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저랑은 21살 동갑이에요만난지는 8개월정도 됐고이제 한 6주정도 있으면 군대를 가요.. 여태 잘 만나고 부모님도 인사시키고남자친구 어머님도 만나서 맛있는것도 사주시고 그랬는데어제도 잘만나서 돌아다니고 놀고 시간 잘보냈는데어젯밤에 장문으로 톡이 왔어요 정리하면 '사랑하지만 너를위해서 헤어지는게 맞는거같다' 에요. 전에도 펑펑울면서 군대 기다리게 하고싶지않다고 전화온적있는데그때도 기다릴수 있다고 헤어지고싶지않다고 잘 달래서 넘어갔는데이번에 또 군대 때문이네요,.. 평범하게 만난게 아니라서사귀자마자 힘든일도 많이 생겼지만 둘다 잘 견뎌냈고 3달동안 4시간 장거리도 해봤고장거리동안에도 일주일 아님 이주일에 한번씩은 꼭 만났는데군대간다고 헤어지자하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헤어지자고해도 내가 잡을거란걸 알텐데나를 위한 선택이니까 진짜 자기를사랑한다면 그냥 자기말 들어달래요.. 난 기다리고 싶어서 마음의 준비도 하고 나름대로 한달을 잘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남자친구를 위해서라도 그냥 알겠다고 하고 군대가기전에 혼자 시간보낼수있도록 해야하는거에요아니면 내마음이 가는대로 잘기다릴수 있다고 잡아야하는거에요..? 1
군대간다고 헤어지자는데
남자친구랑 저랑은 21살 동갑이에요
만난지는 8개월정도 됐고
이제 한 6주정도 있으면 군대를 가요..
여태 잘 만나고 부모님도 인사시키고
남자친구 어머님도 만나서 맛있는것도 사주시고 그랬는데
어제도 잘만나서 돌아다니고 놀고 시간 잘보냈는데
어젯밤에 장문으로 톡이 왔어요
정리하면 '사랑하지만 너를위해서 헤어지는게 맞는거같다' 에요.
전에도 펑펑울면서 군대 기다리게 하고싶지않다고 전화온적있는데
그때도 기다릴수 있다고 헤어지고싶지않다고 잘 달래서 넘어갔는데
이번에 또 군대 때문이네요,..
평범하게 만난게 아니라서
사귀자마자 힘든일도 많이 생겼지만 둘다 잘 견뎌냈고
3달동안 4시간 장거리도 해봤고
장거리동안에도 일주일 아님 이주일에 한번씩은 꼭 만났는데
군대간다고 헤어지자하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헤어지자고해도 내가 잡을거란걸 알텐데
나를 위한 선택이니까 진짜 자기를사랑한다면 그냥 자기말 들어달래요..
난 기다리고 싶어서 마음의 준비도 하고 나름대로 한달을 잘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남자친구를 위해서라도 그냥 알겠다고 하고
군대가기전에 혼자 시간보낼수있도록 해야하는거에요
아니면 내마음이 가는대로 잘기다릴수 있다고 잡아야하는거에요..?