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 넘게 사귀고 얼마전 공기가 차가워지던 그날 밤 헤어졌습니다. 붙잡았지만 그는 잡혀지지않았고... 그저 나를 안쓰러워하고 미안해했습니다.. 하나하나 정리를해서 잊어가야지 다짐을 해보지만 그사람과 매일매일 다정스럽게 주고받던 연락들 데이트할때마다 찍은 사진들도 지우지를 못하겠고 그 사람과 함께한 날들의 기억들이 가슴을 너무 아프게합니다. 그날의 풍경 공기 생각 감정 우리가했던 대화들까지 하나하나 생생하게 다 떠오르는데.. 우리가 끝이라니 직장에서 일을해도 즐겁지가않고 답답하고 우울하고 힘이 나질 않습니다.. 친구들보다 남자친구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좋아해서 주말이면 늘 남자친구를 만났고 늘 연락도 잘해주고 애교부려주던 그 사람이 내 인생에 사라지니 공허함에 정말 죽을것같습니다.. 그 사람과는 끝이다! 새로운 인연이 올것이다! 애써 좋게 생각해보지만.. 다시는 그 사람과 같이 훌륭한 인품에 나를 사랑해주는 딱 맞는 인연을 못만날것같은 불안감이 계속 들어 혼란스럽고 눈물이납니다.. 혼자라는게 이렇게 버티기가 힘든거였는지 내가 이렇게 나약한 존재였는지 나는 왜 살고있는지 너무 막막합니다.. 제발 아무런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 숨을 쉬기가 너무 힘이드네요1
삶의 의미가 없어진 느낌..
하나하나 정리를해서 잊어가야지 다짐을 해보지만
그사람과 매일매일 다정스럽게 주고받던 연락들
데이트할때마다 찍은 사진들도 지우지를 못하겠고
그 사람과 함께한 날들의 기억들이 가슴을 너무 아프게합니다. 그날의 풍경 공기 생각 감정 우리가했던 대화들까지 하나하나 생생하게 다 떠오르는데.. 우리가 끝이라니
직장에서 일을해도 즐겁지가않고 답답하고 우울하고
힘이 나질 않습니다..
친구들보다 남자친구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좋아해서 주말이면 늘 남자친구를 만났고
늘 연락도 잘해주고 애교부려주던 그 사람이 내 인생에 사라지니 공허함에 정말 죽을것같습니다..
그 사람과는 끝이다! 새로운 인연이 올것이다! 애써 좋게 생각해보지만.. 다시는 그 사람과 같이 훌륭한 인품에 나를 사랑해주는 딱 맞는 인연을 못만날것같은 불안감이 계속 들어 혼란스럽고 눈물이납니다..
혼자라는게 이렇게 버티기가 힘든거였는지
내가 이렇게 나약한 존재였는지
나는 왜 살고있는지
너무 막막합니다..
제발 아무런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
숨을 쉬기가 너무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