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혼자 일어서려는중이예요
교습소개원 했습니다
월400벌었고 400고스란히 생활비로 나가는상황
여유자금없이 시작했고 처음 시작한 지난달 여름방학특강으로 400채웠지만 이달부턴 200수입예정이예요
생활비가 부족한상황이고 세금등 연체할수없는상황
200카드값나가면 집담보대출이자부터막혀요..
계산해보니 뭐라도 해야겠어서
신랑이 집에 있는 오전시간 제가 나가서 일을해야겠다했어요
그게 왜 못마땅한지는 몰겠지만 그것때매 다퉜네요
자기가 노력하고 있다는걸 부정한것도 아니고,
자기보고 오전에라도 나가서 돈벌어오란것도 아닌데
그것때매 다투다 울어버린 저를 두고 그냥 침실에 들어가버리네요
너무 눈물나고 답답해서 혼자 나와 술마십니다..
뭔가요 오전에 나가 일이라도 해야겠단 말이 그렇게 자존심상하고 받아들이기 힘든일인가요..
도우려하는 마음을 이해를못하고 비웃으며 계속그런얘기하지말고 그럼일하러나가라고 받아치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어디 얘기할데도없네요 ㅜ
남편분들조언좀..
혼술하고있는데요..조언좀해주실래요..
신랑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혼자 일어서려는중이예요
교습소개원 했습니다
월400벌었고 400고스란히 생활비로 나가는상황
여유자금없이 시작했고 처음 시작한 지난달 여름방학특강으로 400채웠지만 이달부턴 200수입예정이예요
생활비가 부족한상황이고 세금등 연체할수없는상황
200카드값나가면 집담보대출이자부터막혀요..
계산해보니 뭐라도 해야겠어서
신랑이 집에 있는 오전시간 제가 나가서 일을해야겠다했어요
그게 왜 못마땅한지는 몰겠지만 그것때매 다퉜네요
자기가 노력하고 있다는걸 부정한것도 아니고,
자기보고 오전에라도 나가서 돈벌어오란것도 아닌데
그것때매 다투다 울어버린 저를 두고 그냥 침실에 들어가버리네요
너무 눈물나고 답답해서 혼자 나와 술마십니다..
뭔가요 오전에 나가 일이라도 해야겠단 말이 그렇게 자존심상하고 받아들이기 힘든일인가요..
도우려하는 마음을 이해를못하고 비웃으며 계속그런얘기하지말고 그럼일하러나가라고 받아치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어디 얘기할데도없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