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부모님댁에 얹혀사는 며느리임 얼마전 허리근육이 찢어져서 병원에 입원을 했었음. 퇴원을했어도 허리아팠지만 약기운으로 버팀. 퇴원하고서 집에서 점심먹고 설거지를 했음. 거의 항상 설거지는 내가 했었으니 아무 생각이 없었음. 며칠뒤 친정으로 놀러감. 친정도착해서 밥먹고 설거지를 하려는데 친정엄마가 "허리도 아픈애가 뭔 설거지를 해~그냥 둬~엄마가 할께 " 하시는데 아..이게 친정엄마와 시어머니의 차이점이구나 싶었음. 병원에서 허리디스크도있다고 앞으로 허리 조심하라해서 시어머니께 허리디스크있다고 조심해야한다했을때 시어머니반응은 "허리디스크 없는 사람이 어딨냐~ 내 척추는 베베 꼬여서 더 심하다~우리 가족 다 허리가 아프다~"였음. 친정엄마는 결혼전 울신랑한테 "ㅇㅇ(나)이 허리 약하니까 조심해야한다네" 라고했었다함. 친정엄마는 내가 아프다거나 목소리가 안좋으면 걱정을 하지만 시어머니는 내가 아프다고하면 내가 왜 아픈건지, 그리고 자기네들은 더 아프단 말을 함. 우리 시어머니 육아간섭은 좀 심해도 그렇게 나쁜 시어머니는 아닌데 이런걸 보면 며느리는 역시 남이구나 싶음.242
친정엄마와 시어머니의 차이점
얼마전 허리근육이 찢어져서 병원에 입원을 했었음.
퇴원을했어도 허리아팠지만 약기운으로 버팀.
퇴원하고서 집에서 점심먹고 설거지를 했음.
거의 항상 설거지는 내가 했었으니 아무 생각이 없었음.
며칠뒤 친정으로 놀러감.
친정도착해서 밥먹고 설거지를 하려는데 친정엄마가
"허리도 아픈애가 뭔 설거지를 해~그냥 둬~엄마가 할께 "
하시는데 아..이게 친정엄마와 시어머니의 차이점이구나 싶었음.
병원에서 허리디스크도있다고 앞으로 허리 조심하라해서
시어머니께 허리디스크있다고 조심해야한다했을때 시어머니반응은
"허리디스크 없는 사람이 어딨냐~ 내 척추는 베베 꼬여서 더 심하다~우리 가족 다 허리가 아프다~"였음.
친정엄마는 결혼전 울신랑한테 "ㅇㅇ(나)이 허리 약하니까 조심해야한다네" 라고했었다함.
친정엄마는 내가 아프다거나 목소리가 안좋으면 걱정을 하지만
시어머니는 내가 아프다고하면 내가 왜 아픈건지, 그리고 자기네들은 더 아프단 말을 함.
우리 시어머니 육아간섭은 좀 심해도 그렇게 나쁜 시어머니는 아닌데 이런걸 보면 며느리는 역시 남이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