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이 데리고 상암동공원에서 기분좋게 놀고
짐정리 마무리하고 떠나기전 멋진 하늘 사진 한컷찍는 여유부리는 상황에 저희 아이의 외마디가 들려서 놀래서 봤더니 목줄없는 코카스파니엘이 으르렁 거리며 달려들고 우리애는 피해서 막 뛰고 개주인은(모녀60대정도) 그냥 쳐다보고만있고
저와 남편은 놀래서 ㅜㅜ저는 달려 가지도 못하겠더라구요ㅜㅜ
근데 개주인은 오히려 저희한테 큰소리로 "우리개는 안물어요~~!""하면 상황을 즐기고 계시더라구요
보통 달려가서 막거나 개한테 오라고 손짓하거나 부르지 않나요?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그냥 목줄없이 가려는걸
제가 뭐라고 했어요 목줄없이 다니시면 어쩌냐고 애가 놀랫고 과태료 나오는거 모르시냐고 했더니
오히려 더 큰소리 치시는거에요
개가 물면 어쩌냐니깐 병원가서 치료 받으면 된데요 화......개키우면서 정신도 나갔나봐요
참다 못해 남편이 애가 놀랫으니 조용히 사과하고 개목줄 하고 가시면 끝이지 왜 큰소리냐고 버럭한번 해줬는데
그 옆에 딸(20대정도)이 손으로 머리 빙빙 돌리는 시늉을 하는거에요 돌았다는거죠.
안되겠다고 사진 찍고 경찰에 신고 하겠다니깐 샷대질까지 하면서 저보고 자기새끼를 잘 키우라는 생뚱맞은 소리를 하고 화......핸드폰 들고 신고 하는척하니깐 도망가듯 가버리셨어요
아무리 요즘 정신병자같은 사람 많다지만 이게 무슨 상황인지 아직도 머리가 텅하네요
개 키우는분들 왜 목줄 안하고 다니세요?
겁에 질린 사람들을 즐기시는거 같은데 본인들이나 개한테 한번 물려서 큰일 한번 꼭 치르세요
이런상황들을 즐기시는거같은 개주인 진심 싸이코 패쓰 맞아요 사람이 먼저지 개가 먼저 인가요?
개 짖는소리도 혐오스러워요 그것 또한 타인에게 피해 주는 행위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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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줄 놓고 여유롭게 걷고 있는 모녀를 진짜 분노합니다
저희 아이 보이시죠?ㅜㅜ개키우는 분들 다 싸잡아서 욕드시는거에요
남편이 참으래서 경찰에 신고 안했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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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이사진과 함께 마포구청이나 등등 단속민원을 제기하라고 하네요ㅜ
번거롭겠지만 마포구청에 넣어야겠어요
공원이 개때문에 애들을 못데리고 다니다면 울애들은 어디서 맘껏 뛰어놀까요?
제발 그 미친모녀가 이글을 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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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또 생각나는게 있네요
제가 임신 8개월되고 퇴근길에 저희아파트 단지 초입에서 걸어 들어 가는데 개가 저에게 무한질주를 해서 제가 임신한몸으로 조경석까지 타고 올라갔는데 개주인 나타나길래 한마디했더니"왜 개가 다니는길로 다니세요?"싸울 상황도 가치도 없어서 그냥 왔던 기억이 나네요
그냥 이젠 개도 견주도 모두 싫고 혐오하구요
개를 인격체인양 글 남길실분들 댓글 피해주세요
상암동공원에서 개싸움났네요
짐정리 마무리하고 떠나기전 멋진 하늘 사진 한컷찍는 여유부리는 상황에 저희 아이의 외마디가 들려서 놀래서 봤더니 목줄없는 코카스파니엘이 으르렁 거리며 달려들고 우리애는 피해서 막 뛰고 개주인은(모녀60대정도) 그냥 쳐다보고만있고
저와 남편은 놀래서 ㅜㅜ저는 달려 가지도 못하겠더라구요ㅜㅜ
근데 개주인은 오히려 저희한테 큰소리로 "우리개는 안물어요~~!""하면 상황을 즐기고 계시더라구요
보통 달려가서 막거나 개한테 오라고 손짓하거나 부르지 않나요?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그냥 목줄없이 가려는걸
제가 뭐라고 했어요 목줄없이 다니시면 어쩌냐고 애가 놀랫고 과태료 나오는거 모르시냐고 했더니
오히려 더 큰소리 치시는거에요
개가 물면 어쩌냐니깐 병원가서 치료 받으면 된데요 화......개키우면서 정신도 나갔나봐요
참다 못해 남편이 애가 놀랫으니 조용히 사과하고 개목줄 하고 가시면 끝이지 왜 큰소리냐고 버럭한번 해줬는데
그 옆에 딸(20대정도)이 손으로 머리 빙빙 돌리는 시늉을 하는거에요 돌았다는거죠.
안되겠다고 사진 찍고 경찰에 신고 하겠다니깐 샷대질까지 하면서 저보고 자기새끼를 잘 키우라는 생뚱맞은 소리를 하고 화......핸드폰 들고 신고 하는척하니깐 도망가듯 가버리셨어요
아무리 요즘 정신병자같은 사람 많다지만 이게 무슨 상황인지 아직도 머리가 텅하네요
개 키우는분들 왜 목줄 안하고 다니세요?
겁에 질린 사람들을 즐기시는거 같은데 본인들이나 개한테 한번 물려서 큰일 한번 꼭 치르세요
이런상황들을 즐기시는거같은 개주인 진심 싸이코 패쓰 맞아요 사람이 먼저지 개가 먼저 인가요?
개 짖는소리도 혐오스러워요 그것 또한 타인에게 피해 주는 행위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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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줄 놓고 여유롭게 걷고 있는 모녀를 진짜 분노합니다
저희 아이 보이시죠?ㅜㅜ개키우는 분들 다 싸잡아서 욕드시는거에요
남편이 참으래서 경찰에 신고 안했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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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이사진과 함께 마포구청이나 등등 단속민원을 제기하라고 하네요ㅜ
번거롭겠지만 마포구청에 넣어야겠어요
공원이 개때문에 애들을 못데리고 다니다면 울애들은 어디서 맘껏 뛰어놀까요?
제발 그 미친모녀가 이글을 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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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또 생각나는게 있네요
제가 임신 8개월되고 퇴근길에 저희아파트 단지 초입에서 걸어 들어 가는데 개가 저에게 무한질주를 해서 제가 임신한몸으로 조경석까지 타고 올라갔는데 개주인 나타나길래 한마디했더니"왜 개가 다니는길로 다니세요?"싸울 상황도 가치도 없어서 그냥 왔던 기억이 나네요
그냥 이젠 개도 견주도 모두 싫고 혐오하구요
개를 인격체인양 글 남길실분들 댓글 피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