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같이 드라마같은인생을살고있습니다 (중간중간 오타있으면 그냥넘어가주세요) 저는평범한중학생입니다 작년9월쯤 일이터졌어요 먼저 , 저는 작년9월에 아빠가 바람을폈는데 엄마가눈치를채서 아빠랑싸웠나봅니다 제가 눈치가빠른편이라 금방알아버렸는데 싸우다가 돈관련예기가나왔는데 아빠가화가나서 집을나가술을마시러가버렸습니다 평소에싸우는것과는달리 좀크게싸웠는데요 그날 새벽3시에 아빠가술마시고들어와서 의자를던지고 화분을깨고 저는 좀늦게 엄마가절불러서깻습니다 엄마가아빠를말리고싸움이진정된 터에 다음날이혼예기가나왔었습니다 원래아빠가 화낼땐 좀무서우신편이라 저도 크면서아빠와어색해졌습니다 아,저는 엄빠가 맞벌이라할머니할아버지랑살았었습니다 그래서 엄마아빠랑은1년2년정도밖에안살았죠 예기가다른데로샛네요.. 다시이어가겠습니다 그래서저희아빠는 돈을벌려고그런건지 엄마랑이혼때문에그런건지 거제도로내려가서일을시작했습니다(그때부터 저희랑은따로살았어요) 올해1월쯤인가 잠잠했다가 또 일이터졌습니다 그때 엄마도엄마의 남자친구가생겼습니다 12월부터만났다고 다예기해줬습니다 저는엄마가남자친구를사귀는것에반대하지않았습니다 엄마도엄마나름행복하게살길원하니까요 그런데 엄마남자친구가 많이부유한편입니다 근데 거기사정도 우리랑비슷하더군요 여자가쓰레기입니다 들어보니까 딸들앞에서무릎꿇게하고 욕하고 듣다듣다 제가다화가날정도에요 그아줌마는 돈때문에이혼을안해준다네요 그런데 그날 그아줌마가(엄마남친의와이프) 저희집을찾아왔습니다 처음엔누군지몰라서 안열어주다가 그아줌마의동생이 택배아저씨로위장하고 박스들고서있길래 모르고 열어줬는데 @@와이프라니까 엄마는 단번에알아체고 엄마랑그아줌마랑 나가서예기했습니다 예기들어보니까 엄마한테욕하고 손지겁까지해서 엄마머리에멍이들었네요 그상태로찾아가서죽여버리고싶었지만 제가불가능해서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몇달후에 그아줌마가 저희아빠한테 상황설명을하고 딸이무서워서벌벌떨었다, 딸이울었다 하면서 제가겁먹었다듯이예기한거에요 제가원래 상황파학이빨라서 안쫄았는데요 아빠가 그말듣고화가나서 다죽여버리러올꺼라고 엄마한테전화했나봐요 그말듣고진짜 너무무서워서 손발떨리고 엄마옆에두고 아빠랑전화했습니다 그래서제가 아빠한테 나는겁안먹었는데 그아줌마가이상하게말한것이다 하니까 안믿는거에요 그러고선그년은 니엄마도아니라면서 욕을해대는거에요 그러고자기혼자끊고 엄마앞이라 눈물은참았어요 엄마가그때 진짜많이울었는데 할수있는게없어서 서러워서 방에서 혼자많이울었네요 그런고나서 또잠잠해지더라고요 그리고 지난달에 제데로터졌습니다 엄마가아는이모집에서자고 아침에 집에오는데 7시쯤일꺼에요 그때그아줌마가 저희집앞에서 오는걸기다리고있었나봐요 역시 저희엄마랑마두쳣죠 그아줌마가 저희엄마한테 머리체잡고 때리고 엄마는소리지르고 문두드리는데 제가안일어나더래요 제 생의최대죄책감입니다 저만아니었으면 엄마가덜맞았을텐데말이죠 엄마한테미안하네요 그래서옆집아저씨가나와서경찰부르고 이웃사람들다와서 구경하고그랬데요 그래서 그집에선못산데서 저는갑작스럽게 전학을오게되었습니다 다시할머니랑사는중이에요 엄마는 엄마남친이랑살고있고 엄마남친은 엄마한테 진짜잘해줍니다 지갑 ,가방 돈도주고 할아버지할머니한테도 각각500만원씩 현금으로 줫다네요 끝을어떻게내야할지모르겠네요.. 혹시 저처럼 엄마아빠사정에서힘드신분은 이글보고힘내셧으면좋겠습니다 !
그냥 드라마같은인생을살아요
제목과같이 드라마같은인생을살고있습니다
(중간중간 오타있으면 그냥넘어가주세요)
저는평범한중학생입니다 작년9월쯤 일이터졌어요
먼저 , 저는 작년9월에 아빠가 바람을폈는데
엄마가눈치를채서 아빠랑싸웠나봅니다
제가 눈치가빠른편이라 금방알아버렸는데
싸우다가 돈관련예기가나왔는데 아빠가화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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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싸우는것과는달리 좀크게싸웠는데요
그날 새벽3시에 아빠가술마시고들어와서
의자를던지고 화분을깨고 저는 좀늦게
엄마가절불러서깻습니다 엄마가아빠를말리고싸움이진정된 터에 다음날이혼예기가나왔었습니다
원래아빠가 화낼땐 좀무서우신편이라
저도 크면서아빠와어색해졌습니다
아,저는 엄빠가 맞벌이라할머니할아버지랑살았었습니다 그래서 엄마아빠랑은1년2년정도밖에안살았죠 예기가다른데로샛네요.. 다시이어가겠습니다
그래서저희아빠는 돈을벌려고그런건지
엄마랑이혼때문에그런건지 거제도로내려가서일을시작했습니다(그때부터 저희랑은따로살았어요)
올해1월쯤인가 잠잠했다가 또 일이터졌습니다
그때 엄마도엄마의 남자친구가생겼습니다
12월부터만났다고 다예기해줬습니다
저는엄마가남자친구를사귀는것에반대하지않았습니다 엄마도엄마나름행복하게살길원하니까요
그런데 엄마남자친구가 많이부유한편입니다
근데 거기사정도 우리랑비슷하더군요
여자가쓰레기입니다 들어보니까 딸들앞에서무릎꿇게하고 욕하고 듣다듣다 제가다화가날정도에요
그아줌마는 돈때문에이혼을안해준다네요
그런데 그날 그아줌마가(엄마남친의와이프)
저희집을찾아왔습니다 처음엔누군지몰라서
안열어주다가 그아줌마의동생이 택배아저씨로위장하고 박스들고서있길래 모르고 열어줬는데
@@와이프라니까 엄마는 단번에알아체고 엄마랑그아줌마랑 나가서예기했습니다 예기들어보니까
엄마한테욕하고 손지겁까지해서 엄마머리에멍이들었네요 그상태로찾아가서죽여버리고싶었지만
제가불가능해서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몇달후에 그아줌마가 저희아빠한테
상황설명을하고 딸이무서워서벌벌떨었다,
딸이울었다 하면서 제가겁먹었다듯이예기한거에요
제가원래 상황파학이빨라서 안쫄았는데요
아빠가 그말듣고화가나서 다죽여버리러올꺼라고
엄마한테전화했나봐요 그말듣고진짜 너무무서워서
손발떨리고 엄마옆에두고 아빠랑전화했습니다
그래서제가 아빠한테 나는겁안먹었는데 그아줌마가이상하게말한것이다 하니까 안믿는거에요
그러고선그년은 니엄마도아니라면서 욕을해대는거에요 그러고자기혼자끊고 엄마앞이라 눈물은참았어요 엄마가그때 진짜많이울었는데 할수있는게없어서 서러워서 방에서 혼자많이울었네요
그런고나서 또잠잠해지더라고요
그리고 지난달에 제데로터졌습니다
엄마가아는이모집에서자고 아침에 집에오는데
7시쯤일꺼에요 그때그아줌마가 저희집앞에서
오는걸기다리고있었나봐요 역시 저희엄마랑마두쳣죠 그아줌마가 저희엄마한테 머리체잡고 때리고
엄마는소리지르고 문두드리는데 제가안일어나더래요 제 생의최대죄책감입니다 저만아니었으면
엄마가덜맞았을텐데말이죠 엄마한테미안하네요
그래서옆집아저씨가나와서경찰부르고
이웃사람들다와서 구경하고그랬데요
그래서 그집에선못산데서 저는갑작스럽게
전학을오게되었습니다 다시할머니랑사는중이에요
엄마는 엄마남친이랑살고있고 엄마남친은 엄마한테 진짜잘해줍니다 지갑 ,가방 돈도주고 할아버지할머니한테도 각각500만원씩 현금으로 줫다네요
끝을어떻게내야할지모르겠네요..
혹시 저처럼 엄마아빠사정에서힘드신분은
이글보고힘내셧으면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