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초반 남성임 300일 좀 넘게 만난 여친이랑 헤어짐 대부분 커플들 헤어지는 이유라 얘기해보려함 우린 정말 둘도없이 행복해했고 사랑한 사이였음 근데 남자여자 역할이 바껴있음 보통 남자가 더 사고많이치잖슴? 우린 반대였음 ㅇㅇ
작년 8월 처음만남 그떄는 별감정 안들었음 내친구(남자) 친구엿고 그냥 같이 일하는애였음 그러다 집이 서로 동수 하나차이인걸 알게됨 그이후로 자주 집에갈때 만나서감
여기서 알아둘게 그여자애가 집안이 보수적이라 밤늦게 나가는건 꿈도 못꿔봄
그래서 새벽에 몰래나와서 술한잔하자고함 우리 둘다 술개미. 주량 1잔도안되는 간크기 0.01그램 소유자. 이이후로 자주 만나고 새벽에 자주 만나다가 스킨쉽하게되고 썸을타다 10월에 사귀게됨 너무행복함 술도안먹고 담배도안피는여자기도하고 너무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몸둘바를모르고 모든걸 쏟아부어 잘해줌 <<이게 문제의 사단
그러다 한 40일즈음 기억은안나는데 별거아닌 이유로 싸움 이때 그여자애의 성격과 말버릇이 드러남 물론 아직 어린나이니까 욕도하고 그럴수있는데 비꼬면서 정말 안좋게 얘기하는거임 예를 들어 이거 싸우고 헤어지려고 막던지는 말 정도 ? 그래서 잘 타이름 우린 사랑하는사이다. 싸워도 이쁘게 싸워야 나중에 트러블이없다. 라고 40일즈음에얘기를함. 알겠다하고 잘지내기로함
그이후로 계속 안좋은 버릇들이 나옴 나 고딩때부터 담배피움 근데 이여자애가 정말 질색을하길래 끊어줄수야 있지않음? 그래서 끊음 근데 정말 못참겠을때 얘길함 "오늘 우리 어차피 못만나는데 담배 하나만 피워도돼요?ㅜㅜ" 하면서 내가 허락을맡음 물론 서로 안만나는날에. 당연히 사랑을하는 사람이 그여자애고 내가 담배를피는건 내자유가 맞지만 아니게된거 아니겠음? 사랑하는여자가 생겼는데. 근데 그여자애가 자기 남사친이랑 놀아도 되냐고 물어봄. 물론 놀아도는됨 하지만 질투는남 그래서 질투를함 질투는 좀 못 받아주는 애였나봄 그래서 너도 나중에 나처럼 질투가 날꺼다 라고 잘 설득함(내가 질투나는 입장이였는데 되려 자기가 화냈었음) 그리고 사건이 터진건 그여자애가 남사친이랑 단둘이 아콰리움을 가겠다는거임. 여기서 나도 화낼타이밍인거같아서 그 둘에게 얘기함 뭐하는짓이냐고 그랫더니 둘 사상이 똑같은지라 내가 이상한사람이 되는게 아니겠음? 그리고 스트레스 상처 등등 여러 안좋은감정을 받으면서 이얘기를 겨우겨우 풀긴했음
그리고 140 몇일동안 자주 싸워옴 그여자애가 자주 실수를함 정말 기본적인 행동들. 뭐든 자기 맘대로 사귀기전처럼) 하려는 행동들 이행동들로 많이 싸움 그거에 반복되는 내가 "나도 걍 담배 핀다" 라며 대항하기시작. (아무리 말을해도 반복되오던 행동에 담배를 급히찾게되는것은 물론 그녀가 지켜주지않는다는거에 나도 왜지켜줘야하나 라는생각이듦.) 물론 그런 반복에 너무화가나서 화도 많이냈었음 ㅇㅇ그러다 140일몇일즘될때 이얘가 자기 친구한테 내욕을하는걸 걸림. 내가 개폰으로 게임을해주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행동함. 뭐하는지알면서, 뭐하는뎅?~~ 하면서 옆에 계속 붙어있고 등등 나도 눈치가 빠르기에 빠르게 상황판단하고 얘기함. "애기야 나지금 뭔가 걸려서 그런데 너 카톡좀 봐도될까?" 라고 정중히 물음 그러다 숨이가빠지더니 손을떨면서 내프라이버시를 너가 왜보는데? 라고함 한 60일즘 이아이가 잔다하고 친구랑 카톡한걸 내앞에서 카톡을보다가 걸린적이있음 별일 아니잖슴 ? 그래서 아유귀여웡! 하고 넘겼음 그런날엔 프라이버시? 프라이머리? 그런단어가 없었는데 더 돈독해진 140일즈음 저런 단어를 내뱉음 그리고 결국 실랑이끝에 폰을보게됨. 나 충격에서 헤어나오질못했음 평소 얘가 욕을 많이하긴함 근데 꾸준히 나랑 무슨일이 있을때마다 욕을하고있었음 물론 신발 병신 이런 욕이아니지만 누가봐도 남자친구인 나를 흉을보고 있었음 약 2달동안. 나 그거보자마자 울음터짐 너 배신감이컷음 상처도 어마어마했고 믿었던 사랑하던 그 이쁜 애기같은 여자친구가 사소한 모든 일을 그렇게 얘길하고있었음... 무슨 내용인지 궁금하지요? 예를 들어 내가 어떤일에 질투를 했음. 이걸 그대로 캡쳐해서 친구한테 보낸다음. "야 얘 또이런다 x 같다 진짜 토나온다 다음남자친구는 (나를 비유하며)이런애말고 (나와반대되는)이런애 만날거다." 등등 정말 꾸준히 매일매일 2달동안 해오고있었음 후 울면서 " 이게 잘못했다고 생각안해?" 라고하자 이게 뭐?...;; (손을 떨면서) 라고 얘기함.
맞음 얘 자존심이쌤 자기도 잘못한걸알고도 굽히지못할만큼 쌘 자존심임 지금 까지도 자존심 부린다는거에 가차없이 헤어지자하고 가라함 걔가준 선물 다주면서 가라함. 근데 생각해보니 그렇게 사랑했던 애가 이런일이 생길수도 있다고 봐도 아니 적어도 사과는 해야되는거아님? 그래서 30분뒤에 바로 전화해서 "야 너 사과는 해야되는거아니냐?" 라고하자 "그건 내가 생각이들어야 하는거지." 라고함. 당연하지 사과는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는게 사과지. 나 이말듣고 너무화나서 페북에 욕싸질름. 물론 잘못한거암. 하지만 걔도 욕먹을짓인것도 알거임. 그치만 페북에올리면 안됐던것도 암.후.. 그러다 서로 너무 좋아하는터라 정확히 4일뒤 중간역할의 친구덕에 서로 그리워하는걸알게되서 다시 만나게됨 이이후로 다시 반복. 반복. 이쯤되면 지말기로한거 반복하기 대회같기도함 그렇게 싸우고싸우고 하지말아라 하며 300일이 될즘 내가 이걸 얘길못했는데 우리가 한 6달동안 나만 일을했었음 그여자애는 준비하는게 있던터라 공부를해야해서 내가 일하는동안 챙겨줌 뭐 밥을 혼자먹을수있는데 얘를 찾아가서 같이먹고 하면서 돈을 약 500가량 써옴. 걔는? 물론 내가 쓴만큼 너도 써라 라는건아님 적어도 해준거에 예의를 보여줬으면 했음 근데 돈문제로 상처준게 많았음 예를들어 그 아콰리움 가도되냐는 남자애가 휴가가나왔는데 마침 그여자애가 돈이있던날임 정말 오랜만에 돈이잇던날이엿음. 근데 나한테 뭘사주겟다 뭘 멕이겟다 난리는치며 좋아함. 나도 좋아함. 정말 좋았음 기대만땅에 일끝나기를 기다리는데..! 나 일끝나기전에 돈을 아콰리움 남자애한테 다쓴거임. ...너무 화가나지만.. 참음. 싸워서 뭐 좋음. 그래서 참음. 가볍게 질투만함 지도 잘못한거아는지 질투 받아주더니 몇분안가 또 화를냄. 대부분 싸우는게 이거였음 내가 질투나 걱정을하면 "니가 뭔상관이냐" "그건 내가알아서한다" 등등 아무렇지도않게 상처되는말을 집어던짐 한마디로 자기는 질투 걱정 나만큼하면서 정작 내가하는 질투 걱정은 짜증내고 화내며 귀찮아함. 난 이걸 이기적이라고 생각함. 말이 딴데로 샛네 여튼. 그렇게 아콰리움 질투사건도 있었음 그렇게 헤어지던날 내가 돈이 없엇음. 걔한테 다썻거든요 ! 말그대로 헌신입니다.! 근데 영화를 예매하면서 하는말이 "헐 나이거 계획에 없던 돈인데" 라는거임 여기서 서운했음 실망감 터지려함. 꾹참고 물어봄 "너 돈계획이 뭔데?" 라고하자 짜증부터냄 뭔상관이냐는 식 때문에. "왜?;;" 라며 "너가 왜 알려고?;;" 라는 식으로 얘기함 그래서 "그정도는 내가 알아야하지않냐" 라고 잘 애기함 그러더니 바로얘기함 들어보니 돈계획에 나랑 노는건 1도 없엇음. 여기서 또 너무 실망함 하..... 그래서 하루 종일 뾰루퉁 해있었음. 그동안 물어보지도않음 왜삐졋냐 무슨일이냐 단 하나도. 왠줄암? 난 암 300일동안 만나온결과 이얘는 이런걸 풀어주는거에 자존심이 박혀있음 풀어주면 자존심이 상하는거같음. 그런게 느껴졌음. 그렇게 영화가 끝났는데 내가 금세 까먹고 우리 내일 모하고 놀까 ! 라고하자마자 나 돈없어. 라며 다시 실망하게해줌.. 그래서 집가는동안 계속 서운해하면서 말도안했음 그날 그여자애가 마법의 날이였음 알고있었는데 저 돈얘기말고도 서운한거 더있었음 마법의날이라 알고서 일부러 그러는건지 그날따라 많이 서운하게하고 실망하게했음 그러다 문자로 협박을 통보받음 "헤어지기싫으면 연락하지말아라. 당분간 시간을 갖자" ????? 이때 나 자신을 돌이켜봄 300일 가량 나는 이아이를 위해 헌신을해왔고 잘해줬음 잘해줬지 얘를 속만 상하게하거나 문제를 일으키고 그런 문제가 없엇음. 있으면 그 얘가 했는디 이런 협박을 받았음.. 어이가없음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고 담배하나피면서 생각을해봄. 이건 사랑이아님 나만 사랑에빠져 허둥지둥 대고있는거임 그여자애는 분명 권태기임. 아 근데 권태기라기엔 처음부터 그래와서 또 헷갈리네 사실 모르겠지만 결국 헤어지자함. 근데 나를 차단하는게 아니겠음? 여기서 빡이침 매번 지가 잘못해온거 내가 봐주고봐주고 헤어지자는거 내가잡고 를 300일 을 반복함. 그러더니 동생것도 날 차단함... 내가 걔네 동생 귀여워서 맨날 용돈주고 먹을거사주고 그랬음 그래서 좀 친분이있었음 근데 그 동생것도 차단한거 보니까 꼭지가 돔 참지 못하고 막 욕함 어디든 욕함 결국 지금 웬수됨
이렇게 300일의 사랑이 끝났어요 사랑이 맞아요 그렇게 믿고싶어요 하지만 끝엔, 항상 저만 놓으면 끝인 사랑이였어요 마음이 무너져 내리네요 이걸 알게됐을때.. 연애 해가면서 질투 걱정 신경. 이런 관심 받기 싫으시면 연애 시작도 하지마세요 뭣땜에 저런거합니까?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생기는 관심이라 나오는건데 그게 그렇게 미웁니까? 물론 지금 생각해보면 다 제잘못입니다 헌신하는게 아니였고 정성을 다하는게 아니였고 뭐든 그 여자애가 1순위였으면 안됐고 잘해주면 안됐습니다. 후.... 처음엔 그배신감에 감당이안되고 옛 경험으로 몇몇 배신당한거에 중첩되다보니 별 이상한 생각이 다 들더군요 그래도 경험에 우러나오는거죠.. 지금은 살만하진않지만 매우 ㅈ같습니다.. 다들 행복한 사랑 하세요 사랑은 아무래도 배려에요!!
남자가 처음 사랑에빠진 300일(반전)
난 20대초반 남성임 300일 좀 넘게 만난 여친이랑 헤어짐 대부분 커플들 헤어지는 이유라 얘기해보려함 우린 정말 둘도없이 행복해했고 사랑한 사이였음 근데 남자여자 역할이 바껴있음 보통 남자가 더 사고많이치잖슴? 우린 반대였음 ㅇㅇ
작년 8월 처음만남 그떄는 별감정 안들었음 내친구(남자) 친구엿고 그냥 같이 일하는애였음 그러다 집이 서로 동수 하나차이인걸 알게됨 그이후로 자주 집에갈때 만나서감
여기서 알아둘게 그여자애가 집안이 보수적이라 밤늦게 나가는건 꿈도 못꿔봄
그래서 새벽에 몰래나와서 술한잔하자고함 우리 둘다 술개미. 주량 1잔도안되는 간크기 0.01그램 소유자. 이이후로 자주 만나고 새벽에 자주 만나다가 스킨쉽하게되고 썸을타다 10월에 사귀게됨 너무행복함 술도안먹고 담배도안피는여자기도하고 너무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몸둘바를모르고 모든걸 쏟아부어 잘해줌 <<이게 문제의 사단
그러다 한 40일즈음 기억은안나는데 별거아닌 이유로 싸움 이때 그여자애의 성격과 말버릇이 드러남 물론 아직 어린나이니까 욕도하고 그럴수있는데 비꼬면서 정말 안좋게 얘기하는거임 예를 들어 이거 싸우고 헤어지려고 막던지는 말 정도 ? 그래서 잘 타이름 우린 사랑하는사이다. 싸워도 이쁘게 싸워야 나중에 트러블이없다. 라고 40일즈음에얘기를함. 알겠다하고 잘지내기로함
그이후로 계속 안좋은 버릇들이 나옴 나 고딩때부터 담배피움 근데 이여자애가 정말 질색을하길래 끊어줄수야 있지않음? 그래서 끊음 근데 정말 못참겠을때 얘길함 "오늘 우리 어차피 못만나는데 담배 하나만 피워도돼요?ㅜㅜ" 하면서 내가 허락을맡음 물론 서로 안만나는날에. 당연히 사랑을하는 사람이 그여자애고 내가 담배를피는건 내자유가 맞지만 아니게된거 아니겠음? 사랑하는여자가 생겼는데. 근데 그여자애가 자기 남사친이랑 놀아도 되냐고 물어봄. 물론 놀아도는됨 하지만 질투는남 그래서 질투를함 질투는 좀 못 받아주는 애였나봄 그래서 너도 나중에 나처럼 질투가 날꺼다 라고 잘 설득함(내가 질투나는 입장이였는데 되려 자기가 화냈었음) 그리고 사건이 터진건 그여자애가 남사친이랑 단둘이 아콰리움을 가겠다는거임. 여기서 나도 화낼타이밍인거같아서 그 둘에게 얘기함 뭐하는짓이냐고 그랫더니 둘 사상이 똑같은지라 내가 이상한사람이 되는게 아니겠음? 그리고 스트레스 상처 등등 여러 안좋은감정을 받으면서 이얘기를 겨우겨우 풀긴했음
그리고 140 몇일동안 자주 싸워옴 그여자애가 자주 실수를함 정말 기본적인 행동들. 뭐든 자기 맘대로 사귀기전처럼) 하려는 행동들 이행동들로 많이 싸움 그거에 반복되는 내가 "나도 걍 담배 핀다" 라며 대항하기시작. (아무리 말을해도 반복되오던 행동에 담배를 급히찾게되는것은 물론 그녀가 지켜주지않는다는거에 나도 왜지켜줘야하나 라는생각이듦.) 물론 그런 반복에 너무화가나서 화도 많이냈었음 ㅇㅇ그러다 140일몇일즘될때 이얘가 자기 친구한테 내욕을하는걸 걸림. 내가 개폰으로 게임을해주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행동함. 뭐하는지알면서, 뭐하는뎅?~~ 하면서 옆에 계속 붙어있고 등등 나도 눈치가 빠르기에 빠르게 상황판단하고 얘기함. "애기야 나지금 뭔가 걸려서 그런데 너 카톡좀 봐도될까?" 라고 정중히 물음 그러다 숨이가빠지더니 손을떨면서 내프라이버시를 너가 왜보는데? 라고함 한 60일즘 이아이가 잔다하고 친구랑 카톡한걸 내앞에서 카톡을보다가 걸린적이있음 별일 아니잖슴 ? 그래서 아유귀여웡! 하고 넘겼음 그런날엔 프라이버시? 프라이머리? 그런단어가 없었는데 더 돈독해진 140일즈음 저런 단어를 내뱉음 그리고 결국 실랑이끝에 폰을보게됨. 나 충격에서 헤어나오질못했음 평소 얘가 욕을 많이하긴함 근데 꾸준히 나랑 무슨일이 있을때마다 욕을하고있었음 물론 신발 병신 이런 욕이아니지만 누가봐도 남자친구인 나를 흉을보고 있었음 약 2달동안. 나 그거보자마자 울음터짐 너 배신감이컷음 상처도 어마어마했고 믿었던 사랑하던 그 이쁜 애기같은 여자친구가 사소한 모든 일을 그렇게 얘길하고있었음... 무슨 내용인지 궁금하지요? 예를 들어 내가 어떤일에 질투를 했음. 이걸 그대로 캡쳐해서 친구한테 보낸다음. "야 얘 또이런다 x 같다 진짜 토나온다 다음남자친구는 (나를 비유하며)이런애말고 (나와반대되는)이런애 만날거다." 등등 정말 꾸준히 매일매일 2달동안 해오고있었음 후 울면서 " 이게 잘못했다고 생각안해?" 라고하자 이게 뭐?...;; (손을 떨면서) 라고 얘기함.
맞음 얘 자존심이쌤 자기도 잘못한걸알고도 굽히지못할만큼 쌘 자존심임 지금 까지도 자존심 부린다는거에 가차없이 헤어지자하고 가라함 걔가준 선물 다주면서 가라함. 근데 생각해보니 그렇게 사랑했던 애가 이런일이 생길수도 있다고 봐도 아니 적어도 사과는 해야되는거아님? 그래서 30분뒤에 바로 전화해서 "야 너 사과는 해야되는거아니냐?" 라고하자 "그건 내가 생각이들어야 하는거지." 라고함. 당연하지 사과는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는게 사과지. 나 이말듣고 너무화나서 페북에 욕싸질름. 물론 잘못한거암. 하지만 걔도 욕먹을짓인것도 알거임. 그치만 페북에올리면 안됐던것도 암.후.. 그러다 서로 너무 좋아하는터라 정확히 4일뒤 중간역할의 친구덕에 서로 그리워하는걸알게되서 다시 만나게됨 이이후로 다시 반복. 반복. 이쯤되면 지말기로한거 반복하기 대회같기도함 그렇게 싸우고싸우고 하지말아라 하며 300일이 될즘 내가 이걸 얘길못했는데 우리가 한 6달동안 나만 일을했었음 그여자애는 준비하는게 있던터라 공부를해야해서 내가 일하는동안 챙겨줌 뭐 밥을 혼자먹을수있는데 얘를 찾아가서 같이먹고 하면서 돈을 약 500가량 써옴. 걔는? 물론 내가 쓴만큼 너도 써라 라는건아님 적어도 해준거에 예의를 보여줬으면 했음 근데 돈문제로 상처준게 많았음 예를들어 그 아콰리움 가도되냐는 남자애가 휴가가나왔는데 마침 그여자애가 돈이있던날임 정말 오랜만에 돈이잇던날이엿음. 근데 나한테 뭘사주겟다 뭘 멕이겟다 난리는치며 좋아함. 나도 좋아함. 정말 좋았음 기대만땅에 일끝나기를 기다리는데..! 나 일끝나기전에 돈을 아콰리움 남자애한테 다쓴거임. ...너무 화가나지만.. 참음. 싸워서 뭐 좋음. 그래서 참음. 가볍게 질투만함 지도 잘못한거아는지 질투 받아주더니 몇분안가 또 화를냄. 대부분 싸우는게 이거였음 내가 질투나 걱정을하면 "니가 뭔상관이냐" "그건 내가알아서한다" 등등 아무렇지도않게 상처되는말을 집어던짐 한마디로 자기는 질투 걱정 나만큼하면서 정작 내가하는 질투 걱정은 짜증내고 화내며 귀찮아함. 난 이걸 이기적이라고 생각함. 말이 딴데로 샛네 여튼. 그렇게 아콰리움 질투사건도 있었음 그렇게 헤어지던날 내가 돈이 없엇음. 걔한테 다썻거든요 ! 말그대로 헌신입니다.! 근데 영화를 예매하면서 하는말이 "헐 나이거 계획에 없던 돈인데" 라는거임 여기서 서운했음 실망감 터지려함. 꾹참고 물어봄 "너 돈계획이 뭔데?" 라고하자 짜증부터냄 뭔상관이냐는 식 때문에. "왜?;;" 라며 "너가 왜 알려고?;;" 라는 식으로 얘기함 그래서 "그정도는 내가 알아야하지않냐" 라고 잘 애기함 그러더니 바로얘기함 들어보니 돈계획에 나랑 노는건 1도 없엇음. 여기서 또 너무 실망함 하..... 그래서 하루 종일 뾰루퉁 해있었음. 그동안 물어보지도않음 왜삐졋냐 무슨일이냐 단 하나도. 왠줄암? 난 암 300일동안 만나온결과 이얘는 이런걸 풀어주는거에 자존심이 박혀있음 풀어주면 자존심이 상하는거같음. 그런게 느껴졌음. 그렇게 영화가 끝났는데 내가 금세 까먹고 우리 내일 모하고 놀까 ! 라고하자마자 나 돈없어. 라며 다시 실망하게해줌.. 그래서 집가는동안 계속 서운해하면서 말도안했음 그날 그여자애가 마법의 날이였음 알고있었는데 저 돈얘기말고도 서운한거 더있었음 마법의날이라 알고서 일부러 그러는건지 그날따라 많이 서운하게하고 실망하게했음 그러다 문자로 협박을 통보받음 "헤어지기싫으면 연락하지말아라. 당분간 시간을 갖자" ????? 이때 나 자신을 돌이켜봄 300일 가량 나는 이아이를 위해 헌신을해왔고 잘해줬음 잘해줬지 얘를 속만 상하게하거나 문제를 일으키고 그런 문제가 없엇음. 있으면 그 얘가 했는디 이런 협박을 받았음.. 어이가없음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고 담배하나피면서 생각을해봄. 이건 사랑이아님 나만 사랑에빠져 허둥지둥 대고있는거임 그여자애는 분명 권태기임. 아 근데 권태기라기엔 처음부터 그래와서 또 헷갈리네 사실 모르겠지만 결국 헤어지자함. 근데 나를 차단하는게 아니겠음? 여기서 빡이침 매번 지가 잘못해온거 내가 봐주고봐주고 헤어지자는거 내가잡고 를 300일 을 반복함. 그러더니 동생것도 날 차단함... 내가 걔네 동생 귀여워서 맨날 용돈주고 먹을거사주고 그랬음 그래서 좀 친분이있었음 근데 그 동생것도 차단한거 보니까 꼭지가 돔 참지 못하고 막 욕함 어디든 욕함 결국 지금 웬수됨
이렇게 300일의 사랑이 끝났어요 사랑이 맞아요 그렇게 믿고싶어요 하지만 끝엔, 항상 저만 놓으면 끝인 사랑이였어요 마음이 무너져 내리네요 이걸 알게됐을때.. 연애 해가면서 질투 걱정 신경. 이런 관심 받기 싫으시면 연애 시작도 하지마세요 뭣땜에 저런거합니까?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생기는 관심이라 나오는건데 그게 그렇게 미웁니까? 물론 지금 생각해보면 다 제잘못입니다 헌신하는게 아니였고 정성을 다하는게 아니였고 뭐든 그 여자애가 1순위였으면 안됐고 잘해주면 안됐습니다. 후.... 처음엔 그배신감에 감당이안되고 옛 경험으로 몇몇 배신당한거에 중첩되다보니 별 이상한 생각이 다 들더군요 그래도 경험에 우러나오는거죠.. 지금은 살만하진않지만 매우 ㅈ같습니다.. 다들 행복한 사랑 하세요 사랑은 아무래도 배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