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사장이 엉덩이 치고 가는데..

ㅇㅇ2016.08.29
조회1,032

편의점 주말 알바를 하고 있는데

교대하고 내가 카운터 들어가고 점장이 카운터 나오면서 엉덩이를 꼭 치고 나가는데

일부러 그러는 걸까?

내가 엉덩이가 진짜 크긴 함 완전 오리궁데이에..그래서 지하철에서도 종종 남녀할거없이

치고 지나가는데..

편의점 카운터 통로도 좁아서 실수겠지 생각했는데 매번 그러더라고..

그런데 점장님 사람은 좋은분이어서 고민됨

 카톡도 막 바른마음이 어쩌구 명언처럼 써놓고 다니시고..

교대할 때 엉덩이 한번 스치고 지나가는거 외에는 징그럽게 굴거나 하는 거 없고

전달사항 전하고 자기할일하고 가끔 음료사주고 그냥 가는 분임..

이거 추행일까? 통로가 좁아서 실수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