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만원짜리 운동화

북지기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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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라는 표현의 기준을 무색하게 하는 운동화를판 백화점이 소비자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바니스 뉴욕 백화점은 저스틴비버와 제이 지 등 유명인사가 드나드는 것으로 알려진 고급 백화점이다. 그런데 시대를 이끄는 패션 트랜드를 이끌어가는 곳으로도 유명한 이곳에서판매를 시작한 한 브랜드의 제품이 입방아에 올랐다.


골든 구스(Golden?goose)라는 브랜드는 본래빈티지한 디자인의 스니커즈가 주력 상품인데, 이번엔 조금 심하다. 인터넷 중고 시장에 내놓기에도 민망하고 불편한 외관이 유일한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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