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남자입니다. 동아리에서 만난 26살 연상 여자친구랑 180일정도 만났어요.. 나이차이가 좀 있지만 별 신경안쓰이고 잘 만났었습니다. 근데 한 이주전..부터 갑자기 말투가 단답이되고 잘 웃지도않고 이모티콘 이런게 사라지네요.. 그래서 제가 대화중에 가끔 좀 살갑게 해줘~ 이런식으로 가끔 어필을 했는데 그래도 잘 안되더라구요 만나도 영화 아니면 카페.. 그전엔 안그랬었는데 .. 3일전에 이게 터진거같아요 여자친구가 토익학원을 다녀서 끝나고 만나서 카페에 갔습니다. 오늘도 얼마 안있다가 가야한다더군요.. 정말 느껴졌습니다 맘이 떴다는걸 돌아가면서 카톡이랑 전화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기도 맘이 변한거같다고, 혼란스럽다고.. 제가 나이도 이제 군대가야할 나이이고... 여자친구는 취업할나이라 정말 상황이 안좋은건 맞아요.. 그치만 정말 사랑했었어요 여자친구가 혼란스럽다고 해서 저는 조금더 노력해보자고 말했습니다.. 정말 놓치기 싫었어요 그러더니 자기 시험끝나는 날까지 시간을 좀 갖자더군요.. 한 10일정도 돼요. 그래서 저도 그게 좋겠다고.. 알겠다고 하고 연락 안하고 있습니다. 지금 너무 슬프고.. 이게 헤어지는 준비하는거같아서 더 힘듭니다.. 다시 잘 될 가능성은 없겠죠? 제가 생각해도 이제 맘정리를 하는게 맞는거같아요.. 다음주에만나면 더 충격받지 않도록.. 근데 그게 정말 안돼요.. 전 어떡해야하죠..? 조언좀 부탁드려요..
여자친구가 시간을 갖자는말..
나이차이가 좀 있지만 별 신경안쓰이고 잘 만났었습니다.
근데 한 이주전..부터 갑자기 말투가 단답이되고 잘 웃지도않고 이모티콘 이런게 사라지네요..
그래서 제가 대화중에 가끔 좀 살갑게 해줘~ 이런식으로 가끔 어필을 했는데 그래도 잘 안되더라구요
만나도 영화 아니면 카페.. 그전엔 안그랬었는데 ..
3일전에 이게 터진거같아요
여자친구가 토익학원을 다녀서 끝나고 만나서 카페에 갔습니다.
오늘도 얼마 안있다가 가야한다더군요.. 정말 느껴졌습니다 맘이 떴다는걸
돌아가면서 카톡이랑 전화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기도 맘이 변한거같다고, 혼란스럽다고..
제가 나이도 이제 군대가야할 나이이고... 여자친구는 취업할나이라 정말 상황이 안좋은건 맞아요..
그치만 정말 사랑했었어요
여자친구가 혼란스럽다고 해서 저는 조금더 노력해보자고 말했습니다.. 정말 놓치기 싫었어요
그러더니 자기 시험끝나는 날까지 시간을 좀 갖자더군요.. 한 10일정도 돼요.
그래서 저도 그게 좋겠다고.. 알겠다고 하고 연락 안하고 있습니다.
지금 너무 슬프고.. 이게 헤어지는 준비하는거같아서 더 힘듭니다.. 다시 잘 될 가능성은 없겠죠? 제가 생각해도 이제 맘정리를 하는게 맞는거같아요.. 다음주에만나면 더 충격받지 않도록..
근데 그게 정말 안돼요.. 전 어떡해야하죠..?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