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가 거지같이 된 것도 제 잘못도 있긴 하지만
전 직장 상사의 남친분이 큰 원인이였던거 같아요.
그분은 오지랖+희망고문+허세가 쩔고
여친이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클럽 다니면서
딴여자랑 바람핀게 한두번이 아닐정도예요.
공과 사를 구분도 할 줄 모르고 경력도 없는데 빽때문에 승진한 사람이였어요.
서두가 너무 길었네요..ㅠ
그때당시 전 사내연애를 하고있었는데 남친과의 관계가 너무 소홀해진탓도 있고 저랑 너무 안맞아서 헤어지게 되었지요.
당시에 저랑 남친, 상사님이랑 상사님 남친분(쓰레기) 이렇게 4명이서 자주 술자리도 갖고 그런 사이였어요.
그 중에 남자끼리는 더 친할 정도로 제 남친이랑 그 쓰레기랑 형 동생하면서 지냈어요.
그러다 헤어지고 나서 몇일 안되고 저를 3~4년 좋아했던
남자분이 계속 고백하고 저를 좋아하는 진심이 느껴서
지금은 잘 사귀고 있답니다.
속이 답답해서 씁니다. 전직장 상사의 애인분이 꼴불견이였어요 ㅋ
안녕하세요.
속이 답답해서 잠이 안와 글씁니다.
인간관계가 거지같이 된 것도 제 잘못도 있긴 하지만
전 직장 상사의 남친분이 큰 원인이였던거 같아요.
그분은 오지랖+희망고문+허세가 쩔고
여친이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클럽 다니면서
딴여자랑 바람핀게 한두번이 아닐정도예요.
공과 사를 구분도 할 줄 모르고 경력도 없는데 빽때문에 승진한 사람이였어요.
서두가 너무 길었네요..ㅠ
그때당시 전 사내연애를 하고있었는데 남친과의 관계가 너무 소홀해진탓도 있고 저랑 너무 안맞아서 헤어지게 되었지요.
당시에 저랑 남친, 상사님이랑 상사님 남친분(쓰레기) 이렇게 4명이서 자주 술자리도 갖고 그런 사이였어요.
그 중에 남자끼리는 더 친할 정도로 제 남친이랑 그 쓰레기랑 형 동생하면서 지냈어요.
그러다 헤어지고 나서 몇일 안되고 저를 3~4년 좋아했던
남자분이 계속 고백하고 저를 좋아하는 진심이 느껴서
지금은 잘 사귀고 있답니다.
사건의 발달은 제가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말한 시점이였어요.
그만두기 1주일전 헤어진 상태라 상사도 어이없고 배신감 들엇다고 대놓고 얘기할 정도였어요.
물론 그분은 저에게 정도 많이 주고 챙겨주고 해서
당시 별다른 악감정은 없었고 죄송한 마음만 컸어요.
그뒤에 저 쓰레기가 아래와 같이 메신저로 얘기하시더군요.
솔직히 저 쓰레기가 제 상사였으면 그냥 그려러니하고 넘겼을텐데 혹시몰라서 캡쳐하고 지금까지 보관하고 있어요.
그 뒤에 밤ㅇㅔ 술먹고 전화하더니 자기한테 왜 얘기안했냐는 등등 주정하더군요
ㅋㅋ... 내가 오ㅐ 님한테 얘기함?????
글고 제 지금 남친은 저 쓰레기 밑에서 일했었는데
저랑 사귀는걸 알고나서 따로 불러내서 따졌나봐요.
정확한 대화내용은 남친이 당시 녹음한 상태고..
내용은 내가 아끼던 동생이랑 사귀었던 애랑 만나니까 좋냐?
구멍 어쩌구저쩌구 한 여자가 좋냐?
(이건 제가 들었을때 성희롱? 비슷한 내용이라 분노 폭발했어요.)
그래서 저랑 제 현재 남친은 저 두사람이랑 아예연락을 안하고 있고 현재 새 직장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연락끊기전에 상사님에게 저 캡쳐랑 녹취본 보내고
돌직구 날릴껄.. 그걸 안한게 후회되네요 ㅋㅋ
지금은 그 두분이 결혼한다는 소식이 들리더군요.
평소에 연락 안하던 지인들한테 결혼할 때가 다되니까
결혼식 오라는 뉘앙스로 연락하기 시작했나봐요 ㅋㅋ
얼마전엔 제 남친에게 저 쓰레기가 "나 아직 걔(여친아님)랑 만나고 있어" 라는 말도 안되는 협박을 했었데요.
저 얘기는 예전에 저 쓰레기가 제 남친이랑 전남친을 밤에 불러내서 7080 이런곳에 가서 여자 헌팅하고 놀았는데
그때 맘에드는 여자랑 갈때까지 갔나봐요.
8년 넘게 사귀고 결혼을 약속한 애인이 버젓이 있는데도 말이죠.
그러다가 그때 저 쓰레기가 지갑잃어버려서 제 남친이 여자분 연락처를 알고 1번? 연락하고 끝났는데 쓰레기는 아직도 만나나봐요.
저를 잘 아는 지인들은 이미 사정을 다 안 상태라
제편을 많이 들어줘서 지금은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지금도 생각하면 답답하고 화가나네요..
톡커님들. 님들이 만약 저상황이였다면 어떻게 하실꺼같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