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방이 3갠데 가족은 4명이라서 나랑 엄마는 이층침대에서 같이 자는데 가끔가다가 밤에 엄마 ㅈㅇ 소리 들려...
처음 들은건 올해 3월쯤에 나 그때 진짜 너무 미칠 것 같아서 그냥 자는 시간이 너무 싫었거든 진짜 트라우마 생길 것 같이 막 자는 시간만 되려고 하면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하루중에 제일 싫었어
3월에 계속 소리나다가 가끔씩 그러다가 요새 조금씩 들려오고 지금도 들리는데 나 진짜 이런거 판에 쓰는거 불효인 것 같긴한데 그만큼 미칠 것 같아 어떡해??
옆방인것도 아니고 옆에서 자는 것도 아니고 이층침대야 침대 흔들리는거 나한테 나 느껴지거든? 근데 진짜 미칠 것 같아 이럴때마다 뛰쳐나가고 싶은데 엄마 뻘쭘할까봐 자는척하거든 근데 진짜 이럴때마다 잠도 못 자겠고 ㅅㅂ 그냥 미치겠다
한 저번달까지만해도 이어폰 꽂고 노래 조카 크게 틀고 침대 흔들리는 것만 참았거든 근데 지금은 이어폰도 고장났어
진짜 나같은거 겪은 애 있어?? 개미칠 것 같아 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 미칠 것 같아
엄마도 사람인건 알겠고 여자인것도 알겠는데 그걸 바로 밑에서 들은거라 기분이 조카 별로인건 어쩔 수가 없다 진짜 내가 그냥 불효녀인거야??????? 이럴때는 진짜 어떡해
미치겠음 엄마랑 이층침대에서 자는데
집에 방이 3갠데 가족은 4명이라서 나랑 엄마는 이층침대에서 같이 자는데 가끔가다가 밤에 엄마 ㅈㅇ 소리 들려...
처음 들은건 올해 3월쯤에 나 그때 진짜 너무 미칠 것 같아서 그냥 자는 시간이 너무 싫었거든 진짜 트라우마 생길 것 같이 막 자는 시간만 되려고 하면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하루중에 제일 싫었어
3월에 계속 소리나다가 가끔씩 그러다가 요새 조금씩 들려오고 지금도 들리는데 나 진짜 이런거 판에 쓰는거 불효인 것 같긴한데 그만큼 미칠 것 같아 어떡해??
옆방인것도 아니고 옆에서 자는 것도 아니고 이층침대야 침대 흔들리는거 나한테 나 느껴지거든? 근데 진짜 미칠 것 같아 이럴때마다 뛰쳐나가고 싶은데 엄마 뻘쭘할까봐 자는척하거든 근데 진짜 이럴때마다 잠도 못 자겠고 ㅅㅂ 그냥 미치겠다
한 저번달까지만해도 이어폰 꽂고 노래 조카 크게 틀고 침대 흔들리는 것만 참았거든 근데 지금은 이어폰도 고장났어
진짜 나같은거 겪은 애 있어?? 개미칠 것 같아 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 미칠 것 같아
엄마도 사람인건 알겠고 여자인것도 알겠는데 그걸 바로 밑에서 들은거라 기분이 조카 별로인건 어쩔 수가 없다 진짜 내가 그냥 불효녀인거야??????? 이럴때는 진짜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