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입생이된 스무살 부산 여자야 요번애기는 내 전 남자친구애기라서 써봐 동갑내기인 남자친구랑은 사귄지 2년정도 교제를 했었고처음 우리가 사귄날부터 애기하자면 우린 같은 중학교 동창이였고 친구로 부터 시작하다가개가 먼저 고백해서 사귀게됐어 그런데 처음에는남자들 다 똑같잔아 자기가 먼저 좋아하게 된여자한테 쭉 잘해주다가그다음부터 식는거 솔직히 나는 처음엔 애가 친구로 밖에 안보였고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입시땜에 스트레스도 받고힘들어서 둘다 많이 애기도하고 의지하면서 지냈는데 갑자기 고등학교 2학년때쯤에 사귀자고 그러더라그땐 멋모르고 좋다고 사궜다 ?근데 처음엔 부담스러울 정도로 잘해주더라 학생이 돈이 많으면 얼마나 많다고커플링반지부터 시계 목걸이 심할땐 일주일에 두번씩 꼭 케익까지 선물로 주더라지금이거 쓰면서 적으면서 생각하니 더 기가 찬다 입시때문에 힘들어서 우린결국 고3 수능치기 두달전에 헤어졌고 그 뒤 친구들 애기론 개가 지방에 내려갔다더라갑자기 3월쯤에 다시 학교 다니고있는데 솔직히 그땐 학교들어간지 얼마안되서 엠티에 오티에너무 적응하기도 하루하루 힘들었다 그때부터 시작하고 딱 힘든게 사라질때 5월달쯤개가 먼저 연락이왔어 잘지내냐 부터해서 대학애기까지그러곤 다시 연락하다가 사귀자고 하더라솔직히 내가 마지막에 헤어지자고 말했는데 진심도 아니였고둘다 힘들고 그땐 내가 항상 개가 너무바빠서 맨날 기다리는 신세였고나도 바빳는데도 그때부터 였는지 내가 점차 매달렸다 나만 기다리는것같았고초초하고 불안했고 개도 바쁜시기에 사귀는게 힘들었는지 안붙잡더라그냥 확김해 헤어지잔말 해버렸다 그래. 그러고 다시 개한테서 다시사귀자는 말듣자니 반가우면서도 무서웠다그냥 이렇게 사궈서 갠 지방생활하고 난 부산에 그대로 있자니 오래 못만나고나혼자 곧 갠 군대갈텐데 이런맘이 컸어 근데도 좋은건 좋은거더라 생각나고만나고싶어서 사궜다 결국 아니나 다를까 개가 한달에 몇번씩 올라올때마다 솔직히 남자친구가 지방생활하고 자취할지도 모르는데 신경쓰이고 고생하는것같아서 항상 개만보면 뭘자꾸 사주고싶고챙겨주고 싶더라고 그래서 개가 올라올때마다 퍼줬다 음식이나 데이트 할때는 물론작은선물부터 향수 남자화장품세트 셔츠 커플티 그냥 다 해주고싶어서 사줬다. 근데 거기서 부터 내가 병신인걸 왜 몰랐을까.내가 평소에 꽃을 되게좋아해서 남자한테 꼭받아보고싶더라고 그래서 대놓고는 말못하니까 눈치로 사달라하기 바빳고 꽃한송이도 내가 겨우 사달라고해서 눈치로 사받은거였고 내가 다발을 원했나 그런것도 아니였다나한테 꽃한송이 사주는것도 아깝나 내가 말해야지만 사주나 이런생각도 했고 평소에 자기가선물 받으면서도 고맙다 이런말뿐이지 내가 뭘좋아하는지 이런건 생각 전혀 안하는것같더라 변했다는거 점점 느끼고 있었다 그래도 내가 좋으니까 다 참고 그거하나 받아도 좋다고 사진찍고 친구들한테 자랑했다. 그리고 평소에도 대학생활하면서 떨어져지내는데 밤에 꼭 목소리 듣고싶어서맨날은 아니더라고 가끔씩 하자고 나만 항상 기다리고 연락도 내가 연락없으면먼저 걱정되서라도 전화도 안오더라 그리고 평소에도 전화하자면 꼭 피하는것 같더라 또 밤에 늦게다니는 말든항상 톡으로 만 신경써주는척 들어갓냐 심지어 내가 헤어질것같아서 그날 친구랑 술마시면서 울면서 털어놨다너무 힘들다고 이런취급당하면서 내가 사궈야하냐고다른친구들보면 너무 다 이쁘게 사랑하고 페북에 올라오는거 보면하루에도 몇번씩 울면서 삼켰다 그래도 좋아하니까 참고 참았다 남은 남이고 나는 나니까 나는 내가 개를 돌려놓을수 있다고 생각했는데아니더라 한번은 또 그새끼가 밤 11시에 나간다더라근데 어디가는지 말도안해주고 갑자기 연락도 안되고지말론 난중에 지친구가 지네집앞에 와서 할말만 하고 들어간다니그러더니 그날 몇시간뒤에 지친구 페북에 지랑 지친구들이랑 노래방에서 노래부른 사진 올라오고 진짜 웃기더라 내가 무슨 집착을하는것도아니고 내연락 다 재꾸고 내가 만나자고하면확답은 항상 안주면서 만나기 싫어서 미루는것같더라고전화도 안받으면 다음날 해줄께 해줄께 미루고잠도 항상 먼저자고 내가 자든말든 신경도 안쓰더라 대강 잘자 한마디 그리고 진짜 쓰레기같았던건 내가 저래도 이상하다고 하면서도 진짜 다참고 넘긴게후회될정도로 100일날이였는데 내가 기념일 되기 이틀전에 만나자 이런식으로말했는데 개가 알바해야한다면서 구해야한다고 자꾸 내애기 미루더라?못들은척하고 그래서 화내면서 그날 뭐할껀데 안만날꺼가 이랬지계속 알바 면접보러가야한다니 친구가 알아봐준다니 이딴 말도안되는 애기만 씨부리더라솔직히 변한거 안다 근데도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빡치데 내가 만만하고 이제 지가 좋아하는년도 아니니까 돈쓰는것도 아깝고 어차피 가까이 있지도 않는데 왜잘해야하나 싶은가보다 싶더라 내생각엔 근데 갑자기 백일날 새벽에 긴작문으로 연락와서 헤어지자데?어차피 헤어지고 싶었고 읽으면서 웃긴게 뭐였냐면 지가 내한테 못해준다고 느낀다나 항상 지가 자주오지도 못하고진짜 웃기더라 그러면서 니한테 있어봤자 계속 잘 못해줄꺼라면서그걸 아는놈이 이때 까지 내 갖고 논거가 헤어지잔말을 또 구차하게 톡으로 하는 니같은놈이랑 뭘 애기하겠니 바로 헤어지자마자 페북에 대화명 바꾸고 페북 연애중 내리고삭제하는 니같은놈이랑 내가 잘해볼려는 내가 돌았지 잠시헤어지고 나서 한달뒤에 바로 친구들이랑 여행도 갓다온거니친구랑 내랑 페북친구 되었어서 봤는데웃기더라 진짜 내한테는 항상 그래돈이 없더니백일보다 알바자리가 더 중요한 니한테 여행갈돈은 있나보지 진짜 웃는니얼굴 사진에서 보니까 찢어버리고싶더라 주둥이 가끔씩 니랑 비슷한얼굴 비슷한 체형 니네학교 애기 들을때 마다 죽여버리고싶더라 그래 내 갖고 놀더니 받을꺼 다 받아쳐먹고 보란듯이 내가 성공해서 이때동안 당한거 똑같이 당하게 해줄께 미친놈아
고려세종캠 쓰레기새끼
올해 신입생이된 스무살 부산 여자야
요번애기는 내 전 남자친구애기라서 써봐
동갑내기인 남자친구랑은 사귄지 2년정도 교제를 했었고
처음 우리가 사귄날부터 애기하자면
우린 같은 중학교 동창이였고 친구로 부터 시작하다가
개가 먼저 고백해서 사귀게됐어 그런데 처음에는
남자들 다 똑같잔아 자기가 먼저 좋아하게 된여자한테 쭉 잘해주다가
그다음부터 식는거
솔직히 나는 처음엔 애가 친구로 밖에 안보였고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입시땜에 스트레스도 받고
힘들어서 둘다 많이 애기도하고 의지하면서 지냈는데
갑자기 고등학교 2학년때쯤에 사귀자고 그러더라
그땐 멋모르고 좋다고 사궜다 ?
근데 처음엔 부담스러울 정도로 잘해주더라 학생이 돈이 많으면 얼마나 많다고
커플링반지부터 시계 목걸이 심할땐 일주일에 두번씩 꼭 케익까지 선물로 주더라
지금이거 쓰면서 적으면서 생각하니 더 기가 찬다
입시때문에 힘들어서 우린결국 고3 수능치기 두달전에 헤어졌고
그 뒤 친구들 애기론 개가 지방에 내려갔다더라
갑자기 3월쯤에 다시 학교 다니고있는데
솔직히 그땐 학교들어간지 얼마안되서 엠티에 오티에
너무 적응하기도 하루하루 힘들었다
그때부터 시작하고 딱 힘든게 사라질때 5월달쯤
개가 먼저 연락이왔어 잘지내냐 부터해서 대학애기까지
그러곤 다시 연락하다가 사귀자고 하더라
솔직히 내가 마지막에 헤어지자고 말했는데 진심도 아니였고
둘다 힘들고 그땐 내가 항상 개가 너무바빠서 맨날 기다리는 신세였고
나도 바빳는데도 그때부터 였는지 내가 점차 매달렸다 나만 기다리는것같았고
초초하고 불안했고 개도 바쁜시기에 사귀는게 힘들었는지 안붙잡더라
그냥 확김해 헤어지잔말 해버렸다 그래.
그러고 다시 개한테서 다시사귀자는 말듣자니 반가우면서도 무서웠다
그냥 이렇게 사궈서 갠 지방생활하고 난 부산에 그대로 있자니 오래 못만나고
나혼자 곧 갠 군대갈텐데 이런맘이 컸어 근데도 좋은건 좋은거더라 생각나고
만나고싶어서 사궜다 결국
아니나 다를까 개가 한달에 몇번씩 올라올때마다 솔직히 남자친구가 지방생활하고
자취할지도 모르는데 신경쓰이고 고생하는것같아서 항상 개만보면 뭘자꾸 사주고싶고
챙겨주고 싶더라고 그래서 개가 올라올때마다 퍼줬다 음식이나 데이트 할때는 물론
작은선물부터 향수 남자화장품세트 셔츠 커플티 그냥 다 해주고싶어서 사줬다.
근데 거기서 부터 내가 병신인걸 왜 몰랐을까.
내가 평소에 꽃을 되게좋아해서 남자한테 꼭받아보고싶더라고
그래서 대놓고는 말못하니까 눈치로 사달라하기 바빳고
꽃한송이도 내가 겨우 사달라고해서 눈치로 사받은거였고 내가 다발을 원했나 그런것도 아니였다
나한테 꽃한송이 사주는것도 아깝나 내가 말해야지만 사주나 이런생각도 했고 평소에 자기가
선물 받으면서도 고맙다 이런말뿐이지 내가 뭘좋아하는지 이런건 생각 전혀 안하는것같더라
변했다는거 점점 느끼고 있었다 그래도 내가 좋으니까 다 참고
그거하나 받아도 좋다고 사진찍고 친구들한테 자랑했다.
그리고 평소에도 대학생활하면서 떨어져지내는데 밤에 꼭 목소리 듣고싶어서
맨날은 아니더라고 가끔씩 하자고 나만 항상 기다리고 연락도 내가 연락없으면
먼저 걱정되서라도 전화도 안오더라 그리고 평소에도 전화하자면
꼭 피하는것 같더라 또 밤에 늦게다니는 말든
항상 톡으로 만 신경써주는척 들어갓냐
심지어 내가 헤어질것같아서 그날 친구랑 술마시면서 울면서 털어놨다
너무 힘들다고 이런취급당하면서 내가 사궈야하냐고
다른친구들보면 너무 다 이쁘게 사랑하고 페북에 올라오는거 보면
하루에도 몇번씩 울면서 삼켰다 그래도 좋아하니까 참고 참았다
남은 남이고 나는 나니까 나는 내가 개를 돌려놓을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한번은 또 그새끼가 밤 11시에 나간다더라
근데 어디가는지 말도안해주고 갑자기 연락도 안되고
지말론 난중에 지친구가 지네집앞에 와서 할말만 하고 들어간다니
그러더니 그날 몇시간뒤에 지친구 페북에 지랑 지친구들이랑 노래방에서
노래부른 사진 올라오고 진짜 웃기더라
내가 무슨 집착을하는것도아니고 내연락 다 재꾸고 내가 만나자고하면
확답은 항상 안주면서 만나기 싫어서 미루는것같더라고
전화도 안받으면 다음날 해줄께 해줄께 미루고
잠도 항상 먼저자고 내가 자든말든 신경도 안쓰더라
대강 잘자 한마디
그리고 진짜 쓰레기같았던건 내가 저래도 이상하다고 하면서도 진짜 다참고 넘긴게
후회될정도로 100일날이였는데 내가 기념일 되기 이틀전에 만나자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개가 알바해야한다면서 구해야한다고 자꾸 내애기 미루더라?
못들은척하고 그래서 화내면서 그날 뭐할껀데 안만날꺼가 이랬지
계속 알바 면접보러가야한다니 친구가 알아봐준다니 이딴 말도안되는 애기만 씨부리더라
솔직히 변한거 안다 근데도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빡치데
내가 만만하고 이제 지가 좋아하는년도 아니니까
돈쓰는것도 아깝고 어차피 가까이 있지도 않는데 왜잘해야하나 싶은가보다 싶더라 내생각엔
근데 갑자기 백일날 새벽에 긴작문으로 연락와서 헤어지자데?
어차피 헤어지고 싶었고 읽으면서 웃긴게 뭐였냐면
지가 내한테 못해준다고 느낀다나 항상 지가 자주오지도 못하고
진짜 웃기더라 그러면서 니한테 있어봤자 계속 잘 못해줄꺼라면서
그걸 아는놈이 이때 까지 내 갖고 논거가
헤어지잔말을 또 구차하게 톡으로 하는 니같은놈이랑 뭘 애기하겠니
바로 헤어지자마자 페북에 대화명 바꾸고 페북 연애중 내리고
삭제하는 니같은놈이랑 내가 잘해볼려는 내가 돌았지 잠시
헤어지고 나서 한달뒤에 바로 친구들이랑 여행도 갓다온거
니친구랑 내랑 페북친구 되었어서 봤는데
웃기더라 진짜 내한테는 항상 그래돈이 없더니
백일보다 알바자리가 더 중요한 니한테 여행갈돈은 있나보지
진짜 웃는니얼굴 사진에서 보니까 찢어버리고싶더라 주둥이
가끔씩 니랑 비슷한얼굴 비슷한 체형 니네학교 애기 들을때 마다 죽여버리고싶더라
그래 내 갖고 놀더니 받을꺼 다 받아쳐먹고 보란듯이 내가 성공해서
이때동안 당한거 똑같이 당하게 해줄께 미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