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Girdwood에서 버섯 축제가열렸습니다.그동안 이 축제를 벼르고 있었는데 그 이유는워낙 다양한 버섯들이 알래스카에 자생을 해서식용과 독성이 있는 버섯을 구분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오늘 축제에 등장한 버섯들은 Girdwood에서자라나는 버섯들을 채취하여 설명을 곁들여전시를 했습니다..그러니 아무래도 그동안 사진으로만 보던 것과는다르게 실감나는 전시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작은 동네에서만 채집한 버섯들이 상당한 종류의 버섯이 있다는게 신기했는데 그 축제의현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빙하지대인 Girdwood 작은 마을에 도착하면 예쁘장한 간판이오는이들을 반겨줍니다..도착하니 이미 많은 차량들이 주차장에 가득합니다.그리고, 독버섯들이 제일먼저 반겨줍니다..제일 주의할게 바로 독버섯인지라 독버섯부터 소개를 합니다..특이하게 버섯이 보라색인데 역시, 이것도 독버섯입니다..버섯밑으로 보면 주름이 있는데 주름이 있는 것도 먹지 못하는 버섯이많이 있습니다..제일 간단하게 식별하는 방법이 바로 벌레가 꼬이면 식용,벌레가 없으면 독버섯이라고 보면 됩니다.그러나, 싱싱한 버섯에 벌레가 없을수도 있으니 이것만 가지고는식별이 불가능 하기도 합니다..주름버섯인 이 버섯은 주변에 너무 흔해서 식용으로 알고 있었는데독성이 있다고 하네요.세상에 믿을 버섯이 없네요..역시, 이것도 독버섯입니다..색상이 너무나 깨끗해 이름을 보니, 천사의 날개 버섯이네요.이건 식용입니다.저도 오늘 이런 버섯은 처음보네요..알래스카 전역에 걸친 버섯들과 생태계에 대한자료들을 직접 보여주면서 레인저가 상세한 설명을 해주고묻고 답하는 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털실로 만든 앙증맞은 버섯들을 어여쁜 아가씨가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자기가 직접 만들어서 팔고있답니다..버섯에 대한 관심들이 정말 많더군요.사람들이 정말 많이 몰려와 사진찍고 적으면서 하나하나 다 확인을 하더군요..내 냄새를 맡아주세요 하는 요청사항이 있어 한번 맡아보았습니다,식용은 냄새도 아주 좋습니다..버섯의 종류가 너무나 많아 이루 헤아릴수가 없습니다..아는 지인들은 오늘 이 동네로 버섯을 따러 모두들 간다고 하던데여기를 들러서 사진지식을 얻어 갔으면 하네요..코코넛 냄새가 나는 버섯도 있네요..버섯 하나씩 사진을 다 찍었는데 다 올리지 못해 영상으로 찍었습니다.유투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동남아시아 사람이 아무도 모르게 따서 파는 버섯이 있는데1파운드에 100불이라고 하는데 어느 버섯인지 절대 알려주지 않네요.확인을 하려면 일단 사야 확인이 된답니다..무지막지하게 큰 초대형 버섯이 있는데 독버섯이라네요..이 버섯들은 모두 이 근처에서 채집을 한건데 한 동네에 이렇게다양한 버섯이 있다니 놀랍습니다..머리 용량의 한계로 다 외우지 못하겠네요.수시로 들여다봐야겠습니다..제가 잘하는 요리중 하나가 바로 버섯전골인데 , 오늘 버섯을 보니손이 근질근질 하네요.같이 먹어줄 이가 있어야 요리도 할텐데 그러다보니 안하게 되네요..다양한 버섯을 넣고 얼큰하게 혹은, 담백하게 전골을 끓여내면밥 한그릇은 뚝딱이지요.입안에 버섯향이 가득 풍기면 머리까지 환해지는듯 청정지역으로 변해버리고 말지요..소고기를 넣고 만두까지 넣으면 버섯만두전골이 됩니다.다들 집에서 한번 도전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알래스카 " Girdwood Fungus Fair "
알래스카 Girdwood에서 버섯 축제가
열렸습니다.
그동안 이 축제를 벼르고 있었는데 그 이유는
워낙 다양한 버섯들이 알래스카에 자생을 해서
식용과 독성이 있는 버섯을 구분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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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축제에 등장한 버섯들은 Girdwood에서
자라나는 버섯들을 채취하여 설명을 곁들여
전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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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아무래도 그동안 사진으로만 보던 것과는
다르게 실감나는 전시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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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동네에서만 채집한 버섯들이 상당한
종류의 버섯이 있다는게 신기했는데 그 축제의
현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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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지대인 Girdwood 작은 마을에 도착하면 예쁘장한 간판이
오는이들을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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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니 이미 많은 차량들이 주차장에 가득합니다.
그리고, 독버섯들이 제일먼저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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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주의할게 바로 독버섯인지라 독버섯부터 소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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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 버섯이 보라색인데 역시, 이것도 독버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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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밑으로 보면 주름이 있는데 주름이 있는 것도 먹지 못하는 버섯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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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간단하게 식별하는 방법이 바로 벌레가 꼬이면 식용,
벌레가 없으면 독버섯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나, 싱싱한 버섯에 벌레가 없을수도 있으니 이것만 가지고는
식별이 불가능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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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버섯인 이 버섯은 주변에 너무 흔해서 식용으로 알고 있었는데
독성이 있다고 하네요.
세상에 믿을 버섯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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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것도 독버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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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이 너무나 깨끗해 이름을 보니, 천사의 날개 버섯이네요.
이건 식용입니다.
저도 오늘 이런 버섯은 처음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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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전역에 걸친 버섯들과 생태계에 대한
자료들을 직접 보여주면서 레인저가 상세한 설명을 해주고
묻고 답하는 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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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실로 만든 앙증맞은 버섯들을 어여쁜 아가씨가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
자기가 직접 만들어서 팔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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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에 대한 관심들이 정말 많더군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몰려와 사진찍고 적으면서 하나하나 다 확인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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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냄새를 맡아주세요 하는 요청사항이 있어 한번 맡아보았습니다,
식용은 냄새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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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의 종류가 너무나 많아 이루 헤아릴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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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들은 오늘 이 동네로 버섯을 따러 모두들 간다고 하던데
여기를 들러서 사진지식을 얻어 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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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냄새가 나는 버섯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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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하나씩 사진을 다 찍었는데 다 올리지 못해 영상으로 찍었습니다.
유투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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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사람이 아무도 모르게 따서 파는 버섯이 있는데
1파운드에 100불이라고 하는데 어느 버섯인지 절대 알려주지 않네요.
확인을 하려면 일단 사야 확인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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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막지하게 큰 초대형 버섯이 있는데 독버섯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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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버섯들은 모두 이 근처에서 채집을 한건데 한 동네에 이렇게
다양한 버섯이 있다니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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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용량의 한계로 다 외우지 못하겠네요.
수시로 들여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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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하는 요리중 하나가 바로 버섯전골인데 , 오늘 버섯을 보니
손이 근질근질 하네요.
같이 먹어줄 이가 있어야 요리도 할텐데 그러다보니 안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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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버섯을 넣고 얼큰하게 혹은, 담백하게 전골을 끓여내면
밥 한그릇은 뚝딱이지요.
입안에 버섯향이 가득 풍기면 머리까지 환해지는듯
청정지역으로 변해버리고 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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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를 넣고 만두까지 넣으면 버섯만두전골이 됩니다.
다들 집에서 한번 도전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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