이렇게 말한적이 있습니다. 니가 취직 못 할 상황이어서라는 내용. ㅡ저거들이 아니었다면 대한항공을 나오고 나서 저는 취업가능했습니다ㅡ)

그리고 (사실을 확인하는게 아니라, 혹은 사실 여부에 관계없이) 자기가 믿고 싶은 대로, 혹은 원하는 걸 위하여, 우기는 면. 이미 사실 확인도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자기가 바라는 결과를 위하여, 혹은 자기의 안위,정당성을 위하여, 어쩌면 거짓,잘못된 걸 알면서도, 우기는 면.
ㅡ말하지만 지금 제 상황이 제 잘못으로 시작됐다는 주장이면, 저는 이만한 기간, 이런 일을 당할 정도로 잘 못한 일 없습니다. 어쩌면 자신이 원하는 걸 위하여 거짓말을 만들어 내어 하고 있다 여겨집니다ㅡ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하여, 자신이 원하는 걸 위하여, 자기 목적을 성취하기 위하여,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하여, 자기가 옳다고 하기 위하여, 잘못이 없다고 하기 위하여 혹은 사실 여부와는 관계없이 합의,동의를 얻어내고, 인정을 받고, 인식을 얻어 내는 방법을 통하여 그걸 기정사실화 시키기 위하여, 각종 수단을 가리지 않고, 불법적인 방법까지 동원하는 것 같은 면. 그걸로 인하여 남이 아무리 피해를 입어도, 그걸 말하여도 상관하지 않고, 무시하는.
딱 한가지 묵비권은 행사하여도 되데 거짓말만 안 하는 조건으로 하는 듯한.
그래서 핑계를 댈 수 있는게 있으면 모두 사용하고, 해명, 답변을 요구하면 거기 대하여는 함구하는 듯한.
연관하여, 그래서 실패하면 생까기 위하여서인지 확실한 증거는 남기지 않고, 티가 많이 나지 않게..그런데 또 암묵적 동의를 주장하기 위하여서인지, 몰래하지 않았다 주장하기 위해서인지 이따금씩은 존재를 확인시키는.
ㅡ직접적으로 접촉하지 않고 하는 것도 이와 잇닿아 있을지도 모르겠는데..ㅡ
(11,12월 상황은 좀 다르긴 한데..그건 몇몇 드러난 쪽만 그렇고 진행경과를 보면 결국..)
또 그 일면으로 세뇌를 시키기 위해 연기를 하는 듯한 경우도 많은 경우 느껴지고.

그리고 대한항공을 나와 제가 겪은게 모두 대한항공쪽과 관련이 있다면, 마치 도와주려는 듯한 측과 그 반대쪽이 같이 행동하고 있다는 것.
저는 작년 초 요청때 대한항공에 요청하면 중지 될 줄 알았습니다. 분명 도와주려는 것 처럼 보이는 쪽도 있었고, 저는 그게 건물 안 원래방 쪽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가정을 어느정도 가지고 요청을 했었고.
그런데 중지하지 않더군요.
하는 본인이야 그렇게 믿고 했는지는 모르지만, 시킨 사람쪽은 다른 의도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현재는 많이 듭니다
이미지를 나쁘게 하지 않기 의하여 물타기 방식 혹은 속임수로 도우려는 것 처럼 보이는 쪽을 한 면에 내세웠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저는, 그게 무슨 이유든, 제가 대한항공을 나온 뒤 당한 일을 당할 이유가 없습니다. 원하지도 않았고. 그만한 기간, 그런 정도로 당할 만한.
저는 대한항공이 공식적으로 모든 상황을 확인시켜주고, 그들의 잘 못에 대하여 처벌, 그들이 저에게 입힌 피해에 대하여 책임을 져 주기를 원합니다.

제 요구, 해결방법과 과정, 처벌기준, 책임질 기본 기준은 대한항공에 이미 보냈습니다.
그런데 답 메일이 오지 않습니다.

제 이름은 김인학입니다.
대한항공 고객게시판, sns등에 제 이름을 언급하고 공식적인 해결을 원하는 제 의사를 간단하게라도 적어 올려 주시고 가능하시면 기타의 방법으로 대한항공에 공식적인 해결을 촉구하여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