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스펙이 31세. 파란 눈의 유럽인. 유럽에서 대학 나오고 3개국어 가능. 한국 산지는 4년이고 한국을 사랑함. 사진작가,외국어강사,와인칼럼니스트가 직업. 결혼하고 나서도 한국에서 살고 싶어함. 그리고 여자는 33세 약사고 약국은 부모님한테 물려 받을 예정.. 결혼은 여자쪽 부모님 특히 아빠 반대가 좀 있으심.. 그냥 이런 조건이면 주위사람들이 부러워할 정도는 되는건가요? 아님 그냥 괜찮을 정도는 되는거죠?20
이런 결혼 사람들이 부러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