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경험한걸 봤을때..
의외로 차갑게 생긴 여자가 진짜 선한 여자들이 많았음..
순하게 생긴 애들은 은근히 양의 탈을 쓴 여우가 많았고..
어장관리녀도 후자가 더 많았음..
Best이것도 일종의 편견이지. 순하게 생긴 사람은 조금만 차갑게 굴어도 '얘 이렇게 안봤는데' 이러면서 싸가지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차갑게 생긴 사람은 조금만 잘해줘도 '어? 생각보다 그렇지 않네?' 이러면서 좋게 생각하는거지. 생긴게 사람의 성격을 결정하는데 영향이 아예 없진 않겠지만 이렇게 생겼으니 성격이 무조건 이럴거다는 편견이지.
Best난 그것 보단 차갑게 생겨서 짜증나던데.. 내가 먼저 다가가지 않는이상 애들이 안다가오고 중학교 입학했을때는 싸가지없게 생겨서 초반에는 뒷말 생기고 스트레ㅣ스임..
Bestㅇㅈ
Best여자들 사이에서는 확실히 쎄게 생긴게 낫다 순하게 생기면 이래저래 고충이많음..
추·반맞는말ㅋㅋㅋ내가 첫인상 차갑고 도도해보이는데 알고보면 순하고 밝아서 의외였다는 말 겁나 많이 듣는데 이게 내가 원래 성격이 모지지 못해서 나 우습고 만만하게 볼까봐 약간 자기방어적인 기제로 일부러 더 무표정하고 있고 말별로 안하고 그러고 있다가 이제 친해지면 허당발사,,
아 차갑게 생긴거 진짜 짜증남. 친해지면 푼수도 이런 푼수가 없을 정도로 핵멍청한데 다들 첫인상만 보고선 다가오질 않아 ㅠㅠㅠㅠㅠ 맘에 들어서 수줍어하는것뿐인데 정색하는 싸가지로 봄 ㅠㅠㅋㅋ 중고등학교 땐 친해지면 애들이 생긴거랑 다르다는 말 진짜 많이했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나이 들어서 그런가 약간 유해졌지만 여전히 기가 세보임..
사람마다 달라 병신아 그리고 못생긴애들이 성격이 더럽다는데 당연 하지 이쁘고 잘생긴 사람보다 빠은 사람이 훨씬 많으니깐 성격 더러운 사람도 많지 않겠냐?
둘다 듣는 나는 머임?ㅜ
여자들 사이에서는 확실히 쎄게 생긴게 낫다 순하게 생기면 이래저래 고충이많음..
원래 생긴대로 노는거임. 인생 불변의 법칙.
아니 이건뭐 지랄맞은 편견이래 ㅡㅡㅋ
글 진짜 한심하다 뭐 한 만명 만나봐서 대조군이 좀 있으면 몰라 ㅋㅋㅋㅋ 참 무슨 생각으로 이딴글 쓰는지.....
착하게 생겼다고 막 함부로 대하니까 버럭 하는거지 첨부터 나쁘진 않았을거 같은데요 제 경험으론 그렇습니다. 첫인상은 그냥 외모일뿐이지 깊은 속마음은 더 알아가야 할듯...
나는 무표정이 화난거같이 생겨서 학기초에 항상 뒤에서 말많은데 나중에 친해지면 다들 착한또라이래요 ㅎㅎㅎㅎㅎㅎ착한보다 또라이를 더 강하게 말해주긴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해져보도록해요 하하하하ㅏㅎㅎㅎㅎㅎㅎ
그런데관상이란게 아예 틀리면 관상이 왜있겟음??사람인상도 아예 전혀무시는못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