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영혼 정몽준

북지기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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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비 70원 발언으로 궁지에 몰렸던 몽준이형님 

 

그러나 사실 나도 종종 버스를 이용 한다면서 당당하게 버스카드를 꺼내든다 

 

띠용? 저날 보좌관 쪼인트가...

 

 

우리 서민들 밥 많이 자시라고 넉넉한 인심

 

 

 

 

자기집 화장실보다 작은 곳에서 사는 고시생들 걱정

 

빠..빨리 나가자 

 

마지막은 역시 서민떡볶이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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