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를 입으면 '사진찍히고 싶어서 환장했니?' '니 몸이 그렇게 보여주고 싶니?' 라고 하십니다.. 저 그렇게 짧은치마 안입어요. 좋아하지도 않고..그런데도 계단올라가면 다 보인다는둥.. 그렇게 치마가 입고싶으면 자가용사면 입으래요..
남자친구 관련해서도 너무 심하십니다.
저랑 남자친구는 주2회 데이트를 하는데 12시30쯤만나서 9시쯤 헤어집니다. 그걸로 너는 남자에 미친년같다 라고 하시면서 억지를 부리십니다. 뭐하는데 그렇게 오래 노니? 모텔다니니? 라고 물증도없이 자꾸 저러시는데 미치겠습니다. 통금이 11시인데 그것도 잘 지켜서 들어오는데 말입니다....
오늘 제가 이글을 쓰게된 계기가 있습니다. 방학이라 낮잠을 자고 ㅇ일어났는데 갑자기 남자친구랑 헤어질수는 없겠냐는겁니다. 그래서 내가 왜그래? 라고 했더니
'너희 둘은 깊은 사이다. 엄마가 관계는 좋은 호텔에서 나중에 크면 하라고 했지? 쓰레기처럼 그럴래?' 라고 하시더니 '너내일 처녀막 검사하러 병원갈거야'이러십니다... 제가 지금 걸리는거는 카드사용내역밖에없는데.. 몇일전에 남자친구랑 보고싶은 영화가 있어 dvd방에 간적이 있습니다. 그게 그렇게 잘못한 일인가요....... 여기 다 적진 못하지만 너무 힘들고 집에서 숨쉬는것조차 죄인이 된 기분입니다... 도와주세요 .
엄마때문에자살하고싶어요..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21살 여자입니다.
저는 간섭과 의심이 유독 심하신 엄마가있습니다.
치마를 입으면 '사진찍히고 싶어서 환장했니?' '니 몸이 그렇게 보여주고 싶니?' 라고 하십니다.. 저 그렇게 짧은치마 안입어요. 좋아하지도 않고..그런데도 계단올라가면 다 보인다는둥.. 그렇게 치마가 입고싶으면 자가용사면 입으래요..
남자친구 관련해서도 너무 심하십니다.
저랑 남자친구는 주2회 데이트를 하는데 12시30쯤만나서 9시쯤 헤어집니다. 그걸로 너는 남자에 미친년같다 라고 하시면서 억지를 부리십니다. 뭐하는데 그렇게 오래 노니? 모텔다니니? 라고 물증도없이 자꾸 저러시는데 미치겠습니다. 통금이 11시인데 그것도 잘 지켜서 들어오는데 말입니다....
오늘 제가 이글을 쓰게된 계기가 있습니다. 방학이라 낮잠을 자고 ㅇ일어났는데 갑자기 남자친구랑 헤어질수는 없겠냐는겁니다. 그래서 내가 왜그래? 라고 했더니
'너희 둘은 깊은 사이다. 엄마가 관계는 좋은 호텔에서 나중에 크면 하라고 했지? 쓰레기처럼 그럴래?' 라고 하시더니 '너내일 처녀막 검사하러 병원갈거야'이러십니다... 제가 지금 걸리는거는 카드사용내역밖에없는데.. 몇일전에 남자친구랑 보고싶은 영화가 있어 dvd방에 간적이 있습니다. 그게 그렇게 잘못한 일인가요....... 여기 다 적진 못하지만 너무 힘들고 집에서 숨쉬는것조차 죄인이 된 기분입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