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랑 울고 웃고 한 400일이라는시간이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듯 끝날지 몰랐다.
이런곳에 글 쓸거라고 생각도 못했고
결국 니랑 내는 안될인연이었나보다.
어차피 언젠가 헤어질거라고 아니 무조건 헤어질거라고 생각하면서도 니옆에 조금이라도 있고 싶어서 노력하는게 무슨 마음일지 니는 절대 모를것같네
니랑내랑 작년여름부터 가을이 시작하는 올해까지 단 한번도 한달이상 사겨본적이 없다이가 알제?
100일 200일 300일 1년 400일 크리스마스 새해 한번도 니랑 웃으면서 보낸적없다이가
서로 부모님 반대에 몰래 만나면서 단한번도 마음편하게 니집한번 데려다준적 없고 단한번도 밤늦게 웃으면서 통화는커녕 연락하는것도 잘못했다이가 나는 그래도 그런게 니라서 그나마 다행이고 다 좋았거든 그래서 다견딜수있었거든
니가내한테 밥먹듯 헤어지자하면서 잠수타고해도 미안하다는 한마디면 다 괜찮았거든 참 엿같아도 이런워하긴싫더라 내가 사랑햇던 사람이니깐 이핑계 저핑계로 낼 밀어내도 내가잘못햇던 안햇던 니한테 미안하다고 할수밖에 없었다 니가 많이 소중했으니깐
99번잘해도 1번 실수로 꺼지라고해도 난 니가밉기보다는 그1번 실수한 내가 미워지고 그랬다
크리스마스이브날 같이영화보고와서 내보고 크리스마스 이브축하한다고 사랑한다고 하길래 참 좋았는데 그말하고 15분뒤에 마음이 바꼈다고 헤어지자더라
한겨울날에 무릎꿇고 잘못한거 없어도 잘못했다고 빌 때 니는 춥다고 그냥 택시타고갔잖아 난 그자리에서 3시간동안 아무것도 못했는데 닌 잠온다고 자더라
그때부터 사실 알고있었다 니한테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항상 내보고웃길래 그게 사랑인줄 알았나보다
항상 모진말하면서 내밀어내는 니를 한번도 미워한적이없었는데 그래도 괜찮다고 다이해한다고 사랑한다고 말하는 내보고 닌 밉다고 싫다고 제발 껴져달라더라
가식부려서 미안하다고 사랑하지 않는다고 잘못된만남이었다고 모든걸후회한다고 제발 꺼져달라고 진절머리난다고 그런말들로 내가슴 후벼파고 모든걸 차단해버리고 웃고 있는 닐보니까 이제야 알것같다
우리는 사랑이 아니었구나,혹시 이게 사랑이 맞다면 나는 두번다시 사랑같은거 안하려고
참 우역곡절 많았다이가 우리
니한테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나는 아파도좋았고 다쳐도 좋았고 니가슬프게해도 또 니때문에 웃을수있었거든 한번도 후회한적 없는데 그냥 궁금하긴하다 나한테 꼭 이렇게 마지막까지 상처를 줘야했는지 그렇게 해야 니가행복해지는지 궁금하다
항상 나는 니뒤에서울고 니는 돌아서서 운다고 생각했는데 니는 혹시 웃고있었을지도 모르겟다
이거 혹시 니가 보게되면 죽어도 다시 내한테 일말에 틈이라도 안주면 좋겠다 주저없이 니한테 달려갈것같으니까
정도 남아있지 않다고 했잖냐 나는 아직 사랑한다 그래서 이젠 안잡을라고 내가 혹시 니 미워하고 후회하고 정도없어지면 안되니깐
나는 그러기 싫거든
다 내잘못인갑다
니랑 울고 웃고 한 400일이라는시간이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듯 끝날지 몰랐다.
이런곳에 글 쓸거라고 생각도 못했고
결국 니랑 내는 안될인연이었나보다.
어차피 언젠가 헤어질거라고 아니 무조건 헤어질거라고 생각하면서도 니옆에 조금이라도 있고 싶어서 노력하는게 무슨 마음일지 니는 절대 모를것같네
니랑내랑 작년여름부터 가을이 시작하는 올해까지 단 한번도 한달이상 사겨본적이 없다이가 알제?
100일 200일 300일 1년 400일 크리스마스 새해 한번도 니랑 웃으면서 보낸적없다이가
서로 부모님 반대에 몰래 만나면서 단한번도 마음편하게 니집한번 데려다준적 없고 단한번도 밤늦게 웃으면서 통화는커녕 연락하는것도 잘못했다이가 나는 그래도 그런게 니라서 그나마 다행이고 다 좋았거든 그래서 다견딜수있었거든
니가내한테 밥먹듯 헤어지자하면서 잠수타고해도 미안하다는 한마디면 다 괜찮았거든 참 엿같아도 이런워하긴싫더라 내가 사랑햇던 사람이니깐 이핑계 저핑계로 낼 밀어내도 내가잘못햇던 안햇던 니한테 미안하다고 할수밖에 없었다 니가 많이 소중했으니깐
99번잘해도 1번 실수로 꺼지라고해도 난 니가밉기보다는 그1번 실수한 내가 미워지고 그랬다
크리스마스이브날 같이영화보고와서 내보고 크리스마스 이브축하한다고 사랑한다고 하길래 참 좋았는데 그말하고 15분뒤에 마음이 바꼈다고 헤어지자더라
한겨울날에 무릎꿇고 잘못한거 없어도 잘못했다고 빌 때 니는 춥다고 그냥 택시타고갔잖아 난 그자리에서 3시간동안 아무것도 못했는데 닌 잠온다고 자더라
그때부터 사실 알고있었다 니한테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항상 내보고웃길래 그게 사랑인줄 알았나보다
항상 모진말하면서 내밀어내는 니를 한번도 미워한적이없었는데 그래도 괜찮다고 다이해한다고 사랑한다고 말하는 내보고 닌 밉다고 싫다고 제발 껴져달라더라
가식부려서 미안하다고 사랑하지 않는다고 잘못된만남이었다고 모든걸후회한다고 제발 꺼져달라고 진절머리난다고 그런말들로 내가슴 후벼파고 모든걸 차단해버리고 웃고 있는 닐보니까 이제야 알것같다
우리는 사랑이 아니었구나,혹시 이게 사랑이 맞다면 나는 두번다시 사랑같은거 안하려고
참 우역곡절 많았다이가 우리
니한테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나는 아파도좋았고 다쳐도 좋았고 니가슬프게해도 또 니때문에 웃을수있었거든 한번도 후회한적 없는데 그냥 궁금하긴하다 나한테 꼭 이렇게 마지막까지 상처를 줘야했는지 그렇게 해야 니가행복해지는지 궁금하다
항상 나는 니뒤에서울고 니는 돌아서서 운다고 생각했는데 니는 혹시 웃고있었을지도 모르겟다
이거 혹시 니가 보게되면 죽어도 다시 내한테 일말에 틈이라도 안주면 좋겠다 주저없이 니한테 달려갈것같으니까
정도 남아있지 않다고 했잖냐 나는 아직 사랑한다 그래서 이젠 안잡을라고 내가 혹시 니 미워하고 후회하고 정도없어지면 안되니깐
나는 그러기 싫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