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어서 배도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기분도 안좋고 해서 낮잠이나 자버리자 싶어서 자고일어났는데 너무 배고파서 거실에 나가니까 나 잘동안 중국집에서 뭘 시켜먹었나봐.. 탕수육 있길래 앉아서 미친듯이 먹고있는데 "일어나자마자 폭풍 삽이ㅂ...흡입을 하는구만" 이러는데 말실수 해서 분위기가 되게 이상해져서 그냥 잠 덜깬척 못들은척하고 방으로 탕수육 다 쳐먹고 들어왔는데 실수지만 기분이 되게 안좋았어... 성희롱 당하면 기분이 진짜 안좋겠구나 싶고.. 그냥 그날이어서 그런가 실수였겠지만 나는 너무 심란해ㅠㅠㅜㅠㅜㅠㅡ 1423
아빠가 말실수 하셨는데 민망해서 죽을뻔
탕수육 있길래 앉아서 미친듯이 먹고있는데
"일어나자마자 폭풍 삽이ㅂ...흡입을 하는구만"
이러는데 말실수 해서 분위기가 되게 이상해져서 그냥 잠 덜깬척 못들은척하고 방으로 탕수육 다 쳐먹고 들어왔는데 실수지만 기분이 되게 안좋았어...
성희롱 당하면 기분이 진짜 안좋겠구나 싶고..
그냥 그날이어서 그런가 실수였겠지만 나는 너무 심란해ㅠㅠㅜㅠㅜ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