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아이 또하나의 남자

미친넘2016.08.30
조회885

제목 그대로..
아내가 제 아이가 아닌 다른사람의
아이를 임신중이고 1살 아들도 있습니다.
전 모든걸 용서하고 아이도 제가 키운다고했습니다.
아내 또한 모든걸 잊고 최선의 노력을 한다고하구요.
근데 아내에게 연락이 왔답니다.
그 사람이 자기자식 낳으면 친자확인 후
친권소송을 걸어서 데리고 온다고하더라구요..
제가 알아볼수있는곳은 다 알아봤는데..
출생신고해도 친부가 아니면 아무소용없고..
데려가는걸 지켜본수밖에없다고합니다..
제 자식으로 당당하게 키우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이혼하라. 놔줘라. 욕하는거 이런말 들을려고 올린거아닙니다.
전 모든걸 잡고싶고 유지하고 싶은겁니다.
제 사랑.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