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18살에 한살 연상인 '전' 남친이 있음 헤어진지 6달이나 지났는데(15년 6월부터 올해 1월까지 사귐) 이ㅅㅐㄲㅣ때문에 미치고 팔짝 뛸노릇. 아무나 나좀 살려주셈.
일단 이 오빠가 사귈 때부터 집착끼는 좀 있었음. 내가 댄스부라 연습할 때는 폰을 꺼 놓는데 연습 끝나면 부재중 30통이 기본. 근데 이 오빠가 내가 연락 못 받으면 좀 심한 말을 한단말임 (__년아 왜 전화 안받아. 미쳤냐? 바람피워? 등등) 난 그거대로 스트레스가 쌓였는데 그 오빠의 막말은 도를 넘어섬. 평소대로 연습 끝나고 폰을 켰는데 부재중이 60개 정도 와있는거임. 뭐지 하고 전화 걸었는데 난 그날 들으면 안되는 말을 들음.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나한테 왜 전화 안 받냐고, 다른 남자랑 ㅅㅅ했냐고 조카 직설적이게 말함 (당시 스피커폰도 아니었는데 다른 부원도 들었으니 완전 크게 말했다는 뜻임) 난 그 소리듣고 충격먹어서 전화로 욕하면서 헤어지자고 함. 날 그렇게 생각할 수 있냐고, 내가 그렇게 못미덥냐고. 그게 고딩 입에서 나올 소리냐고 진짜 이렇게 소름돋는 새끼인 줄 알았으면 상종도 안했을거라 그러면서 진짜 전화 끊고 펑펑 움. 졸지에 애들도 집에 못가고 나 달래주기 바빴음. 아 지금 생각해도 미안함. 근데 위에 1월에 헤어졌다고 했잖아? 그 오빠 3월 초까지 끊질기게 계속 전화 문자 함. 고2되고 sns끊은거 아니까 전화,문자만 계속 해대다가 내가 수신 거부를 함. 사실 지금도 오는지 안오는지는 미지수. 그리고 새학기가 됐음. 이제 학교 나오니까 이 오빠가 계속 우리반에 찾아오는거임. 고3인데 공부도 안하나봄. 사귈 때도 내신도 안 쌓아서 뭘로 대학갈래. 이러니까 정시로 간다했던 인간임. 그런데 진짜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옴. 눈 마주치면 하는 소리가 왜 전화 안 받아? 왜 문자 안 봐? ㄹㅇ노이로제 걸릴듯. 언제는 갑자기 내 책상 앞에 서서는 방탄 콘서트 티켓을 딱 들이미는거 (쓰니는 아미임. 뜻 밖의 덕밍아웃…) 그래서 뭘까 하는 표정으로 보니까 이거 주면 나랑 다시 사귈래? ㅇㅈㄹ. 와, 진짜 얼 빠졌음. 어디서 구한건지는 몰라도 진짜 소름 끼치고. 그리고 이젠 집 가는데까지 따라오고, 학교가는데 옆에보면 그 오빠가 있음. 소름이라고.., 근데 함정은 이 오빠 여친 있음ㄲ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XX 생각하니까 어이없어. 여친도 있으신 분이 우리반 와서 생지랄.,. 여친이랑 엮인 일화를 풀자면 저번에 내가 은행 갈 일이 있어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 커플이 다가오는거. 아 예쁜 커플이네 이러고 있었는데 알고보니까 그 오빠랑 그 오빠 여친이었음. 근데 그 오빠가 나랑 눈 마주치자 마자 여친한테 뽀뽀함. 우연일 수도 있겠지만 나 보고 그런거면 진짜 소름이잖슴... 이거 이외에도 이 인간이 한 미친 짓은 많은데 더 쓰면 팔만 아플 것 같음. 이 오빠를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음. 무시하려하면 팔 잡고 왜 무시하냐고 죽일 기세로 보고 그 오빠 피해서 화장실에 있던적이 있었는데 쓰니 어딨어 이러면서 깽판쳤다는거. 보통 미친놈이 아닌 것 같음. 진짜 이 새벽에 속상해서 올려봄... 이상한 놈한테 잘못 걸린 것 같은데 누가 조언좀 해주세요...
전 남친이 미친놈 같아요
일단 본인은 18살에 한살 연상인 '전' 남친이 있음 헤어진지 6달이나 지났는데(15년 6월부터 올해 1월까지 사귐) 이ㅅㅐㄲㅣ때문에 미치고 팔짝 뛸노릇. 아무나 나좀 살려주셈.
일단 이 오빠가 사귈 때부터 집착끼는 좀 있었음. 내가 댄스부라 연습할 때는 폰을 꺼 놓는데 연습 끝나면 부재중 30통이 기본. 근데 이 오빠가 내가 연락 못 받으면 좀 심한 말을 한단말임 (__년아 왜 전화 안받아. 미쳤냐? 바람피워? 등등) 난 그거대로 스트레스가 쌓였는데 그 오빠의 막말은 도를 넘어섬. 평소대로 연습 끝나고 폰을 켰는데 부재중이 60개 정도 와있는거임. 뭐지 하고 전화 걸었는데 난 그날 들으면 안되는 말을 들음.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나한테 왜 전화 안 받냐고, 다른 남자랑 ㅅㅅ했냐고 조카 직설적이게 말함 (당시 스피커폰도 아니었는데 다른 부원도 들었으니 완전 크게 말했다는 뜻임) 난 그 소리듣고 충격먹어서 전화로 욕하면서 헤어지자고 함. 날 그렇게 생각할 수 있냐고, 내가 그렇게 못미덥냐고. 그게 고딩 입에서 나올 소리냐고 진짜 이렇게 소름돋는 새끼인 줄 알았으면 상종도 안했을거라 그러면서 진짜 전화 끊고 펑펑 움. 졸지에 애들도 집에 못가고 나 달래주기 바빴음. 아 지금 생각해도 미안함. 근데 위에 1월에 헤어졌다고 했잖아? 그 오빠 3월 초까지 끊질기게 계속 전화 문자 함. 고2되고 sns끊은거 아니까 전화,문자만 계속 해대다가 내가 수신 거부를 함. 사실 지금도 오는지 안오는지는 미지수. 그리고 새학기가 됐음. 이제 학교 나오니까 이 오빠가 계속 우리반에 찾아오는거임. 고3인데 공부도 안하나봄. 사귈 때도 내신도 안 쌓아서 뭘로 대학갈래. 이러니까 정시로 간다했던 인간임. 그런데 진짜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옴. 눈 마주치면 하는 소리가 왜 전화 안 받아? 왜 문자 안 봐? ㄹㅇ노이로제 걸릴듯. 언제는 갑자기 내 책상 앞에 서서는 방탄 콘서트 티켓을 딱 들이미는거 (쓰니는 아미임. 뜻 밖의 덕밍아웃…) 그래서 뭘까 하는 표정으로 보니까 이거 주면 나랑 다시 사귈래? ㅇㅈㄹ. 와, 진짜 얼 빠졌음. 어디서 구한건지는 몰라도 진짜 소름 끼치고. 그리고 이젠 집 가는데까지 따라오고, 학교가는데 옆에보면 그 오빠가 있음. 소름이라고.., 근데 함정은 이 오빠 여친 있음ㄲ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XX 생각하니까 어이없어. 여친도 있으신 분이 우리반 와서 생지랄.,. 여친이랑 엮인 일화를 풀자면 저번에 내가 은행 갈 일이 있어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 커플이 다가오는거. 아 예쁜 커플이네 이러고 있었는데 알고보니까 그 오빠랑 그 오빠 여친이었음. 근데 그 오빠가 나랑 눈 마주치자 마자 여친한테 뽀뽀함. 우연일 수도 있겠지만 나 보고 그런거면 진짜 소름이잖슴... 이거 이외에도 이 인간이 한 미친 짓은 많은데 더 쓰면 팔만 아플 것 같음. 이 오빠를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음. 무시하려하면 팔 잡고 왜 무시하냐고 죽일 기세로 보고 그 오빠 피해서 화장실에 있던적이 있었는데 쓰니 어딨어 이러면서 깽판쳤다는거. 보통 미친놈이 아닌 것 같음. 진짜 이 새벽에 속상해서 올려봄... 이상한 놈한테 잘못 걸린 것 같은데 누가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