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기다리신분들께

나비엄마2016.08.28
조회1,171
바로이어서 ~~~하는김에 으싸으싸 세번째론어마무시한몸무게를 자랑하는ᆞㅋㅋ점순이랍니다 참고로 데리고올때 불러줬던이름을그대로불러준답니다 낯선환경에 이름까지바뀌면 슬플것같더라구요^^

한쪽귀를보시면 아시죠?여자입니다 먹는건사양안합니다 니꺼도내꺼 내꺼도내꺼를 를외치면오늘도 먹을걸 내놔!!!ㅋㅋ길에서 먹을때먹어야한다는게 있었던지 배가불러도 불러봅니다 먹ᆞ을ᆞ거...막네랑파스텔에게간식줄때마다 청승맞게울고봅니다 하지만몸을위해서안주었더니 세상젤불쌍한눈빛입니다 흔들리지만ᆞ꾸욱ᆞ일요일에돌아가는간식 타임 먹는다고 그릇어푹엎어있어 얼굴이안보이더군요 아직은건강한데 걱정이네요


마지막으로막네입니다 이름참쉽게 말그대로노랑입니다 ~^


저렇게작았던아이가 미모가점점아름다워지기
시작하더니 오늘발정이오셨네요 뭐가바빠 어른이빨리될려는지 기특하면서도 슬프네요 오늘은주말ᆢ낼수술하러데려가야하는데 또속상하겐네요 이쁜두눈이 너무나맑은울애들..잘보셨나요??우리애들은 이렇게 지내고있답니다 님들의애기들은 어떻가요?막자랑안하고싶나요 보고싶어요~~~~♡♡애기들자랑방은어떨까요??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