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왔어요, 님들 ..ㅋㅋ돌아온다 했잖아요 ~~~ ㅋㅋ (언젴ㅋㅋㅋㅋㅋ) 아, 사실 조금 더 빨리 짧게라도 한편 쓰고 갈까 했었는데에피소드가 딸랑딸랑 거리기도 하고.. 댓글에 막 팰라고 하는 분도 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저건거 다 핑계일 뿐이구요. 업무량 폭발해서 쓸수가 없었어요 ㅠㅠ.. 이번에는, 한편으로 쓰기에는 짧고 임팩트가 별로 없는 짧은 에피소드 모음이예요. (업무하다가 졸려서 잠깰겸 온건 여러분들과 저만의 비밀로 해두시죠...ㅋㅋㅋㅋ) 무섭지만 웃길수도 있는 (읭?ㅋㅋ) 이야기들이니 편하게 즐기다 가세요. 자~ 오늘도 갑시다요!! ※ 반말(음슴체) 주의 ※------------------------------------------------------------- 1. 너란 녀자, 무서운 녀자 짧은 에피소드 모음답게, 주절주절 길게 얘기할것 없이바로 시작할께. 지난, 7편에서 등장했던 파란 얼굴 귀신 아저씨와의 작별 이야기야. 짧은 편이고, 무섭지도 않으니 그냥 쓰기 편하게 음슴체로 갈께 ...ㅋㅋㅋㅋㅋ 친한 친구에게 우리의 으스스한 동거 이야기를 해주게 됨.얘기를 듣던 (기쎈, 엄첨쎈, 막쎈) 이친구가, 굳이 우리 자취방에 놀러 오겠다고 함.(뭔 얘긴가 싶은 사람은, 7편 보고 오면 이해가 빠를것임ㅋㅋㅋㅋㅋㅋ) 무슨 흉가 체험인줄..ㅋㅋㅋㅋ " 얔ㅋㅋ 나중에 무섭다고 도망가지나 마랔ㅋㅋ" " 뭐랰ㅋㅋ 이 언니가 또 한 기 하잖냐?ㅋㅋ 평소에 가위 잘 눌리고 하는 어린양들도 나랑 같이 자는 날엔 숙면한다더라 ㅋㅋㅋ 내가 다 내쫒아줄껰ㅋㅋㅋㅋ" ㅇㅇ 이 친구 평소에 점집에 가면 무당들이 [너 여기 왜왔냐?? 나 시험해보러 온거냐??!] 라며문전박대를 할만큼 기 쎈 친구였음.. 세상 든든한 친구가 아닐수 없음.ㅋㅋㅋㅋ 그렇게 우리 자취방으로 온 쎈 친구는, 폭풍 수다를 떨다가 잠시 지쳐 잠듬..아마 서울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구석동네로 이동해 오느라 힘들었나봄ㅋㅋㅋㅋ 지쳐 잠든 얼굴을 보고 있자니, 미안하......긴 개뿔ㅋㅋㅋㅋㅋ겜이나 한판 하자며, 겜덕후짓을 하며 친구가 깰때까지 기다리기로함. 그렇게 조용히 잘 자던 친구님께서 갑자기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는게 아니겠음 ?? " 아 저리가 ! 저리가라고 !!!! 꺼져 이 신발생퀴야 !!! " ??? 깜짝 놀라서 뒤를 돌아 보니, 컴퓨터를 하고 있는 나를 향해 발길질을 해대며 잠꼬대까지 하고 있었음...친구덕에 신발생퀴가 되는 역사적인 순간이였음........ 그렇게 멀쩡한 나님을 신발생퀴로 탈바꿈 시키며 잠꼬대를 해대던 (써글뇬..아니) 친구뇬이갑자기 씨-익- 웃으며(아 친구님아, 눈 좀 뜨고해라.. 진정 미친여잔줄....)결정적 한마디를 던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제 오지마라 !!!! 또 오면 혼난다 진짜 !!! ㅁㅇㄻㄴㅇㅎㅃㅉㄸ " 자면서도 참 찰지게 욕도 잘하는 든든녀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그렇게 혼자 ㅈㄹ생쇼를 하고도, 한 30분쯤은 더 자고 일어나심. 멀뚱멀뚱 쇼를 지켜보던 우리 두사람은 그저 [꿈 한번 리얼하게꾸는구먼] 정도로 생각하고 넘김. 그 후, 잘자고 일어난 친구님을 끌고 나가 맥주 한잔을 하는데친구님께서 지 혼자 킥킥 대면서 말을 꺼냄.. " 야 ㅋㅋ 나 그 아저씨 봤다 ? 니네가 설명한 그대로던데 ㅋㅋㅋㅋ 근데 걱정할꺼 없어 ! 에어컨 쪽에서 기어 나오길래, 내가 꺼지라고 생 난리를 쳤더니, 한참을 보다가 다시 에어컨 쪽으로 쑥 ~ 들어가더라고 ㅋㅋ 이제 안올꺼야 ㅋㅋ " .... 뭐래, 잠 덜깬듯....... 이러고 넘김.근데 진짜 어이없고 웃기게도, 그 이후로 그 아저씨 안나타남..한번도 못봄. 머리털 끝도 안비춤...아저씨 요즘 뭐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너란 녀자는 참 무서운 녀자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생활 밀착형 예지몽_1 나님이 고등학교때 겪은 일들임.이걸, 예지몽이라고 해야할지 예지력이라고 해야할지 참 애매함...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때 난, 2~30분 가량 버스를 타고 학교를 다녔었음.그날도 역시나, 열공하느라 피곤에 쩔어서(사실 그냥 잠이 더럽게 많음ㅋㅋㅋ) 버스를 탐.이날따라 평소에 없던 자리까지 생겨, 냉콤 앉아서 폭풍 잠에 빠져서 가게 됨. 그리고 그 짧은 시간동안 꿈을 한편 꾸게 됨. 우리 학교는 정문에서부터 중앙현관까지가 꽤 가파른 언덕으로 이루어져 있어서정문에서 중앙현관이 아예 안보이는 구조임.그래서 중앙현관에서 뭔짓을 해도 정문에 들어오는 학생들은 알길이 없음. 근데 중앙현관에서 때아닌(평소에 진짜 잘안함) 실내화 검사를 하고 있는게 아니겠음 ???그것도 학주님께서.... 몽댕이까지 들고 있었음...ㅠㅠㅠㅠㅋㅋㅋ 엄청 생생하게 그런 꿈을 꾸고는 학교로 향하자니, 슬슬 불안감이 엄습해 오기 시작했음.ㅇㅇ 맞음. 평소에 실내화 안갖고 다니는 학생 중 하나였음....ㅋㅋ손에 뭐 들고 다니는거 극혐함...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친구에게 문자로 SOS를 날림..ㅋ [OO!! 교실임?? 지금 내 실내화 들고 중앙현관 ㄱㄱㄱ][미치심 ?? 그냥 양말로 사뿐히 즈려밟고오삼][과자 사감. 많이 사감][ㅇㅋ 지금나감] 뭐 실제로는 더 많은 문자가 오갔을 테지만 정확한 기억은 안남.(과자준다고 하니 나온다고 한건 엄청 어제일 같이 기억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써 몇년...전... 나이 나올것 같으니, 패슼ㅋㅋㅋㅋㅋ여튼, 그렇게 용돈까지 써가며 친구를 매수하고 걸음도 당당하게 중앙현관까지 올라감. [어머나- 세상에, 나 돗자리 깔아야 될까봐]라고 0.1초쯤 생각했었덧것도 같음.꿈에서와 너무나 똑같이, 학주쌤이 몽댕이까지 들고 실내화 검사를 하고 있었음. 실내화 들고 나오다가, 학주 보고 놀란 친구가 숨어있다가 잽싸게 옆으로 돌아서, 나와 접촉함 ㅋㅋㅋㅋㅋㅋㅋ쓸데없이 들어맞는 꿈덕에, 유유히 무사 등교 할수 있었음. 나중에 친구가 어찌 알았냐고 난리브루스를 쳐대며 묻길래 말해줬더니나를 이런눈으로 쳐다보던 기억이 남. --------------------------------------------------------------오늘은 요기까지 합시다요...ㅋㅋㅋ졸려서 시작한 글인데, 퇴근 시간도 지났어요... 무서운 얘기 남은거 있는데, 제 얘기가 아니라서 쓸수가 없어서그냥 짧은 에피소드라도 풀어 봤어요.. 사실 요즘 제일 무서운건, 퇴근 시간때 마다 불러제끼는 팀장님과우산 안가져왔는데, 비 쏟아 질것 같은 지금 날씨....랄까욬ㅋㅋㅋ 다들 즐퇴하시고, 남은 하루 잼께 보내세용 63
[엽&호] 가족 이야기 12??-실화-
안녕하세요
저왔어요, 님들 ..ㅋㅋ
돌아온다 했잖아요 ~~~ ㅋㅋ (언젴ㅋㅋㅋㅋㅋ)
아, 사실 조금 더 빨리 짧게라도 한편 쓰고 갈까 했었는데
에피소드가 딸랑딸랑 거리기도 하고.. 댓글에 막 팰라고 하는 분도 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저건거 다 핑계일 뿐이구요.
업무량 폭발해서 쓸수가 없었어요 ㅠㅠ..





이번에는, 한편으로 쓰기에는 짧고 임팩트가 별로 없는 짧은 에피소드 모음이예요.
(업무하다가 졸려서 잠깰겸 온건 여러분들과 저만의 비밀로 해두시죠...ㅋㅋㅋㅋ)
무섭지만 웃길수도 있는 (읭?ㅋㅋ) 이야기들이니 편하게 즐기다 가세요.
자~ 오늘도 갑시다요!!
※ 반말(음슴체) 주의 ※
-------------------------------------------------------------
1. 너란 녀자, 무서운 녀자
짧은 에피소드 모음답게, 주절주절 길게 얘기할것 없이
바로 시작할께.
지난, 7편에서 등장했던
파란 얼굴 귀신 아저씨와의 작별 이야기야.
짧은 편이고, 무섭지도 않으니 그냥 쓰기 편하게 음슴체로 갈께 ...ㅋㅋㅋㅋㅋ
친한 친구에게 우리의 으스스한 동거 이야기를 해주게 됨.
얘기를 듣던 (기쎈, 엄첨쎈, 막쎈) 이친구가, 굳이 우리 자취방에 놀러 오겠다고 함.
(뭔 얘긴가 싶은 사람은, 7편 보고 오면 이해가 빠를것임ㅋㅋㅋㅋㅋㅋ)
무슨 흉가 체험인줄..ㅋㅋㅋㅋ
" 얔ㅋㅋ 나중에 무섭다고 도망가지나 마랔ㅋㅋ"
" 뭐랰ㅋㅋ 이 언니가 또 한 기 하잖냐?ㅋㅋ
평소에 가위 잘 눌리고 하는 어린양들도 나랑 같이 자는 날엔 숙면한다더라 ㅋㅋㅋ
내가 다 내쫒아줄껰ㅋㅋㅋㅋ"
ㅇㅇ 이 친구 평소에 점집에 가면 무당들이
[너 여기 왜왔냐?? 나 시험해보러 온거냐??!] 라며
문전박대를 할만큼 기 쎈 친구였음..
세상 든든한 친구가 아닐수 없음.ㅋㅋㅋㅋ
그렇게 우리 자취방으로 온 쎈 친구는, 폭풍 수다를 떨다가 잠시 지쳐 잠듬..
아마 서울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구석동네로 이동해 오느라 힘들었나봄ㅋㅋㅋㅋ
지쳐 잠든 얼굴을 보고 있자니, 미안하......긴 개뿔ㅋㅋㅋㅋㅋ
겜이나 한판 하자며, 겜덕후짓을 하며 친구가 깰때까지 기다리기로함.
그렇게 조용히 잘 자던 친구님께서 갑자기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는게 아니겠음 ??
" 아 저리가 ! 저리가라고 !!!! 꺼져 이 신발생퀴야 !!! "
???





깜짝 놀라서 뒤를 돌아 보니,
컴퓨터를 하고 있는 나를 향해 발길질을 해대며 잠꼬대까지 하고 있었음...
친구덕에 신발생퀴가 되는 역사적인 순간이였음........


그렇게 멀쩡한 나님을 신발생퀴로 탈바꿈 시키며 잠꼬대를 해대던 (써글뇬..아니) 친구뇬이
갑자기 씨-익- 웃으며(아 친구님아, 눈 좀 뜨고해라.. 진정 미친여잔줄....)
결정적 한마디를 던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제 오지마라 !!!! 또 오면 혼난다 진짜 !!! ㅁㅇㄻㄴㅇㅎㅃㅉㄸ "
자면서도 참 찰지게 욕도 잘하는 든든녀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그렇게 혼자 ㅈㄹ생쇼를 하고도, 한 30분쯤은 더 자고 일어나심.
멀뚱멀뚱 쇼를 지켜보던 우리 두사람은 그저 [꿈 한번 리얼하게꾸는구먼]
정도로 생각하고 넘김.
그 후, 잘자고 일어난 친구님을 끌고 나가 맥주 한잔을 하는데
친구님께서 지 혼자 킥킥 대면서 말을 꺼냄..
" 야 ㅋㅋ 나 그 아저씨 봤다 ? 니네가 설명한 그대로던데 ㅋㅋㅋㅋ
근데 걱정할꺼 없어 ! 에어컨 쪽에서 기어 나오길래, 내가 꺼지라고
생 난리를 쳤더니, 한참을 보다가 다시 에어컨 쪽으로 쑥 ~ 들어가더라고 ㅋㅋ
이제 안올꺼야 ㅋㅋ "
.... 뭐래, 잠 덜깬듯.......
이러고 넘김.
근데 진짜 어이없고 웃기게도, 그 이후로 그 아저씨 안나타남..
한번도 못봄. 머리털 끝도 안비춤...
아저씨 요즘 뭐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너란 녀자는 참 무서운 녀자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생활 밀착형 예지몽_1
나님이 고등학교때 겪은 일들임.
이걸, 예지몽이라고 해야할지 예지력이라고 해야할지 참 애매함...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때 난, 2~30분 가량 버스를 타고 학교를 다녔었음.
그날도 역시나, 열공하느라 피곤에 쩔어서(사실 그냥 잠이 더럽게 많음ㅋㅋㅋ) 버스를 탐.
이날따라 평소에 없던 자리까지 생겨, 냉콤 앉아서 폭풍 잠에 빠져서 가게 됨.
그리고 그 짧은 시간동안 꿈을 한편 꾸게 됨.
우리 학교는 정문에서부터 중앙현관까지가 꽤 가파른 언덕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정문에서 중앙현관이 아예 안보이는 구조임.
그래서 중앙현관에서 뭔짓을 해도 정문에 들어오는 학생들은 알길이 없음.
근데 중앙현관에서 때아닌(평소에 진짜 잘안함) 실내화 검사를 하고 있는게 아니겠음 ???
그것도 학주님께서....





몽댕이까지 들고 있었음...ㅠㅠㅠㅠㅋㅋㅋ
엄청 생생하게 그런 꿈을 꾸고는 학교로 향하자니, 슬슬 불안감이 엄습해 오기 시작했음.
ㅇㅇ 맞음. 평소에 실내화 안갖고 다니는 학생 중 하나였음....ㅋㅋ
손에 뭐 들고 다니는거 극혐함...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친구에게 문자로 SOS를 날림..ㅋ
[OO!! 교실임?? 지금 내 실내화 들고 중앙현관 ㄱㄱㄱ]
[미치심 ?? 그냥 양말로 사뿐히 즈려밟고오삼]
[과자 사감. 많이 사감]
[ㅇㅋ 지금나감]
뭐 실제로는 더 많은 문자가 오갔을 테지만 정확한 기억은 안남.
(과자준다고 하니 나온다고 한건 엄청 어제일 같이 기억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몇년...전... 나이 나올것 같으니, 패슼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용돈까지 써가며 친구를 매수하고 걸음도 당당하게 중앙현관까지 올라감.
[어머나- 세상에, 나 돗자리 깔아야 될까봐]라고 0.1초쯤 생각했었덧것도 같음.
꿈에서와 너무나 똑같이, 학주쌤이 몽댕이까지 들고 실내화 검사를 하고 있었음.
실내화 들고 나오다가, 학주 보고 놀란 친구가 숨어있다가
잽싸게 옆으로 돌아서, 나와 접촉함 ㅋㅋㅋㅋㅋㅋㅋ
쓸데없이 들어맞는 꿈덕에, 유유히 무사 등교 할수 있었음.
나중에 친구가 어찌 알았냐고 난리브루스를 쳐대며 묻길래 말해줬더니
나를
이런눈으로 쳐다보던 기억이 남.
--------------------------------------------------------------
오늘은 요기까지 합시다요...ㅋㅋㅋ
졸려서 시작한 글인데, 퇴근 시간도 지났어요...
무서운 얘기 남은거 있는데, 제 얘기가 아니라서 쓸수가 없어서
그냥 짧은 에피소드라도 풀어 봤어요..
사실 요즘 제일 무서운건, 퇴근 시간때 마다 불러제끼는 팀장님과
우산 안가져왔는데, 비 쏟아 질것 같은 지금 날씨....랄까욬ㅋㅋㅋ
다들 즐퇴하시고, 남은 하루 잼께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