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여사친

소원201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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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현재 남자친구와 전 결혼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또 남자친구는 사람 사귀는걸 좋아하고 대인관계 유지하는걸 좋아합니다. 대학교뿐만 아니라 사회생활때에도 남자든 여자든 성별없이 사귀는걸 좋아하고, 이성도 친구가 될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진 주의인걸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또 덕분에 동성과 같은 느낌의 여사친들이 있구요.

사건의 발단은 남자친구의 거짓말 이였습니다.
저는 항상 생각없이 남자친구의 휴대폰을 봅니다. 우연히 남자친구 휴대폰을 보게되었고, 남자친구 휴대폰에 여사친이 연락온게 하나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인건 거짓말이였습다.

여사친과 연락한 메세지를 삭제하였고, 그 삭제한걸 당당하게 별내용 없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저도 남자친구를 믿지못하고 의심한건 잘못이지만 전 그여자분에게 전화해달라 요구하였고 남자친구는 싫다는 말을 반복하였습니다.

그게 싸움이 되었고, 그 이유는 이 여사친이 본인에게 소중한 친구라는 존재였습니다.

저희는 사실 오픈된 마인드는 아니였습니다. 연애를 하면서 초반엔 서로의 이성관을 존중하지않았고, 또 지금도 서로 남사친 여사친이 많지 않은 입장입니다.

그게 다툼이되어 전 거짓말 한것이 잘못이다 이 여자와 연락하지말라는것을 요구하였고, 남자친구는 잘못은 백번이고 인정하지만 연락은 해야겠다 이런 입장이였습니다.

남자친구와 오랜 연애를 하면서 단한번도 이성문제로 속 섞인적 없습니다. 보통 연인들의 서로의 이해와 친구문제로 당연한 문제로 싸웠고, 이번일또한 사실 말하기도 웃기지만

대부분 이글을 읽는 사람은 여사친 말만 그러고 바람아님? 바람임 지금은 아니여도 바람이됨 이러실꺼 압니다.
하지만 제가 조언을 구하는건 물론 결혼식장 들어갈때까지 모르는일 압니다. 사실은 저도 이부분이 겁나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단 한번도 여자로 힘들게 한적도 없었고, 지금도 제가 가장 소중하다고 부모님 그리고 남들 앞에서 당당하게 결혼할 사람이라고 당당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이 여사친과 메세지 나눈 이야기를 모두 오픈할정도의 순수한 사람입니다.
남자친구의 의사는 최근들어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기분이 너무 좋다. 남자 여자를 떠나서 그래서 그냥 난 좋은 친구가 되고 싶은것이 잘못인가? 라는 입장입니다

제 입장은 그것이 문제가 여자 서로 다른 이성이기때문에 문제인것이다 이런 입장입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이성의 감정도 없기에 너한테 이렇게 당당하다 물론 너에게 거짓말을하면서 연락한건 백번이고 잘못했다 단순한 내 마음을 이해해달라 너가 안된다고 하는것은 사실 나를 못믿어서가 아닌가 그건 정말 섭섭하다 이럽니다.

네 사실은 못믿어서도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전 남자친구하나만 보고, 남자친구를 구속아닌 구속한거 맞습니다. 친구들을 만나는것도 누구를 만나는것도 싫어하고 저만 보길 바라는 이기적인 마음이 남자친구에게 이런 일을 만들게된거 맞습니다.
물론 남자친구도 그렇다고 거짓말은 한것은 정말 큰 잘못이고 본인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아마 사실대로 말해도 전 이해못했고 안된다고 했을께 뻔했고 남자친구는 그걸 알기에 거짓말을 하고 또 그거짓말을 덮기위해 더 큰 거짓말이 되었겠지요.

제가 무슨 선택을해야하는지 제 주변에서는 물론 남자친구가 잫못이 있다. 하지만 너 또한 잘못은 이것은 집착이고 구속이 낳은 결과이다. 지금 서로 시간을 가지고 너가 남자친구를 이해하는것이 어떠냐 입장입니다. 저도 그럴마음이지만 거짓말하는 그 일들이 자꾸 떠올라서 머리아픕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