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아시나요. .
나. 당신 사랑하는동안. .
많이 힘들었네요. .
어딜가서도. . 어디로 연락도 못하는
내가 참한심했네요. .
어제는 그랬어요. .
비가오는 거리를 혼자 비를맞으며..
아무리 걸어도 걸어도. .
끝이 없는 그길의 중간에서서
내리는것이 비인지. .
흐르는것이 눈물인지. .
내맘속에 비바람이 몰아쳤네요
당신 아시나요. .
나도 내가 아닌체로 살아온지. .
벌써 1년이네요. .
당신은 아시나요. .
나당신 하나 보기 위해. . 다 포기하고
당신에게 가고 있어요. .
사랑이. . 그리움이란것이. . 얼마나
아픈것인지 깨닫고 난뒤에
당신은 없었네요. .
내 가슴이 말하네요. .
당신이나라고 내가 당신이라고. .
당신도 절원하신다면 기다려주시겠어요. .
저지금 한발짝 다가갑니다. .
좋아합니다. 평생 당신만을. . .
당신은 몰라요. .
나. 당신 사랑하는동안. .
많이 힘들었네요. .
어딜가서도. . 어디로 연락도 못하는
내가 참한심했네요. .
어제는 그랬어요. .
비가오는 거리를 혼자 비를맞으며..
아무리 걸어도 걸어도. .
끝이 없는 그길의 중간에서서
내리는것이 비인지. .
흐르는것이 눈물인지. .
내맘속에 비바람이 몰아쳤네요
당신 아시나요. .
나도 내가 아닌체로 살아온지. .
벌써 1년이네요. .
당신은 아시나요. .
나당신 하나 보기 위해. . 다 포기하고
당신에게 가고 있어요. .
사랑이. . 그리움이란것이. . 얼마나
아픈것인지 깨닫고 난뒤에
당신은 없었네요. .
내 가슴이 말하네요. .
당신이나라고 내가 당신이라고. .
당신도 절원하신다면 기다려주시겠어요. .
저지금 한발짝 다가갑니다. .
좋아합니다. 평생 당신만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