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30대 부부 미스터리 실종사건…석달째 행방 묘연

북지기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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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8645394

 

 


 


1. 아내 최모씨(35)는 오후10시에 장을 보고 집에 들어감.남편 전모씨(35)는 일 끝나고 새벽 3시에 집에 들어감.
2. 이후 집안에도 없고 소식도 없고 묘연함.
3. CCTV 확인 결과 둘다 집에서 나간 흔적 없음.차도 그대로 있음.
4. 집안에서 혈흔, 외부침입흔적 등은  발견되지 않음.
5. 부부의 가족은 31일에 경찰에 실종신고를 냈는데휴대폰 이용내역을 보니 남편쪽 휴대폰은 6월2일 부산 기장군에서 전원꺼짐.아내쪽 휴대폰도 6월2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서 전원꺼짐.사건 당일 이후 인터넷 및 신용카드 이용 흔적 없음.
6. 집에서 사라진것들은 남편의 노트북, 아내의 핸드백, 부부의 여권과 신분증.
7. 경찰이 부부의 행적을 조사해봤지만 이렇다할  잠적할 이유가 없었음.채무관계 깨끗. 주변인들에게 혐의가 갈 정황도 없음.참고로 부부의 집은 아파트 15층.


 

경찰 수사 3개월째 답보상태.

 

부부는 어디에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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