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응 제발 부탁인데 날 니 밑으로 보고 넌 돕지도 않으면서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거나 무시하지마
신랑; 내가 너한테 말하는 정리하란말이 듣기 싫었냐?
집안일 니가 다한다면서 왜 거짓말이야
니가 일하고 집안일 다한다면서
내가 일그만두고 집안일하랬는데도 싫다하고
친구 없다하고 친구 만나고 오고 친구 없어서 병원 사람들이랑 있는게 좋다면서 매주 친구 만나는건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니?
상황설명하면
한바탕 싸우고 제가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먼저 사과했고
약속하길 놀기전에 나에게 연락해라
외박도 자주했었고 술도 자주 마셔요 그래서 저약속을했고
제가 집안일을 해야 자기도 할말있다해서 집안일 제가 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직원으로 자기 들어오라는데(월150) 너 일 그만두고 오전에 애들 등원시키고 친구만나든 하래요 자기 월급카드 줄테니
제월급으로 일주일에 한번 평일 쉬고 그 쉬는날도 두번은 혼자 이리저리 돌아다녀요 많아야 나머지 두번은 친구랑 연락되면 만나고 아니면 못만나고 / 어머님은 저혼자 버는 동안에도 생활비 너 준적있니? 나한테 줘서 모자라서 빌렸을망정 줬니? 이랬습니다,
저 첫째 둘째 낳고 손벌리지도 않았어요 신랑이 6개월 저와 월급통장 같이 썼을때빼고 단한번도 신랑한테도 돈 안받았어요
근데 어머님께서 아들 돈 쓰는데 지금도 나가지말고 집에서 치우라는데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것같네요
그렇다고 매일 만날 친구들도 없고 지난 몇년동안 친구 혼자 만난게 10번 될까요ㅋㅋㅋ
무튼 다음 상황이요!
나; 아니 내가 집안일 안해? 한달에 한두번 친구만나 오늘 다행히 연락되서 만난거고
신랑; 하나도 안하는건 아니고 다하진않지
방청소 잘했다고 할수있어?
김치냉장고위는? 우리방 서랍위는?
나; 청소기 __질 우리방 거실 매일 하고 김치냉장고위 다 니옷이고 우리방 서랍위 그건 캔들 팔려다가 버릴수없어서 거기에 잇네
난 니가 날 하대하는게 너무 싫어
신랑; 난 니가 하대햇다고 생각하는게 싫다
나; 가게에서도 이거해라 저거해라 징징
나; 니할일 먼저 똑바로 하고 나에게 원했으면 좋겠다
니도 그렇겠지만 머 조금만 하고 나한테 입으로입으로 하는게 싫다
신랑; 며느리가 힘들다고 앉아있으면 사람들이 욕할까바 시켰다 욕할까바 내가 일부러 시켰어
나; 덕분에 나 가게가기싫어 가게 가면 날 생각해서 욕먹을까바 이거해라 저거해라 시키고 집안일 머하나 부족하면 다하겟다더니 거짓말하냐 하고 그게 머냐?
나; 됬다 맨날 얘기는 산으로 가고 선반위 하나 안치웠다고 나머지 한것도 거짓말로 퉁치고
신랑; 멀치웠냐고 신발장앞에 신발 나뒹구는데 신경 썼니?
나; 내가 말했지 청소기 설거지 __질 빨래 다 한다고
신랑; 그 청소기 얼마나 오래 돌린다고
나; 야 그럼 닌 약속 얼마나 잘지켰는지 보자
신랑; 너야 말로 산으로 가지마
나; 니가 내약속 갖고 그러니까 넌 얼마나 잘지켜서 말하는지 보자고 니도 떳떳하지못하면서 왜 난리냐고
신랑; 말해보라고 내약속
나; 너 나한테 놀기전에 먼저 말하라는거 지켰니?
신랑; 다 말했자나
나; 안지켰지? 울 아빠 생신때 밥한번 사드리라고 전화드리랬는데 (결혼생활 내내 한번도 안챙김 전화한통 안드림) 너 안했지? 같은상황인 나는 어머님 생신 며느리니까 도리니까 당연히 챙겼어(신랑이랑 비슷한 문제로 싸웠고 이혼얘기 오갔을때) 우리아빠한테 죄송하다고 전화드리랬는데 했는지 모르겠다 ( 나때려서 참다못해 울아빠한테 말했음 울이빠 화나서 전화햇고 왜 때렸냐니 내가 먼저 때렸다함 내가 때린건 내가 맞은 날도 아니고 술먹고 다음날 일가는 나를 깨워서 하자고 건드는거 싫다고 애들 옆에서 자려고 어차피 한방.. 일어나는데 손목 힘으로 잡아서 하려고함 깨물고 발로찼음 이걸로 내가 먼저 때렸단다) 놀기전에 다말했다고? 미안이라고 보낸게 몇번인데? 다마시고 연락한건?
신랑; 내가 깜빡하면 미안이라고라도 했지
넌 빡빡 우기자나
나; 내가 신발장 안치우고 치웠다 우겼니?
내가 한것만 말했어
신랑; 안해놓고 당당했지
나; 아니 내가 하나도 안했냐고
신랑; 항상 너만 잘했지
그래놓고 나만 못하고 잇데
나; 청소기 설거지 __질 빨래 하고잇다했지
신랑; 설거지 니네 먹은것만 하자나
나; 무슨소리야 여태 설거지 우리것만 안했는데
신랑;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네
나; 여태 나 설거지통에 설거지 안냅뒀어
신랑; 내주변에 거짓말하는새끼들 조카 많네
나; 내가 다했다는데 그 말도 못믿어? 여태? 내가 언니꺼빼고?
신랑; __ 여태 뭘들었냐?
예전에 누나랑 싸우고 안했다매
나; 와 진짜 남편아니네ㅋㅋㅋ그치?
조카 잘해도 어떻게든 내 잘못 끄집어내서 트집잡고 이래도? 한번도? 이러고 지 잘못인정안하고 니도 못하면서 항상 지만 잘했데 이게 여태 대화패턴이네
내가 조카 하고 있다해도 멀했냐하고
답답했던 톡내용이에요!
그래놓고 저보고 피해자코스프레 하지말래요
가게 사람들이 술먹고 노는 신랑보고 시어머님 얘기듣고 하면서 신랑한테 책임감이잇어야지 애있는데 정신 차려라 하는게 스트레스레요
근데 전 지난 세월동안 친구도 못만났고 지금은 월급 아끼니 일주일에 한번씩 놀아도 많이 안쓰니 이제서야 만나는거고 기껏해야 두시간 만나요
친구도 많이 잃었고 할일도 없더라구요 쉬는날에도
미용실간지 3년되나바요ㅎㅎ 저는 엄마니까 당연하데요
몸함부로 굴린 제잘못이다 화나도 해줘야지
이런소리까지 들었어요 신랑이랑 1년 넘게 연애했엇구요
참 어이없죠? 신랑 혼자서 지난 4년동안 친구들이랑 나홀로 휴가에 외박 줄줄이에ㅋㅋㅋ
찌질하게 할말없으니 예전일 끄집어내서 흠잡을 생각이나하고 솔직히 진짜 돈만 빨리 더 모아서 애들이랑 나가서 소송장 보내고 싶어요 위자료 안주면 신용정보 등재된다고 하니 제대로 망하게 만들고 싶네요
진짜 또라이랑 대화하는것같아요
10년까지는 안됬구요
글 많이 길어요ㅠ
신발 작년 여름에 딱맞았고 저희 딸이 또래보다 너무 많이 커요 해가 바뀔때마다 신발사이즈 바뀌구요
버캔도 작년에 샀는데 발가락이 앞으로 나와있어서
다칠까 안신겼어요.
근데 오늘 어머님이 쪼리샌들을 꺼내시더니 이쁜걸 올해 못신겼다고 버켄이랑 같은 사이즈에요
브랜드인데 이쁘고 깨끗이 신어서 중고로 팔던지 아는사람 줄려고 놔둔 신발이에요
한번 신기고 버릴려고 하니?
아휴 나가서 살림 어떻게 하려고 하니?
(그 해 여름 신겼어요 많이 발가락 아프대서 버캔보단 덜 신겼네요)
어머님 그거 안맞아요 한번 신긴것도 아니고 많이 신겼는데요 아는분 드리거나 팔려고 했던거에요 버릴려던거 아니고
내가 생각하기엔 맞을것같은데
이러면서 꿋꿋이 빠셔서 널어놓으셨네요
다른건 둘째치고 나가서 살림은 어떻게 하려고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신랑이 술먹고 늦게와서 삐져서 토라져있으면 나가서 어쩌려고 그러니 아침먹고 한시간 됬는데 설거지 안해있으면 에휴 나가서 어쩌려고 이러세요
더웃긴건 전 점심먹기전에 설거지 다 해놔요 늦어도
어머님은 어머 나 늦잠잤네 잠깐 누워있는다는게
그러면서 물떠놓고 아들이름 써놓고 절하세요
108배같은데 그정도로 많이 절하시진않구요
그건 안빼먹어요 그리고 늦었다면서 어느날은 이불도 안개고 나가시고 그러세요
기분 상해서 신랑한테 전화햇죠 역시나 나가살면 그 소리 안들으니 네네하고 걍 치우면 되지 기분이 왜 상하냡니다
신랑이 어머님가게에서 일하면서 신랑 폰 보험료 아무것도 안받아요 담뱃값 친구들이랑 먹을 술 제공이 다에요
살면서 제편은 단 한번도 안들어줬고 들어줘도 이상하게 들어줘서 시누 시어머님께 욕 바가지로 얻어먹었어요ㅋㅋ
무튼 이제부터 대화체로 쓸게요
신랑 ; 야 니가 집안일 머했는데
나 ; 집안일 집에오면 애들 물에 앉혀놓고 청소기 밀고 씻기고 빨래 정리하고 설거지하고 다한다 니 조차 날 못마땅하게 여기면 스트레스 받아
신랑; 니편들어도 그딴식으로 받아들이면 니편 안들어줄거야 제발 창피하게 살지말자 거짓말 치지말고
나; 응 제발 부탁인데 날 니 밑으로 보고 넌 돕지도 않으면서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거나 무시하지마
신랑; 내가 너한테 말하는 정리하란말이 듣기 싫었냐?
집안일 니가 다한다면서 왜 거짓말이야
니가 일하고 집안일 다한다면서
내가 일그만두고 집안일하랬는데도 싫다하고
친구 없다하고 친구 만나고 오고 친구 없어서 병원 사람들이랑 있는게 좋다면서 매주 친구 만나는건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니?
상황설명하면
한바탕 싸우고 제가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먼저 사과했고
약속하길 놀기전에 나에게 연락해라
외박도 자주했었고 술도 자주 마셔요 그래서 저약속을했고
제가 집안일을 해야 자기도 할말있다해서 집안일 제가 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직원으로 자기 들어오라는데(월150) 너 일 그만두고 오전에 애들 등원시키고 친구만나든 하래요 자기 월급카드 줄테니
제월급으로 일주일에 한번 평일 쉬고 그 쉬는날도 두번은 혼자 이리저리 돌아다녀요 많아야 나머지 두번은 친구랑 연락되면 만나고 아니면 못만나고 / 어머님은 저혼자 버는 동안에도 생활비 너 준적있니? 나한테 줘서 모자라서 빌렸을망정 줬니? 이랬습니다,
저 첫째 둘째 낳고 손벌리지도 않았어요 신랑이 6개월 저와 월급통장 같이 썼을때빼고 단한번도 신랑한테도 돈 안받았어요
근데 어머님께서 아들 돈 쓰는데 지금도 나가지말고 집에서 치우라는데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것같네요
그렇다고 매일 만날 친구들도 없고 지난 몇년동안 친구 혼자 만난게 10번 될까요ㅋㅋㅋ
무튼 다음 상황이요!
나; 아니 내가 집안일 안해? 한달에 한두번 친구만나 오늘 다행히 연락되서 만난거고
신랑; 하나도 안하는건 아니고 다하진않지
방청소 잘했다고 할수있어?
김치냉장고위는? 우리방 서랍위는?
나; 청소기 __질 우리방 거실 매일 하고 김치냉장고위 다 니옷이고 우리방 서랍위 그건 캔들 팔려다가 버릴수없어서 거기에 잇네
난 니가 날 하대하는게 너무 싫어
신랑; 난 니가 하대햇다고 생각하는게 싫다
나; 가게에서도 이거해라 저거해라 징징
나; 니할일 먼저 똑바로 하고 나에게 원했으면 좋겠다
니도 그렇겠지만 머 조금만 하고 나한테 입으로입으로 하는게 싫다
신랑; 며느리가 힘들다고 앉아있으면 사람들이 욕할까바 시켰다 욕할까바 내가 일부러 시켰어
나; 덕분에 나 가게가기싫어 가게 가면 날 생각해서 욕먹을까바 이거해라 저거해라 시키고 집안일 머하나 부족하면 다하겟다더니 거짓말하냐 하고 그게 머냐?
나; 됬다 맨날 얘기는 산으로 가고 선반위 하나 안치웠다고 나머지 한것도 거짓말로 퉁치고
신랑; 멀치웠냐고 신발장앞에 신발 나뒹구는데 신경 썼니?
나; 내가 말했지 청소기 설거지 __질 빨래 다 한다고
신랑; 그 청소기 얼마나 오래 돌린다고
나; 야 그럼 닌 약속 얼마나 잘지켰는지 보자
신랑; 너야 말로 산으로 가지마
나; 니가 내약속 갖고 그러니까 넌 얼마나 잘지켜서 말하는지 보자고 니도 떳떳하지못하면서 왜 난리냐고
신랑; 말해보라고 내약속
나; 너 나한테 놀기전에 먼저 말하라는거 지켰니?
신랑; 다 말했자나
나; 안지켰지? 울 아빠 생신때 밥한번 사드리라고 전화드리랬는데 (결혼생활 내내 한번도 안챙김 전화한통 안드림) 너 안했지? 같은상황인 나는 어머님 생신 며느리니까 도리니까 당연히 챙겼어(신랑이랑 비슷한 문제로 싸웠고 이혼얘기 오갔을때) 우리아빠한테 죄송하다고 전화드리랬는데 했는지 모르겠다 ( 나때려서 참다못해 울아빠한테 말했음 울이빠 화나서 전화햇고 왜 때렸냐니 내가 먼저 때렸다함 내가 때린건 내가 맞은 날도 아니고 술먹고 다음날 일가는 나를 깨워서 하자고 건드는거 싫다고 애들 옆에서 자려고 어차피 한방.. 일어나는데 손목 힘으로 잡아서 하려고함 깨물고 발로찼음 이걸로 내가 먼저 때렸단다) 놀기전에 다말했다고? 미안이라고 보낸게 몇번인데? 다마시고 연락한건?
신랑; 내가 깜빡하면 미안이라고라도 했지
넌 빡빡 우기자나
나; 내가 신발장 안치우고 치웠다 우겼니?
내가 한것만 말했어
신랑; 안해놓고 당당했지
나; 아니 내가 하나도 안했냐고
신랑; 항상 너만 잘했지
그래놓고 나만 못하고 잇데
나; 청소기 설거지 __질 빨래 하고잇다했지
신랑; 설거지 니네 먹은것만 하자나
나; 무슨소리야 여태 설거지 우리것만 안했는데
신랑;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네
나; 여태 나 설거지통에 설거지 안냅뒀어
신랑; 내주변에 거짓말하는새끼들 조카 많네
나; 내가 다했다는데 그 말도 못믿어? 여태? 내가 언니꺼빼고?
신랑; __ 여태 뭘들었냐?
예전에 누나랑 싸우고 안했다매
나; 와 진짜 남편아니네ㅋㅋㅋ그치?
조카 잘해도 어떻게든 내 잘못 끄집어내서 트집잡고 이래도? 한번도? 이러고 지 잘못인정안하고 니도 못하면서 항상 지만 잘했데 이게 여태 대화패턴이네
내가 조카 하고 있다해도 멀했냐하고
답답했던 톡내용이에요!
그래놓고 저보고 피해자코스프레 하지말래요
가게 사람들이 술먹고 노는 신랑보고 시어머님 얘기듣고 하면서 신랑한테 책임감이잇어야지 애있는데 정신 차려라 하는게 스트레스레요
근데 전 지난 세월동안 친구도 못만났고 지금은 월급 아끼니 일주일에 한번씩 놀아도 많이 안쓰니 이제서야 만나는거고 기껏해야 두시간 만나요
친구도 많이 잃었고 할일도 없더라구요 쉬는날에도
미용실간지 3년되나바요ㅎㅎ 저는 엄마니까 당연하데요
몸함부로 굴린 제잘못이다 화나도 해줘야지
이런소리까지 들었어요 신랑이랑 1년 넘게 연애했엇구요
참 어이없죠? 신랑 혼자서 지난 4년동안 친구들이랑 나홀로 휴가에 외박 줄줄이에ㅋㅋㅋ
찌질하게 할말없으니 예전일 끄집어내서 흠잡을 생각이나하고 솔직히 진짜 돈만 빨리 더 모아서 애들이랑 나가서 소송장 보내고 싶어요 위자료 안주면 신용정보 등재된다고 하니 제대로 망하게 만들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