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그 사람 생각하는 시간도 점점 짧아지고 이제는 생각해도 덤덤해 질 수 있을거 같았는데 그 사람과 한참 행복했을 때, 서로 집에 가기 싫어 가다가 다시 되돌아오기를 반복했던 그 추억의 장소를 지나가다 또다시 무너져 버렸어요ㅋㅋㅋ너무 보고싶어요.. 잊혀져 간다고 난 이제 괜찮아진것 같아서 방심했어요.. 생각해보니 억지로 자기최면을 걸었나봐요 제가ㅋㅋㅋ 오늘은 정말 힘드네요 앞으로 이 후폭풍을 몇번을 더 견뎌내야 그사람을 완전히 지울 수 있을까요? 아니 지울 수 없겠지만 언제쯤 덤덤해질까요? 그사람은 내생각 하지도 않을텐데..101
완전 괜찮았었는데 갑자기 무너졌어요
이제는 생각해도 덤덤해 질 수 있을거 같았는데
그 사람과 한참 행복했을 때,
서로 집에 가기 싫어 가다가 다시 되돌아오기를 반복했던 그 추억의 장소를 지나가다 또다시 무너져 버렸어요ㅋㅋㅋ너무 보고싶어요..
잊혀져 간다고 난 이제 괜찮아진것 같아서
방심했어요..
생각해보니 억지로 자기최면을 걸었나봐요 제가ㅋㅋㅋ
오늘은 정말 힘드네요
앞으로 이 후폭풍을 몇번을 더 견뎌내야
그사람을 완전히 지울 수 있을까요?
아니 지울 수 없겠지만 언제쯤 덤덤해질까요?
그사람은 내생각 하지도 않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