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두달 가까이 되가는데 친구들도 만나보면서 좋게 잊을라 하기도 하고 폐인처럼 잊을라 하기도 해봤는데 결국 마지막에 생각드는건 서서히 헤어짐을 인정하는거, 몸이 힘드면 쉬면되고 많이 힘드면 주사라도 맞으면 원래대로 돌아오는데 헤어지고 마음이 힘든건 혼자서 몇주가 지나도 몇달이 지나도 돌아오질않네. 비도오는데 오늘따라 유독 더 힘들다71
힘드네 좀 많이
비도오는데 오늘따라 유독 더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